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8년 만났죠.. 제 남친 군대 해병대 지원해서 갔다가 제대 했습니다. 저 그때까진 정말 제가 생각해두 헌신적이었던거 갔습니다. 면회 꼬박꼬박가구 휴가 나오면 술사주구 옷사주구 발렌타인데이 때 초코렛박스루 버내구 초코파이 예이상 버내구 선임들 주면 내 남친 못먹을까바 자유시간두 한박스 버내주구 명절때 엄마한테 역 머그면서 남친 군대서 외로울까바 하루종일 걸려서 부대찾아갔더니 면회안된다구 해서 배 한박스만 전해주구 오구 암튼 그랬습니다. 남친 제대하구 한달정도 됐을때...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겹다..... 좋아하지두 않는데 너무 의무적으루 만나는거 같다는...전 남친군대갔을때 그래두 사회에서 자리잡구 있었을때였습니다. 어느날 저희집에서 가치 TV보다가 통닭먹구 싶다. 그랬더니 쩜만 참어 내가 담에 사주께.그땐 그냥 싫었습니다. 내가 던 내서 가치 나가서 먹을수두 있었지만 여친 통닭사줄 던 마넌두 없는것두 싫쿠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그냥 솔직히 미워보였습니다. 좋아하눈 감정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날...헤어지자 했습니다. 무조건...남친 지베찾아와 눈물흘렸습니다. 전 무시했죠. 지금 이러지 않으면 헤어질수 없다는 생각에 남친가슴에 못박았습니다. 그리구 전 다니던 직장그만두구 너랐습니다. 맬 친구들과 술마시고 나이트가고 암튼 정말 물란했습니다. 그러다 몇개월 지난 다음 남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친 자리잡고 일하구 있을때였습니다. 담날 쉰다구 해서 서로 널러가자구 애기하구 남친 끝날시간에 델러갔습니다. 길두 잘머르지만 어쨋든 서로 좋아서 너래부르면서 갔습니다. 그러다... 고속도로에서 사고 났습니다. 죽음은 없었지만 차 한바뀌 돌로 암튼 여기저기 쿵쿵박고 섰습니다. 정말 가슴이 뛰고 다리가 후들거리면서 떨렸습니다. 무섭고...우선 차에서 내려 상황 정리 하려고 한는데 레카차오고 응급차오고... 정신없는데...상대방 피나고 그런데 없는거 가튼데 응급차타고 가고 어떤 택시아저씨는 어디서 등장했는지 저보구 상대방두 갔는데 저두 얼릉 응급차타라구 버채구 레카차들은 차뺀다구 자꾸 물어버구 암튼 사고같은거 경험두 지식두 없는데...엄마한테 역먹을꺼 가만하구 저나해서 우리차 보험머냐구 물어보는데 엄마 소리 지르시구 암튼 그렇케 정신없이 사고 접수하구 차 레카차가 가져가구 택시기사 아저씨 말데루 다친데 없어두 우선 입원하려구 인근병원가서 엄마한테 다시한번 저나했더니 거기서 입원하면 어떻하냐구 입원을해두 인천에서 해야한다며 차 갖구 오라는... 남친은 우리 부모님 이해안간다며 사고나서 사람안다친게 우선인데 차가튼게 중요하냐며 투덜대구 차가 어디있는지두 머르구 그렇케 정신없이 새벽에 돌아댕기다가 택시기사아저씨한테 물어바서 차 찾으러 갔눈데 렉카비 10마넌에 활증료 5만넌이라구....남친 카드뿐이 없다구 하구 던 오마넌뿐이 없는데 낼 계좌이체 시켜준다해두 안된다구 하구 실갱이하다가 어디돈뽑을때 없냐구 물어서 근처 편이점가서 현금 써비스 받아서 돈 지불하구 보험회사 레카차불러서 차 실쿠 인천오는데까지 또 10넌정도라구 해서 그던까지 찾아서 인천왔눈데 남친 일하구와서 피곤한지 차안에서 졸구...