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우성APT 사거리 "연세 제중치과 " 완전 최악!!!!ㅡㅜ

*맘이쁜이*2007.05.17
조회399

"연세 제중치과"는 실력 & 가격 & 서비스 3박자 두루 
 최하 입니다!!!

 

금방 치과서 오자 마자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나마 글을쓰고 있네여~

 

강남 우성 아파트 4거리에 위치 했는데여
원래 그 맞은편 치과(함께하는 치과)를 다니다가
의사선생님이 외국에 잠시 나가시는바람에
어쩔수 없이 옮긴건데여..(완전후회!!!)

 

처음에 이안에 보는 조그만 거울과 그옆에있는
각종기구및 의자들이 ...너무 낡았구여..
양치하는 물도 수동이었답니다 ㅡㅡ

컵내려 놔도 물이안나와여..???
(집에와서 가글을 대체 몇번을 한건지..)

 

의사선생님두 턱이나 입을 넘 거칠게 다루셔서
넘 놀랐을뿐만아니라 결국은 나중에 간호사
언니가 바셀린까지 발라줄정도였어여ㅠㅠ

근데 마지막 신경치료 도중에 입안에서
피가 터졌는지 급수숩하시구
얼굴에 마스크 가튼것두 안씌워 주셔서
화장한 얼굴두...아우~~진짜!!!

 

마직막으로 가격은 정말 심히 어이 없었습니다..
그맞은편 치과에서는 이가 썩어서 파네고 기둥을 넣지도
않는데 총 29~35만원이라구 하셨눈데여..

 

여기는 빈어있는 이안을 레닌으로 체우는데 8만원
그리고 금으로 다시 씌우는데 40만원을 따로(총 48만원 ㅡㅡ)
받으시는겁니다~

아무리 같은 강남이라 해도 바로 맞은편이고 시설도
훨씬 지저분하구 낡았눈데 이게 말이 됩니까???

 

더군다나 간호사 언니 왈 "저번에 전화했을때 40만원이라고
말씀 드렸는데여..."
이말에 전 너무 어의 없어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전 당연히 같은 위치라 가격은 전혀 걱정하지 않고
아에 묻지도 않았을 뿐만아니라..

이전 치과에서 치료 받다가  가는거다..
이런 저런 상황을 얘기하는 찰나에..
말을 딱 자르시며  "그럼 언제 예약해드릴까요?!"
하시던 분이..그런 말 할틈이나 있었겠나구여~~

이건 너무 어이 없어서 여기 올까 말까 고민한
이유이기때문에 너무 기억 잘하구있었거든요~

 

지금 오른쪽 입술이 부어서 무지 따갑네여~
그래서 결구은 틀까지 떠놓쿠두..
8만원 신경치료및 레닌 으로 떼운 돈만 내구
금을 씌우지 않기루 했답니다.

 

42만원까지 깍아주신다 했지만...(그래두 약10만원 더비쌈!!)
정말...심히...불쾌하고 기분나뻐서
절대 치료 받고 싶지 않더군여(정말 오죽했으면...)

 

 

치료하다 피를 떠트리셔서 후에 지혈두하구..
이런 분을 간호사 언니는 "여기 선생님들이
실력이 좀 더 좋으셔서 가격이 그렇다.."
하시는데 정말 정말!!!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어딨나요???

비싼이유가 하나더 !!옆 아파트에 쫌 사시는 어머님들이
많이 오셔서 최고의 재료만 쓰기때문에 그렇다나요??

 

그래서 저도" 그럼 그전 치과분은 실력없고 싼 재료써서
글케 가격이 낮은건가요?"
했더니 암말 못하시더라구여~

 

 

여튼 정말 두번다시 기억도 하고싶지 않은 1시간
이었어요~

여러분 진짜 치과 가실려면 ,,,
기왕이면 싸고 실력있는데가 젤좋치만..

여튼 적어도 제값하는곳에 가시길 바랍니다~

기분도 엉망이고,,이도 엉망이고,..
대체 오늘 제가 뭘 한건지 모르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