어려운 살림살이 속에 고금리 사채를 이용해 왔던 분들께 희소식입니다.. 민주노동당의 심상정 의원이 16일 ‘서민금융 및 지역금융의 활성화를 위한 법률안’을 발의했답니다. 심 의원은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 금융기관들이 수익성에 치중해 공익성이 훼손됨에 따라 서민과 지역 소기업에 대한 금융배제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대형금융기관에 대해 저소득 서민 대상 신용제공(마이크로 크레딧)을 의무화 해야 한다”고 법안 발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날 발의된 법안에 따르면 대형 금융기관들에 대해 서민금융, 지역금융 지원의 의무를 부과하고 국가와 지방정부에 대해서는 금융양극화 해소 책무를 부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모두 맞는 말이고 긍정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채시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내면에는, 제1금융권의 배타적인 자금운용이 있습니다. 어려운 살림의 서민들은 소액 신용대출이 절실하지만 돈을 빌릴곳이 없어 그간 고금리의 사채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라도 제도적으로 서민대상 금융거래가 보장됨에 따라, 고통으로 신음하는 가난한 서민들에게도 어느정도 기회가 주어질 것 같습니다. 방글라데시의 그라민은행도 서민을 대상으로한 소액대출로 많은 서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듯이, 앞으로는 억지로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의 대형은행들도 이를 본받아서 공익을 다했으면 합니다.
이제야 서민을 위한 소액대출이 현실화되는군요.
어려운 살림살이 속에 고금리 사채를 이용해 왔던 분들께 희소식입니다..
민주노동당의 심상정 의원이 16일 ‘서민금융 및 지역금융의 활성화를 위한 법률안’을 발의했답니다.
심 의원은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 금융기관들이 수익성에 치중해 공익성이 훼손됨에 따라 서민과 지역 소기업에 대한 금융배제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대형금융기관에 대해 저소득 서민 대상 신용제공(마이크로 크레딧)을 의무화 해야 한다”고 법안 발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날 발의된 법안에 따르면 대형 금융기관들에 대해 서민금융, 지역금융 지원의 의무를 부과하고 국가와 지방정부에 대해서는 금융양극화 해소 책무를 부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모두 맞는 말이고 긍정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채시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내면에는,
제1금융권의 배타적인 자금운용이 있습니다.
어려운 살림의 서민들은 소액 신용대출이 절실하지만 돈을 빌릴곳이 없어 그간 고금리의 사채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라도 제도적으로 서민대상 금융거래가 보장됨에 따라,
고통으로 신음하는 가난한 서민들에게도 어느정도 기회가 주어질 것 같습니다.
방글라데시의 그라민은행도 서민을 대상으로한 소액대출로 많은 서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듯이,
앞으로는 억지로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의 대형은행들도 이를 본받아서 공익을 다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