난 지베가면 걱정인데...그렇케 인천까지와서 거의 폐차까지 간 차 집앞에 파킹하구 지베들어갈려구 하는데 남친 병원가자구 하구 우선 지베가바야겠다구 하니까 남친 그럼 나 차비죠 지베간다구 ...헐 ...던 마넌주구 돌아서는데 왜케 미워보이는지...지베들어갈려구 하는데 아침일찍 엄마아빠 싸우시는지 꼭두 새벽인데...나때문에...그러는거가타 지베못들어가구 있는데 걱정때문에 남친미운거 잠시 접구 남친 아직안가구 있어서 가치 소주한잔하면서 애기하다가 나 입원하면 오빠두 가치 입원하자구 하니까 아랐다구 해놓쿠 담날 지베서 엄마가 입원하러 가라구 하면서 남친 가치 입원할수 있냐구 물어서 잠깐 물어버겠다구 물어보니 딱 잘라서 난 안되 낼 일나가야지.... 좀 서원하지만 아랐다구 하구 혼자 입원수속하러 가눈데 구지 가치 가자구 찾아온 남친이랑 가치 갔눈뎅 병원에서 오늘은 휴일이라 입원수속 안된다구... 엄마한테 저나해서 말했더니 엄마 어제 아빠랑 싸우셔서 속상하신지 그럼 엄마랑덩생이랑 밥이나 머그러 가게 집으로 오라는 말에 남친땜에 확실히 대답못하구 둘러대는데 엄마가 남친두 가치 오면되지않냐는 말에 아랐다구 하구 가치 택시타구 오면서 티격퇴격 싸우다가 택시에서 내려서 엄마가 기다리는쪽으루 가는데 뒤돌아보니 남친 없어졌더군여... 엄마 쩜아까 가치 내리는거 봤는데 어디갔냐구 빨리 저나해보라구 하시는데 댔다구 엄마 그냥 가자구 억지루 울 식구끼리 밥머그러갔는데 엄마 맘 안편하신지 빨리 저나해보라구.... 가치 널러가다 사고나서 개가 엄마얼굴 보기 민망하니까 그러는건데 너가 이러면 안된다구 하시는 말에 엄마한테 어찌나 민망하구 미안하던지 저나하니 친구만나러 가고 있다고...다른건 모르겠는데 울 엄마보고 인사두 안하구 그냥 간 남친 용서 안됐습니다. 남친 넘 미워보였구...담날 병원찾아왔을때 헤어지자구 하구 우리 넘 아닌거 같다구 그렇케 헤어졌습니다. 서로 이해하는 맘 하나 없이.... 그리구 일년 동안 전 친구들이랑 다시 널랐습니다. 맬 술마시구 나이뚜 가구 남친 생각 하나두 안났었는데... 머가 잘못된건지 한달정도 꾸준이 생각나더군여... 맬 널라다니면서 방청소 한번 제대루 안했더니 방이 엉망이라 맘먹구 대청소 하던날 ... 남친이 말년병장때 준 편지가튼거랑 남친 군바리 뺏지 이런거 하나두 정리 안되구 굴러다니구 있었던것... 그때부텀 이상한 생각들고 맘 허탈하구 이렇케 오랜 시간지나도록 정리안한 내가 한심하구 벌써 다 정리 했을 남친생각하니 맘이 안좋았습니다. 저나했을때 안받더니 문자오더군여 ... 너볼일 없다구 저나하지말라구.... 오래전에 끝난일 지져분하게 굴지말라며.... 첨엔 그렇케 말하는 모습에 널라구 괴씸했는데... 정말 나 어케 된건지 아쉽구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에...사람심리인지...쉽게 정리 안되구 그래서 남친한번 만나야겠다는 생각에 집앞에서 그날따라 왜 비가오는지 우산들고 무작정기다리는데 그날따라 왜 비가오는지 우산들고 한시간 두시간 오기루 세시간째 등장한 남친 오랫만이네 왠일이야 이런말루 첫인사 나누구 좀 어색한 애기하다가 덩네 호프지베서 맥주한잔씩한면서 애기나눈는데 어색함 잠시 서로 왜케 편한지 자기 여친 있다구 하며서 사진버여주구 남여사이 연인사이가 안닌 그냥 오랫동안 아라서 편한사인데...