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가끔즐겨보는 사람중의 한명으로서 저의 하소연이랄까 얘기점하려구요. 저희거의2년넘어가네요 사귀게된시간이...중간에 엄청 안좋은일로 대판싸우고 헤어지고 몇개월후 다시만났지요~사실 만나면 안되는인연이긴했지만 사람의 정이란게 끈을쉽게놓진않더군요 그런시일중에 중간 여자문제...정말 맘고생더 점 햇습니다 그런데두 그인연 놓지않으려고 이렇게바둥거리다 남친이 건강이안좋아요 머리카락더 빠지고 이제 30대넘어가는데~약은 공황증걸리고 간더안좋고 전립선걸리고 위더안좋고 시력더안좋구요~근 2년넘어서 이런일이되네요 대머리약먹을땐 남성홀몬저하때문인지 순한양처럼 긍정으러 받아들이려하고 그러더니 몇일전 계속 머리아프고 가슴두근거리고해서 대머리약을 끈는답니다 그레서 병원을가봐라했더니 저한테 몸이안좋은데 약먹이게한다고 한번 쏘더군요...어느누가 자기남친 그런꼴 바라겟어요 그쯔음에 저한테 본인은 나한테 한사람밖에없으니 너나잘해라 이러더라구요 사실 그전에 여자문제 장난아녔구요 이젠 전화더없어서 연락할방법두 없을테구요 근데 얼마전 저랑 중간 헤어질시 만났던여자랑 집에까지 통화햇단걸 알았습니다 그 느낌은 이루말할수없구요 다신안그런다더군요 또 믿었지요 그리구 점 잘한다싶더라구요 전화두 집에들어가서 꼬박잘하구.....그 대머리약끈구 한다는얘기 싱기하게 다리털이 다시자란다?이러데요 그말이 또다른 무서움으러 다가오더군요 남친성격이 욱하면 말더심하고 욕더하고 가릴줄모르는성격이에요 심지어 부모님더 눈치를보는그런사람이라죠...그러구 저번주부터 서서히 예전 금치못할언행과 행동들이 꿈틀데더라구요 설마했죠....엊그제 밤에통화하는데 전에안좋았던일을꺼내고 대답을하라구 억지를부리더라구요 제가 그런말꺼내서 좋을게머가있냐구 그만하라구했어요 그런데두 말꼬리붙들구 흥분하는 예전의 모습을볼수있었어요 ...또시작이구나 이렇게 생각했죠 그레서 제가 다시 편하게 생각하자 서로 집착말고 아주편하게 내일부터 나더그럴거라구..아근데 저녘에 한동안 통화를했는데 저녘에 다시통화한다면서 전화를안하더라구요 처음엔 잤나보다..그랬더니 잔거래요 이튿날말이....근데 어제 통화하구 이따 내가전화할께하더니 저두 밖에있어서 그래 그랬더니 또안하더라구요 전화두 저는 안햇어요 늙으신부모님들이계셔서 잠깨실까봐~!일부러 그걸이용하는지 ....지금 마음을 슬슬정리하고있습니다.. 다신 전처럼 여자문제 그런걸루 골아파하지않겟다구 결혼까지 생각한다고 너만 잘하믄된다구....대머리약땜에 남성홀몬이 전환되서 또 멍청이가되는가싶더라구요~시간이 너무 아쉽습니다 하나바라보고 산제가 넘 무기력해보이기도하구요 ...가슴아파한것두 생각하면 저려오구요 그사람은 모르겠죠 제가 이런마음인줄은.... 잔소리같이 말을했네요 푸념이라 생각해주세욤
시간들이 후회되고 머릿속은 혼돈되는데..
톡을 가끔즐겨보는 사람중의 한명으로서 저의 하소연이랄까 얘기점하려구요.
저희거의2년넘어가네요 사귀게된시간이...중간에 엄청 안좋은일로 대판싸우고 헤어지고 몇개월후 다시만났지요~사실 만나면 안되는인연이긴했지만 사람의 정이란게 끈을쉽게놓진않더군요
그런시일중에 중간 여자문제...정말 맘고생더 점 햇습니다 그런데두 그인연 놓지않으려고 이렇게바둥거리다 남친이 건강이안좋아요 머리카락더 빠지고 이제 30대넘어가는데~약은 공황증걸리고 간더안좋고
전립선걸리고 위더안좋고 시력더안좋구요~근 2년넘어서 이런일이되네요
대머리약먹을땐 남성홀몬저하때문인지 순한양처럼 긍정으러 받아들이려하고 그러더니 몇일전 계속 머리아프고 가슴두근거리고해서 대머리약을 끈는답니다 그레서 병원을가봐라했더니 저한테 몸이안좋은데 약먹이게한다고 한번 쏘더군요...어느누가 자기남친 그런꼴 바라겟어요 그쯔음에 저한테 본인은 나한테 한사람밖에없으니 너나잘해라 이러더라구요 사실 그전에 여자문제 장난아녔구요 이젠 전화더없어서 연락할방법두 없을테구요 근데 얼마전 저랑 중간 헤어질시 만났던여자랑 집에까지 통화햇단걸 알았습니다
그 느낌은 이루말할수없구요 다신안그런다더군요 또 믿었지요 그리구 점 잘한다싶더라구요 전화두 집에들어가서 꼬박잘하구.....그 대머리약끈구 한다는얘기 싱기하게 다리털이 다시자란다?이러데요
그말이 또다른 무서움으러 다가오더군요 남친성격이 욱하면 말더심하고 욕더하고 가릴줄모르는성격이에요 심지어 부모님더 눈치를보는그런사람이라죠...그러구 저번주부터 서서히 예전 금치못할언행과 행동들이 꿈틀데더라구요 설마했죠....엊그제 밤에통화하는데 전에안좋았던일을꺼내고 대답을하라구 억지를부리더라구요 제가 그런말꺼내서 좋을게머가있냐구 그만하라구했어요 그런데두 말꼬리붙들구 흥분하는 예전의 모습을볼수있었어요 ...또시작이구나 이렇게 생각했죠 그레서 제가 다시 편하게 생각하자 서로 집착말고 아주편하게 내일부터 나더그럴거라구..아근데 저녘에 한동안 통화를했는데 저녘에 다시통화한다면서 전화를안하더라구요 처음엔 잤나보다..그랬더니 잔거래요 이튿날말이....근데 어제 통화하구 이따 내가전화할께하더니 저두 밖에있어서 그래 그랬더니 또안하더라구요 전화두 저는 안햇어요 늙으신부모님들이계셔서 잠깨실까봐~!일부러 그걸이용하는지 ....지금 마음을 슬슬정리하고있습니다..
다신 전처럼 여자문제 그런걸루 골아파하지않겟다구 결혼까지 생각한다고 너만 잘하믄된다구....대머리약땜에 남성홀몬이 전환되서 또 멍청이가되는가싶더라구요~시간이 너무 아쉽습니다
하나바라보고 산제가 넘 무기력해보이기도하구요 ...가슴아파한것두 생각하면 저려오구요
그사람은 모르겠죠 제가 이런마음인줄은.... 잔소리같이 말을했네요 푸념이라 생각해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