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복잡해서 네이트에 글을 써요.. 글솜씨가 워낙없어서 횡설수설하고 길기만하네요, 난잡한 글 이해해주세요ㅜㅜ - 오랫만에 친척들이 다모일 계기가 생겨서 설날 이후로 그저께 처음 보게 됬어요.. 2박 3일을 같이있어야 했는데 그저께 새벽 두시에 너무 잠이안와서 같이 드라이브를 나갔어요 새벽이여서 그런지 도로도 한산하고 가로등도 없는 어두운곳에서 시동꺼두고 30분정도 얘기를 했거든요 그때 한 얘기가, 애인얘기 키스얘기 관계얘기 엔조이얘기 이런거였어요 별 얘기를 다하면서 결론은 "엔조이는 함의하에 즐기려고 하는거다." 일케 끝났거든요.. 그렇게 그런얘기들을 하다가 다시들어가서 같은 방에서 잠을자게됬어요 그냥 아무런일없이 따로 이불덮고 따로 떨어져서 아무일없이 잠을 잤어요. ( 다른 사람들도 있어서 무슨일이 있을수가 없었죠 ㅎ) 그리고 그 다음날 차에서 동생들이랑 저랑 오빠랑 음악 들으면서 놀았는데 차가 스타렉스 있잖아요, 뒤에 의자 다펴면 넓게 매트리스처럼 되는차, 그거였거든요. 거기서 오빠랑 저랑 동생 하나가 뒤에있었고 나머지 동생하나는 앞에 앉앗었는데 저랑 오빠랑 장난치면서 다리가 얽혔거든요, 둘이 일부러 의식하면서 더 얽히고 건드리고..; 동생들을 일부러 돈까지 주면서 오빠가 내보내더라구요, 저도 내보내는데 같이 동참하고 ; 그렇게 둘이만 남았는데 계속장난쳤어요, 계속했던거처럼 건드리면 상대방이 똑같이 건드리고 그런식으로 오빠가 다리건드리면 저도 다리 건드리고 .. 나중엔 제다리가 오빠다리사이에 있었어요 막 장난치면서 둘이 누워있다가 팔베개 하게되고 오빠쪽으로 돌아눕게되고 오빠가 제뱃살만지면서(저뱃살많습니다 ㅜㅜ) "뱃살봐~흔들려ㅋㅋ" 이러길래 전 "뺄꺼야! ㅜㅜ" 이러면서 계속 오빠가 만지게됬죠 ; 중간에 동생들이 들어와서 뒤에 기대서 둘이 앉아있다가 또 다리 얽히게 만들고 동생들 확실히 보내고 나서 안겼거든요; 그런데 오빠가 구석에 기대면서 안고잇어서 제가 "오빠불편하지~" 이랬더니 "응," 이렇게말하곤 아래로 누워서 제가 안겼어요 제가 위로 올라가잇는데 제가 무게가좀나가서;ㅜㅜ 오빠보고 "무거워" 이랫더니 오빠가 "그럼 자세바꾸자 내가올라갈게" 이렇게 말하고 올라오는 순간 오빠가 키스했어요; 근데 문제는 저도 그걸 거부를안하고 같이햇다는거죠.. 그순간에 저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렇게 키스를 하고 제가 목으로 내려가서 계속 키스를햇어요 하다가 숨이막혀서 제가 "숨막혀-" 하는순간 오빠는 "목말라-" 이러더군요 그리곤 음료수 마시면서 "마시고 내려가자"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좀아쉬웠어요.. 이럼 안되는거 알면서도 몸은 자꾸원하더라구요 ㅜㅜ 그리곤 오빠 담배한대 필때까지 기다리다가 아무일도 없었단듯이 같이 내려갔죠.. 그날 새벽에 차에 올라와서 혼자 자려고 하는데 동생이랑 오빠가 차에 와서 자더라구요, 아쉬움땜에 약간기대 햇엇는데 오빠는 앞에서 자고 전 뒤에서 동생이랑 그냥 잤죠.. 그리고 오늘, 정말 아무일도 없었단듯이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참고로 저 백일 다되가는 남자친구도 있고 오빠도 그런걸아는데.. 그리고 서로 사촌지간인데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정말 생각이랑 몸이 따로놀더라구요 ㅜㅜ 지금도 자꾸 키스한생각만 나요.. 오빠보면 하고싶고, 휴.. 제가 나쁜년인거 알아요.. 그런데 자꾸 몸은 이상하고.. 앞으로도 계속 볼텐데 어쩌면 좋죠.. 이러는 오빠 심리는 단지 엔조이일 뿐일까요.. 전 어쩌면좋죠..조언부탁드려요 ㅜㅜ 21
사촌오빠랑 키스를 했어요 어쩌죠
너무 복잡해서 네이트에 글을 써요..