서로 편하다하면서 애기하다가 착각하구 가치 있게 되었습니다. 연인사이로... 남친두 아쉬운지 다시시작할수 있을까? 지금은 아니겠지...횡설수설 하더군여...하루 가치있구 아침에 헤어지는데 왜케씁쓸한지...그리구 나서 저나한통없이 있다가 먼저 문자날렸더니 답장없어서 저나했더니 노누라 저나못했다며 여친이랑 술마신다눈...이제 정말 남이라는거 인식하자구 맘머겄눈데... 일주일뒤 남친 저나한통받았습니다. 잘 지내구 있으라구... 그러구 지내던 어느날 학교 친구들이랑 술마시는데 또 혼자 업되구 휠꽂혀서 전하했더니 세번정도 안받더니 어떤 여자가 받더군여... 누군지 아눈데 저나하지 말구 잘 지내시라구.. 왜케 비참한지...나 어쩌다 여기까지 왔눈지... 이러지 말자... 어느날 술먹구 넘 속상한 맘에 8년동안 가치 지냈으니 내 친구 남친친구되구 남친친구 내 친구인데... 내친구 남친이 제 남친이랑 정말 친하거든여... 첨엔 그냥 널러 한번 가치 갔었는데...남자끼리라 그런지 둘이 베스트 된지 오래된사이... 술먹구 남친상담하는데 ... 자기같으면 못이기는척 받아줄꺼 가튼데 독하다구....그런데...한번 가치 있었던게 그렇케 큰죄인지....두달동안 마법에 걸리지 않쿠 설마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는데... 임신이라구...어이없구...친구랑 주말에 병원가기루 하긴했는데...여자라 이렇케 억울한건지...남친한테 알려봤자 내이미지만 더 손상일테구...이런일 알리구 싶지두 않쿠...아직두 정신은 못 차리구...저 이상한거죠?저 정말 잊어야 하는거죠?기까지 읽어주시누라 감사합니다.
이런 사랑~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8년 만났죠.. 제 남친 군대 해병대 지원해서 갔다가 제대 했습니다. 저 그때까진 정말 제가 생각해두 헌신적이었던거 갔습니다. 면회 꼬박꼬박가구 휴가 나오면 술사주구 옷사주구 발렌타인데이 때 초코렛박스루 버내구 초코파이 예이상 버내구 선임들 주면 내 남친 못먹을까바 자유시간두 한박스 버내주구 명절때 엄마한테 역 머그면서 남친 군대서 외로울까바 하루종일 걸려서 부대찾아갔더니 면회안된다구 해서 배 한박스만 전해주구 오구 암튼 그랬습니다. 남친 제대하구 한달정도 됐을때...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겹다..... 좋아하지두 않는데 너무 의무적으루 만나는거 같다는...전 남친군대갔을때 그래두 사회에서 자리잡구 있었을때였습니다. 어느날 저희집에서 가치 TV보다가 통닭먹구 싶다. 그랬더니 쩜만 참어 내가 담에 사주께.그땐 그냥 싫었습니다. 내가 던 내서 가치 나가서 먹을수두 있었지만 여친 통닭사줄 던 마넌두 없는것두 싫쿠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그냥 솔직히 미워보였습니다. 좋아하눈 감정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날...헤어지자 했습니다. 무조건...남친 지베찾아와 눈물흘렸습니다. 전 무시했죠. 지금 이러지 않으면 헤어질수 없다는 생각에 남친가슴에 못박았습니다. 그리구 전 다니던 직장그만두구 너랐습니다. 맬 친구들과 술마시고 나이트가고 암튼 정말 물란했습니다. 