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이야기' 드라마 주연 니노, 쇼 인터뷰

타로20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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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타로 역 - 니노미야 카즈나리 상의 코멘트   지금까지도 여러 역할을 연기 해 왔습니다만, 최근의 흐름을 따져보면 전쟁에 향하는 병사이거나, 요리사이거나, 자폐증의 남자아이이거나.... 그런 중에서 이번 여름에 고교생이 되는 것은 순수하게 기대됩니다.   타로같이 장남이 확실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은 드문 패턴이 이네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나이가 동떨어져 있는 형제는 분명 귀엽겠지라고 생각합니다. 지키고 싶은 기분은 알겠습니다. 그런 야마다 일가의 모습을 통해서, TV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즐거워 질 듯한 작품으로 만들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고 말하는 것 보다는, 의미가 있는 작품을 만들겠습니다!! (같은 아라시의 멤버인 사쿠라이) 쇼군과의 공동출연은 처음이지만, 여러 사람들로부터 좋은 연기자라고 듣고 있기때문에, 쇼군이 함께라면 저도 힘을 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미무라 타쿠야 역 - 사쿠라이 쇼 상의 코멘트   니노미야와 함께 렌도라를 한다고 하는 것은 신선해서 굉장히 기대됩니다. 공동출연자가 된다고 들었을 때 제 자신이 제일 놀랐습니다. 설마 제가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고, 공동출연자가 된다니 상상하지 못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의 역은 제게 있어서 새로운 도전이네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타입의 역이라고 하는 것은 물론, 야마다 타로와 어떻게 거리를 지켜갈까가 이 작품의 기둥! 그 상대가 니노이기에 좋은 거리감을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족을 마음으로부터 사랑하는 야마다 타로의 살아가는 방식을, 미무라로서 도와 가고 싶습니다.   미무라를 연기하는 이상, 웃는 얼굴 하나를 찍더라도 그사람 다운 것을 표현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장 속에서 역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일이 많기때문에, 스탭 여러분과 공동출연자 여러분 속에서 저다운 미무라를 만들수 있다면 하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 드라마에 3개월을 듬뿍 빠질 수 있다고 하는 것이 굉장히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야마다 타로 이야기"를 본 사람이 따뜻한 기분이 되거나 가족을 배려하게 된다면 기쁠것입니다.       ☆☆ 세토구치 카츠아키 치프프로듀서의 코멘트   "궁극의 의외성"이라고 말할 수 있는 꿈의 공동출연이 실현 돼, 빨리도 가슴이 뛰고 있습니다!! 니노미야군과 사쿠라이군의 두사람이 어떤 화학반응을 일으킬 것인가 기대되고,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야한다!고 하는 책임도 느끼고 있습니다. 하는 보람이 있지요.   코메디 작품의 경우는 특별히 연기력이 요구됩니다만, 두사람은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오히려 여러분이 와~하고 놀랄만한 새로운 일면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야마다파, 미무라파와 같은 인기를 양분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두사람의 관계성은 원작과 달라, 고교3년생에서 처음으로 반친구가 된 것부터 인간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마치 태양과 달과 같은 대조적인 존재인 두사람이 어떻게 얽혀, 바뀌어 갈까 기대해주세요.   게다가 굉장한 가난뱅이 가족의 장남 타로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은, 우리들이 보통 쉽게 잊어버리고 있는 소중한 것을 기억해 내게해줄 겁니다. 그리고 보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치유해 줄것입니다.   야마다 일가를 통해서 "가족에게 배려를 하자" "사람들에게 상냥하게 되자"...등, 뭔가를 느껴주었으면 기쁘겠네요.   원작이 가진 세계관이나 템포, 웃움의 리듬을 소중하게 하면서, 많은 웃고 눈물이 나오는 그런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