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초반 노처녀입니다..넘 억울한 사연이 있어서.. 님들 아실란가 모르것지만 결혼을 앞두고 우리네 부모님들은 믿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습관처럼 궁합을 보시죠. 거기에 목숨거는 사람들두 많더군요. 저는 제가 일월에 태어난게 얼마나 스트레스가 되는지. 태어나는거 그게 어디 제 인력대로 되는건가요? 저는 성격도 활달하고 해서 직장생활도 어느정도 원만하게 성공적(다소)으로 하고 있고 대인관계도 좋 고 남자도 조금 따르는 편입니다. 그전에도 선을 보거나 하면 의례 묻는게 생년월일시 더군요. 물론 이전에는 지금 생각해 보니 헤지길 잘했거나..아님 사랑없는 결혼을 결심할때도 있었으니 별 문제삼고 싶지 않다. 다 지난 일이니.... 얼마전 소개를 받고 서로 첫눈에 반해 교제중입니다. 넘 친해졌고 궁합을 보지 않더라도 우리의 궁합은 정말 잘 맞는것 같습니다. 물론 앤은 그런건 생각조차 안하고 결혼하기를 간절히 원하죠. 앤 어머님도 아들이 원하면 따로 보지 않아도 결혼을 허락하신 상태. 근데..저희 집에 전화와서 인사를 하시고 생년월일시를 갈켜 달라고 하셨대요. 앤 말로는 어머님이 그런거 잘보고 다니신다는데.. 허락은 하는데 걍 궁금하니까..그런분위기 근데 그런걸로 책 잡히지 않으려고 (좋은게 조으니까) 주민번호 생일을 얼결에 갈켜 줬는데..일월생보다 낫것재 싶어서 울집에서 걱정이 돼서..알아보니 실제 생일이 더 낫단다. 허걱.....!!! 제 원래 사주를 풀이하자면 다른건 다 무난하고 좋은데 남편 또는 이성에 있어 파격이 있다는것. ( 사별 이나 이별) 많은 이별을 하고서 아주아주 늣게 결혼하는데 그사람과 부부애가 좋다는것 근디 나중에 불러준건 백호대살이 있어 피를 보는 아주 않좋은...머 피할라 하다가..도리어 나의 인격과 성격 모두 삭삭하다고 좋다고 칭찬 받지만 사주로 보자면 팔자센 여자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 사람과의 결혼에는 아직은 별 어려움이 없어 보이지만 일안되면 어문 내한테 뒤집어씌우거나 선입견갖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tv를 보다가..남편 잡아먹은년.. 이런 표현 볼때마다.. 죽을 사주를 가진 자신의 아들때문에 미망인이 된 며느리에 구박하는.. 남일같지 않고..해서 우리의 애정에는 문제없으니..갈쯤에는 결혼할 예정.. 인데 제발 문제 없길
여자 일월생의 비애.......팔자가 세다?
저는 30대초반 노처녀입니다..넘 억울한 사연이 있어서..
님들 아실란가 모르것지만 결혼을 앞두고 우리네 부모님들은 믿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습관처럼
궁합을 보시죠. 거기에 목숨거는 사람들두 많더군요. 저는 제가 일월에 태어난게 얼마나 스트레스가
되는지. 태어나는거 그게 어디 제 인력대로 되는건가요?
저는 성격도 활달하고 해서 직장생활도 어느정도 원만하게 성공적(다소)으로 하고 있고 대인관계도 좋
고 남자도 조금 따르는 편입니다.
그전에도 선을 보거나 하면 의례 묻는게 생년월일시 더군요. 물론 이전에는 지금 생각해 보니 헤지길
잘했거나..아님 사랑없는 결혼을 결심할때도 있었으니 별 문제삼고 싶지 않다. 다 지난 일이니....
얼마전 소개를 받고 서로 첫눈에 반해 교제중입니다. 넘 친해졌고 궁합을 보지 않더라도 우리의 궁합은
정말 잘 맞는것 같습니다. 물론 앤은 그런건 생각조차 안하고 결혼하기를 간절히 원하죠.
앤 어머님도 아들이 원하면 따로 보지 않아도 결혼을 허락하신 상태. 근데..저희 집에 전화와서
인사를 하시고 생년월일시를 갈켜 달라고 하셨대요. 앤 말로는 어머님이 그런거 잘보고 다니신다는데..
허락은 하는데 걍 궁금하니까..그런분위기
근데 그런걸로 책 잡히지 않으려고 (좋은게 조으니까) 주민번호 생일을 얼결에 갈켜 줬는데..일월생보다 낫것재 싶어서
울집에서 걱정이 돼서..알아보니 실제 생일이 더 낫단다. 허걱.....!!!
제 원래 사주를 풀이하자면 다른건 다 무난하고 좋은데 남편 또는 이성에 있어 파격이 있다는것. ( 사별
이나 이별) 많은
이별을 하고서 아주아주 늣게 결혼하는데 그사람과 부부애가 좋다는것
근디 나중에 불러준건 백호대살이 있어 피를 보는 아주 않좋은...머 피할라 하다가..도리어
나의 인격과 성격 모두 삭삭하다고 좋다고 칭찬 받지만 사주로 보자면 팔자센 여자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 사람과의 결혼에는 아직은 별 어려움이 없어 보이지만 일안되면 어문 내한테 뒤집어씌우거나
선입견갖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tv를 보다가..남편 잡아먹은년.. 이런 표현 볼때마다.. 죽을 사주를 가진 자신의 아들때문에 미망인이
된 며느리에 구박하는.. 남일같지 않고..해서
우리의 애정에는 문제없으니..갈쯤에는 결혼할 예정.. 인데 제발 문제 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