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만나고 변해버린나 ..

요술공주2007.05.17
조회775

나 술을 무한저마시는 주당은 아니더라도

 

즐기긴했다 다른건몰라도 맥쥬만큼음  불가결했구 .. 그를 만나고 변해버린나 ..

 

우리쟈기 술 .. 왠만하면 no 정말 힘든일있을때  소주 한병반 먹은게 기록 ;;

 

난 운전하라고 못먹게하구 .. ;; 그를 만나고 변해버린나 ..

 

그이랑 나는 거의 매일매일 만났구 ..

 

그러면서 .. 나 어느순간 맥주가 씁어서 못묵겠더라 ;;

 

 

나 엑팅있는건 죽어도 싫어한다 .. ;;

 

우리쟈기 운동이라면 나보다 더 좋아하는듯함 ;;

 

얼마전 벨리댄스 내손으로 직접등록하고옴

 

(내 입장으론 완전 있을수없는일 그를 만나고 변해버린나 .. )

 

 

 

이건 제일 중요한건데

 

여지껏 연애하면서 내가 애정표현한경우 2%안팍

 

지금 그이랑 사랑하면서 내가 애정표현하는거 98%

 

(사랑하니까 맞춰지긴하나 속상하고 억울하고 그래도 막상그상황대면 그러하고 ;;)

 

바보빙시쪼다 똥꼬몽같이 예전에 내가 왜이러나 싶을때가 종종있음그를 만나고 변해버린나 .. 그를 만나고 변해버린나 ..

 

 

뿅뿅하믄서 ..

 

첨엔 만족감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그렇게 썩 별루 흥미가 없었는데 .

 

왠걸 .. 오르가즘 뭐 이런걸 느끼면서

 

눈을뜨게 된게지요 그를 만나고 변해버린나 ..

 

오빠가 막막 드리댈 시절이 언제였는지 기역두 안날만큼

 

순간순간 나두 내가 왜이러지 할정도로 드리대구 ..

 

(다크써클에 어지업고 체력딸려서 몰래 태반주사두 맞아줬담서 ㅋ)

 

참고로 우린 띠동갑

 

부디 이 리듬이 평생하길 바라지만 .. 욕심일테지 ㅋ

 

 

 

표현이 무뎌지는 쟈기를 볼때마다

 

문득 거기에 익숙해지는 내가 더 두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

 

지금이야 내가 거기에 맞추려구 애를 쓰지만

 

것두 한계가 있을테구 솔찍히 요즘두 맘이 시릴때가 많탐서

 

내가 좋아했던 맥주를 써써 먹지도 못하는 일만봐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