그러다 몇개월 지난 다음 남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친 자리잡고 일하구 있을때였습니다. 담날 쉰다구 해서 서로 널러가자구 애기하구 남친 끝날시간에 델러갔습니다. 길두 잘머르지만 어쨋든 서로 좋아서 너래부르면서 갔습니다. 그러다... 고속도로에서 사고 났습니다. 죽음은 없었지만 차 한바뀌 돌로 암튼 여기저기 쿵쿵박고 섰습니다. 정말 가슴이 뛰고 다리가 후들거리면서 떨렸습니다. 무섭고...우선 차에서 내려 상황 정리 하려고 한는데 레카차오고 응급차오고... 정신없는데...상대방 피나고 그런데 없는거 가튼데 응급차타고 가고 어떤 택시아저씨는 어디서 등장했는지 저보구 상대방두 갔는데 저두 얼릉 응급차타라구 버채구 레카차들은 차뺀다구 자꾸 물어버구 암튼 사고같은거 경험두 지식두 없는데...엄마한테 역먹을꺼 가만하구 저나해서 우리차 보험머냐구 물어보는데 엄마 소리 지르시구 암튼 그렇케 정신없이 사고 접수하구 차 레카차가 가져가구 택시기사 아저씨 말데루 다친데 없어두 우선 입원하려구 인근병원가서 엄마한테 다시한번 저나했더니 거기서 입원하면 어떻하냐구 입원을해두 인천에서 해야한다며 차 갖구 오라는... 남친은 우리 부모님 이해안간다며 사고나서 사람안다친게 우선인데 차가튼게 중요하냐며 투덜대구 차가 어디있는지두 머르구 그렇케 정신없이 새벽에 돌아댕기다가 택시기사아저씨한테 물어바서 차 찾으러 갔눈데 렉카비 10마넌에 활증료 5만넌이라구....남친 카드뿐이 없다구 하구 던 오마넌뿐이 없는데 낼 계좌이체 시켜준다해두 안된다구 하구 실갱이하다가 어디돈뽑을때 없냐구 물어서 근처 편이점가서 현금 써비스 받아서 돈 지불하구 보험회사 레카차불러서 차 실쿠 인천오는데까지 또 10넌정도라구 해서 그던까지 찾아서 인천왔눈데 남친 일하구와서 피곤한지 차안에서 졸구...난 지베가면 걱정인데...그렇케 인천까지와서 거의 폐차까지 간 차 집앞에 파킹하구 지베들어갈려구 하는데 남친 병원가자구 하구 우선 지베가바야겠다구 하니까 남친 그럼 나 차비죠 지베간다구 ...헐 ...던 마넌주구 돌아서는데 왜케 미워보이는지...지베들어갈려구 하는데 아침일찍 엄마아빠 싸우시는지 꼭두 새벽인데...나때문에...그러는거가타 지베못들어가구 있는데 걱정때문에 남친미운거 잠시 접구 남친 아직안가구 있어서 가치 소주한잔하면서 애기하다가 나 입원하면 오빠두 가치 입원하자구 하니까 아랐다구 해놓쿠 담날 지베서 엄마가 입원하러 가라구 하면서 남친 가치 입원할수 있냐구 물어서 잠깐 물어버겠다구 물어보니 딱 잘라서 난 안되 낼 일나가야지.... 좀 서원하지만 아랐다구 하구 혼자 입원수속하러 가눈데 구지 가치 가자구 찾아온 남친이랑 가치 갔눈뎅 병원에서 오늘은 휴일이라 입원수속 안된다구... 엄마한테 저나해서 말했더니 엄마 어제 아빠랑 싸우셔서 속상하신지 그럼 엄마랑덩생이랑 밥이나 머그러 가게 집으로 오라는 말에 남친땜에 확실히 대답못하구 둘러대는데 엄마가 남친두 가치 오면되지않냐는 말에 아랐다구 하구 가치 택시타구 오면서 티격퇴격 싸우다가 택시에서 내려서 엄마가 기다리는쪽으루 가는데 뒤돌아보니 남친 없어졌더군여... 엄마 쩜아까 가치 내리는거 봤는데 어디갔냐구 빨리 저나해보라구 하시는데 댔다구 엄마 그냥 가자구 억지루 울 식구끼리 밥머그러갔는데 엄마 맘 안편하신지 빨리 저나해보라구.... 가치 널러가다 사고나서 개가 엄마얼굴 보기 민망하니까 그러는건데 너가 이러면 안된다구 하시는 말에 엄마한테 어찌나 민망하구 미안하던지 저나하니 친구만나러 가고 있다고...