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사촌언니랑 함께한 술자리에서 만나그사람 정말 매너가 좋았습니다...그래서 끌리기도했었구... 하루밖에 안만났던 사람인데 몇년을 알고 지낸 사람처럼... 그렇게 술자리를 끝내고 그사람이랑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딱 3일후에 만났는데 그때부터 우리는 보통 연인처럼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저는 물론 그사람을 무척 좋아했구요...그사람도 점점좋아한다고 생각했었고..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우리사이는 점점 더 남들이 봐두 사이좋은 연인이라고 할정도로 아주 잘지냈습니다...내주위사람들도 한명씩보여주고 그오빠친구들도 보여주고... 심지어 그오빠 형과 형수..까지도 같이 만나고 그랬었는데... 하지만....그오빠는 매너만 좋았을뿐....!!!!! 여자와 돈을 무척이나 좋아했었더군요.....몰랐습니다.....그런사람인지 사촌언니랑은거의10년지기친구였는데 옛날에 잠시 사귀었던사이라고 들었습니다... 솔직히 상관없었습니다 언니랑 옛날에 사귀었던사이라도...지금은 내가 좋아한는사람이고나를좋아한다 고생각했으니까요...그리고 솔직히 술먹으면 조금 밝히기두하구요...근데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였습니다. 다른어느여자한테나 똑같이 그랬더군요...전 거의 3년동안 모한겁니까... 술먹으면 완전 변태로 변하는 그남자...아무여자한테나 키스하고 막 그런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사촌언니 친구한테도 같이 술먹다가 그랬다고 하고... 그리고 지금은 누구랑사귀는줄아세요?저희 사촌언니랑 같이 일하는 여자랑사귄답니다 그여자 87키로에서 약먹고 살빼가지고 지금57키로라더군요 그리고 집이 아주잘산다고합니다 솔지히 같은 여자가 봤을때도 정말 못생겼고 그런여자 돈이많은이유 하나로 사귄다는군요 그여자도 불쌍합니다...그리고 그여자가 더우낍니다...저희 사촌언니가 이번결혼을했는데 우리형부 친구를 또 좋아했었다고 합니다 근데 솔직히 어느남자가 87키로 여자를 좋아합니까 그래서 약먹고 살을뺀거라더군요 그리고 지금사귀고있는그나쁜새끼랑 결혼식에 같이 온다고 했답니다 형부친구한테 자기 살도 빠지고 남자친구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위해서라더군요... 완전 둘다 어이없지않습니까...저는 3년동안 완전 바보만 됬습니다...언니가 그오빠는 안된다고 했을때 정신차렸어야했는데....난정말진심이었기에...언니말이귀에안들어왔었거든요... 그남자 정말 어떻게 복수를 해줘야할지 여자는 못생겨도 돈만많으면 다라는 그런남자 그뚱뚱하고 돈많은 그여자한테 나는 그냥 그오빠짝사랑하고 쫓아다녔다고 그냥아는동생이라고 신경쓸필요없다는식으로 말했답니다....나쁜자식!!!! 이자식아~넌 꼭 돈땜에 망할것이고 여자떔에 망할것이다!!!!! 다신그런사람 안만났으면 좋겠씁니다....어떻게 그런마음가짐과 몸가짐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지... 가식적인사람!!!!!!!!!나를만나는동안 너는도대체 몇명은 만난거니!!!!
한남자의 세다리?아니..네다리?
4년전 사촌언니랑 함께한 술자리에서 만나그사람
정말 매너가 좋았습니다...그래서 끌리기도했었구...
하루밖에 안만났던 사람인데 몇년을 알고 지낸 사람처럼...
그렇게 술자리를 끝내고 그사람이랑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딱 3일후에 만났는데 그때부터 우리는 보통 연인처럼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저는 물론 그사람을 무척 좋아했구요...그사람도 점점좋아한다고 생각했었고..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우리사이는 점점 더 남들이 봐두 사이좋은 연인이라고 할정도로
아주 잘지냈습니다...내주위사람들도 한명씩보여주고 그오빠친구들도 보여주고...
심지어 그오빠 형과 형수..까지도 같이 만나고 그랬었는데...
하지만....그오빠는 매너만 좋았을뿐....!!!!!
여자와 돈을 무척이나 좋아했었더군요.....몰랐습니다.....그런사람인지
사촌언니랑은거의10년지기친구였는데 옛날에 잠시 사귀었던사이라고 들었습니다...
솔직히 상관없었습니다 언니랑 옛날에 사귀었던사이라도...지금은 내가 좋아한는사람이고나를좋아한다
고생각했으니까요...그리고 솔직히 술먹으면 조금 밝히기두하구요...근데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였습니다.
다른어느여자한테나 똑같이 그랬더군요...전 거의 3년동안 모한겁니까...
술먹으면 완전 변태로 변하는 그남자...아무여자한테나 키스하고 막 그런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사촌언니 친구한테도 같이 술먹다가 그랬다고 하고...
그리고 지금은 누구랑사귀는줄아세요?저희 사촌언니랑 같이 일하는 여자랑사귄답니다
그여자 87키로에서 약먹고 살빼가지고 지금57키로라더군요 그리고 집이 아주잘산다고합니다
솔지히 같은 여자가 봤을때도 정말 못생겼고 그런여자 돈이많은이유 하나로 사귄다는군요
그여자도 불쌍합니다...그리고 그여자가 더우낍니다...저희 사촌언니가 이번결혼을했는데
우리형부 친구를 또 좋아했었다고 합니다 근데 솔직히 어느남자가 87키로 여자를 좋아합니까
그래서 약먹고 살을뺀거라더군요 그리고 지금사귀고있는그나쁜새끼랑 결혼식에 같이 온다고 했답니다
형부친구한테 자기 살도 빠지고 남자친구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위해서라더군요...
완전 둘다 어이없지않습니까...저는 3년동안 완전 바보만 됬습니다...언니가 그오빠는 안된다고 했을때
정신차렸어야했는데....난정말진심이었기에...언니말이귀에안들어왔었거든요...
그남자 정말 어떻게 복수를 해줘야할지 여자는 못생겨도 돈만많으면 다라는 그런남자
그뚱뚱하고 돈많은 그여자한테 나는 그냥 그오빠짝사랑하고 쫓아다녔다고 그냥아는동생이라고
신경쓸필요없다는식으로 말했답니다....나쁜자식!!!!
이자식아~넌 꼭 돈땜에 망할것이고 여자떔에 망할것이다!!!!!
다신그런사람 안만났으면 좋겠씁니다....어떻게 그런마음가짐과 몸가짐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지...
가식적인사람!!!!!!!!!나를만나는동안 너는도대체 몇명은 만난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