글솜씨가 워낙없어서 횡설수설하고 길기만하네요,
난잡한 글 이해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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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친척들이 다모일 계기가 생겨서
설날 이후로 그저께 처음 보게 됬어요..
2박 3일을 같이있어야 했는데
그저께 새벽 두시에 너무 잠이안와서 같이 드라이브를 나갔어요
새벽이여서 그런지 도로도 한산하고
가로등도 없는 어두운곳에서 시동꺼두고 30분정도 얘기를 했거든요
그때 한 얘기가, 애인얘기 키스얘기 관계얘기 엔조이얘기 이런거였어요
별 얘기를 다하면서 결론은 "엔조이는 함의하에 즐기려고 하는거다." 일케 끝났거든요..
그렇게 그런얘기들을 하다가 다시들어가서 같은 방에서 잠을자게됬어요
그냥 아무런일없이 따로 이불덮고 따로 떨어져서 아무일없이 잠을 잤어요.
( 다른 사람들도 있어서 무슨일이 있을수가 없었죠 ㅎ)
그리고 그 다음날 차에서 동생들이랑 저랑 오빠랑 음악 들으면서 놀았는데
차가 스타렉스 있잖아요, 뒤에 의자 다펴면 넓게 매트리스처럼 되는차, 그거였거든요.
거기서 오빠랑 저랑 동생 하나가 뒤에있었고 나머지 동생하나는 앞에 앉앗었는데
저랑 오빠랑 장난치면서 다리가 얽혔거든요, 둘이 일부러 의식하면서 더 얽히고 건드리고..;
동생들을 일부러 돈까지 주면서 오빠가 내보내더라구요,
저도 내보내는데 같이 동참하고 ;
그렇게 둘이만 남았는데 계속장난쳤어요, 계속했던거처럼 건드리면 상대방이 똑같이 건드리고
그런식으로 오빠가 다리건드리면 저도 다리 건드리고 .. 나중엔 제다리가 오빠다리사이에 있었어요
막 장난치면서 둘이 누워있다가 팔베개 하게되고 오빠쪽으로 돌아눕게되고
오빠가 제뱃살만지면서(저뱃살많습니다 ㅜㅜ) "뱃살봐~흔들려ㅋㅋ" 이러길래
전 "뺄꺼야! ㅜㅜ" 이러면서 계속 오빠가 만지게됬죠 ;
중간에 동생들이 들어와서 뒤에 기대서 둘이 앉아있다가 또 다리 얽히게 만들고
동생들 확실히 보내고 나서 안겼거든요;
그런데 오빠가 구석에 기대면서 안고잇어서 제가 "오빠불편하지~" 이랬더니
"응," 이렇게말하곤 아래로 누워서 제가 안겼어요
제가 위로 올라가잇는데 제가 무게가좀나가서;ㅜㅜ 오빠보고 "무거워"
이랫더니 오빠가 "그럼 자세바꾸자 내가올라갈게" 이렇게 말하고
올라오는 순간 오빠가 키스했어요;
근데 문제는 저도 그걸 거부를안하고 같이햇다는거죠..
그순간에 저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렇게 키스를 하고 제가 목으로 내려가서 계속 키스를햇어요
하다가 숨이막혀서 제가 "숨막혀-" 하는순간
오빠는 "목말라-" 이러더군요
그리곤 음료수 마시면서 "마시고 내려가자"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좀아쉬웠어요.. 이럼 안되는거 알면서도 몸은 자꾸원하더라구요 ㅜㅜ
그리곤 오빠 담배한대 필때까지 기다리다가
아무일도 없었단듯이 같이 내려갔죠..
그날 새벽에 차에 올라와서 혼자 자려고 하는데
동생이랑 오빠가 차에 와서 자더라구요, 아쉬움땜에 약간기대 햇엇는데
오빠는 앞에서 자고 전 뒤에서 동생이랑 그냥 잤죠..
그리고 오늘, 정말 아무일도 없었단듯이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참고로 저 백일 다되가는 남자친구도 있고 오빠도 그런걸아는데..
그리고 서로 사촌지간인데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정말 생각이랑 몸이 따로놀더라구요 ㅜㅜ
지금도 자꾸 키스한생각만 나요.. 오빠보면 하고싶고, 휴..
제가 나쁜년인거 알아요.. 그런데 자꾸 몸은 이상하고..
앞으로도 계속 볼텐데 어쩌면 좋죠..
이러는 오빠 심리는 단지 엔조이일 뿐일까요..
전 어쩌면좋죠..조언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