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있는 사무소는 어디? 예능 프로덕션의 세력 상관도!
탈렌트가 소속하는 예능 프로덕션의 파워 발란스, 일명 상관도를 "일본 경제신문 엔터테인먼트'가 분석! 최근 몇 해동안 TV출연에 힘이 있는 사무소는 어디일까? 드라마, 버라이어티를 분석해보자...
05년부터 07년의 3월까지 연속드라마의 주연, 준주연에 어디의 사무소 탈렌트가 들었는지를 집계. 그 결과 제일 드라마 출연의 비율을 독점하고 있는 사무소는....
<드라마편>
1위 쟈니스 사무소 (11.1%)
2위 켄온 (9.9%)
3위 호리프로 (6.0%)
4위 스타 다스토 프로모션 (3.7%)
5위 오스카 프로모션 (3.3%)
이번기 드라마도 다수의 탈렌트가 출연하고 있는 쟈니스 사무소가 당당하게 1위.
2위에는 카라사와 토시아키, 야마구치 토모코, 이토 미사키, 에스미 마키코, 하야미 모코미치, 소리마치 다카시 등 주연급 배우가 늘어선 배우형 대형 사무소, 켄온이 랭크인했다. 10대의 신진중에는 시다 미라이도 소속하고 있다.
3위에는 와다 아키코, 츠마부키 사토시, 후지와라 타츠야 등 개그맨부터 아이돌까지 폭 넓은 층을 포용하는 호리프로가. 젊은 여성이 키지고 있어, 아야세 하루카나 후카다 교코 등도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다.
4위는 시바사키 코우, 사와지리 에리카, 다케우치 유코 등을 포함하는 스타 다스토. 자로 영화에 힘을 넣고 있는데, 드라마에서도 제 4위의 힘을 발군.
5위의 오스카는 원래 모델소속사였지만 5위에 랭크인. 탈렌트 4000명을 가진 맘모스 사무소이다.
이어서 버라이어티 부문. 드라마와 같이 05년부터 07년 3월까지 출연수를 총합해 봤더니...
<버라이어티 부문>
1위 요시모토 흥업 (18.5%)
2위 쟈니스 사무소 (9.8%)
3위 오피스 기타노(4.9%)
4위 프로덕션 인력거 (4.9%)
5위 시스 컴퍼니 (3.7%)
일본 연예 기획사의 세력순위 대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