다른건 모르겠는데 울 엄마보고 인사두 안하구 그냥 간 남친 용서 안됐습니다. 남친 넘 미워보였구...담날 병원찾아왔을때 헤어지자구 하구 우리 넘 아닌거 같다구 그렇케 헤어졌습니다. 서로 이해하는 맘 하나 없이.... 그리구 일년 동안 전 친구들이랑 다시 널랐습니다. 맬 술마시구 나이뚜 가구 남친 생각 하나두 안났었는데... 머가 잘못된건지 한달정도 꾸준이 생각나더군여... 맬 널라다니면서 방청소 한번 제대루 안했더니 방이 엉망이라 맘먹구 대청소 하던날 ... 남친이 말년병장때 준 편지가튼거랑 남친 군바리 뺏지 이런거 하나두 정리 안되구 굴러다니구 있었던것... 그때부텀 이상한 생각들고 맘 허탈하구 이렇케 오랜 시간지나도록 정리안한 내가 한심하구 벌써 다 정리 했을 남친생각하니 맘이 안좋았습니다. 저나했을때 안받더니 문자오더군여 ... 너볼일 없다구 저나하지말라구.... 오래전에 끝난일 지져분하게 굴지말라며.... 첨엔 그렇케 말하는 모습에 널라구 괴씸했는데... 정말 나 어케 된건지 아쉽구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에...사람심리인지...쉽게 정리 안되구 그래서 남친한번 만나야겠다는 생각에 집앞에서 그날따라 왜 비가오는지 우산들고 무작정기다리는데 그날따라 왜 비가오는지 우산들고 한시간 두시간 오기루 세시간째 등장한 남친 오랫만이네 왠일이야 이런말루 첫인사 나누구 좀 어색한 애기하다가 덩네 호프지베서 맥주한잔씩한면서 애기나눈는데 어색함 잠시 서로 왜케 편한지 자기 여친 있다구 하며서 사진버여주구 남여사이 연인사이가 안닌 그냥 오랫동안 아라서 편한사인데...서로 편하다하면서 애기하다가 착각하구 가치 있게 되었습니다. 연인사이로... 남친두 아쉬운지 다시시작할수 있을까? 지금은 아니겠지...횡설수설 하더군여...하루 가치있구 아침에 헤어지는데 왜케씁쓸한지...그리구 나서 저나한통없이 있다가 먼저 문자날렸더니 답장없어서 저나했더니 노누라 저나못했다며 여친이랑 술마신다눈...이제 정말 남이라는거 인식하자구 맘머겄눈데... 일주일뒤 남친 저나한통받았습니다. 잘 지내구 있으라구... 그러구 지내던 어느날 학교 친구들이랑 술마시는데 또 혼자 업되구 휠꽂혀서 전하했더니 세번정도 안받더니 어떤 여자가 받더군여... 누군지 아눈데 저나하지 말구 잘 지내시라구.. 왜케 비참한지...나 어쩌다 여기까지 왔눈지... 이러지 말자... 어느날 술먹구 넘 속상한 맘에 8년동안 가치 지냈으니 내 친구 남친친구되구 남친친구 내 친구인데... 내친구 남친이 제 남친이랑 정말 친하거든여... 첨엔 그냥 널러 한번 가치 갔었는데...남자끼리라 그런지 둘이 베스트 된지 오래된사이... 술먹구 남친상담하는데 ... 자기같으면 못이기는척 받아줄꺼 가튼데 독하다구....그런데...한번 가치 있었던게 그렇케 큰죄인지....두달동안 마법에 걸리지 않쿠 설마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는데... 임신이라구...어이없구...친구랑 주말에 병원가기루 하긴했는데...여자라 이렇케 억울한건지...남친한테 알려봤자 내이미지만 더 손상일테구...이런일 알리구 싶지두 않쿠...아직두 정신은 못 차리구...저 이상한거죠?저 정말 잊어야 하는거죠?기까지 읽어주시누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