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여, 뭐 떨어졌네요"....... 민영이를 처음 만나며 건넨 한마디, 손수건 -빨강,노랑, 하얀색이 가로 세로로 그어진 참 깨끗한 손수건이였습니다. 하얀피부, 짧은 생어리에 그아이는 정말 이뻣죠. 아! 이름요? 명찰요 그때 그아인 18살 고3이였죠. "어! ...... 고맙습니다. " 1994년, 오월 의 세째날 아침 수원 전철역 맨 앞쪽 그렇게 민영이를 알게되었습니다. --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그녀의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오월은 저에게 너무나 잔인했습니다. 그래서 그날은 그렇게 취하나봐요. 민영이.. 그녀가 이글을 읽을 수 있을때까지 ......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내 사랑 언제나 그 곳에-- 잊혀질 자서엣세이1
"저기여, 뭐 떨어졌네요".......
민영이를 처음 만나며 건넨 한마디, 손수건 -빨강,노랑, 하얀색이 가로 세로로 그어진 참 깨끗한 손수건이였습니다. 하얀피부, 짧은 생어리에 그아이는 정말 이뻣죠. 아! 이름요? 명찰요 그때 그아인 18살 고3이였죠.
"어! ...... 고맙습니다. "
1994년, 오월 의 세째날 아침 수원 전철역 맨 앞쪽 그렇게 민영이를 알게되었습니다.
--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그녀의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오월은 저에게 너무나 잔인했습니다.
그래서 그날은 그렇게 취하나봐요. 민영이..
그녀가 이글을 읽을 수 있을때까지 ......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