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제가 중학교 때였을겁니다.. 그날 저녁 저는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1990년대 가장무서운 프로그램은 바 로 토요미스테리란 프로였습니다.) 이불을 뒤집어 쓰고 토요미스테리란 프로그 램에 한창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갑자기 절 부르시더니...출출하시다고 치킨을 한마리 사 오라고 하시는겁니다.... 먹고싶은생각도 간절했지만...너무나 무서운관계로 안간다고 개기다 국자로 머 리 두대맞고 어쩔수 없이 사러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당시 살던곳이 서울 동작동 XX주택이었는데.. 계단에 불이 안들어오더군요 ㅡㅡ;; 솔직히 너무 무서웠습니다.... 어쩝니까 엄마는 문뒤에서 국자를 들고 엄청난 포스를 뿜으며 서계시는데....ㅡㅡ; 저는 무서우니까 문을 활짝 열어놓구 계단을 뛰어 내려갔습니다.. 치킨집에서 치킨을사고( 치킨집에서도 토요미스테리가 하더군요 ㅡㅡ:;) 집으로 룰루랄라 오는데... 1층 중간에 왠아줌마가 아기를 쌓은듯한 보자기를 안고 쭈그려 앉아 계신겁니 다... 전 한참 무서운생각을 하고있었고 또 너무나 놀라서 >> ㅑ~~~~~~~~~~~~~~~~~~~~~~~~~~~~~~~~~~~~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이게왠일... 아주머니는 아무런 미동도 없으신채 그저 가만히 그자리 그 래도 계셨습니다.. 전 너무도 무서워서 그아주머니를 돌아서 계단을 올라가는데 한 세,네계단을 올 라갔나? 갑자기 식은땀이 흐르며 보지않아도 아줌마가 지금날 돌아보고있구나 란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텅빈 복도에 나즈막히 울리는 한마디... 학생...................애기가.................놀래니까...............조용히해.......... 전 너무나 무서워서 >> ㅑ~~~~~~~~하면서 냅다 집까지 뛰었습니다...불빛 과함께 열려있는 현관을보자 저는 고개를 돌려 아래쪽을 확인했습니다....그런 데....아무도 없는것입니다......전 너무도 무서워서 집으로 들어가 엄마에게 "엄마 나 소리지를는거 못들었어?" 하고 물었습니다....그랬더니 저희 어머니... "아무소리 못들었는데??"이러시는겁니다.. 그렇게 크게 소리를 질렀는데.....못들었다니..... 그래서 전 자초지종을 엄마한테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저희어머니 말씀.... "미친놈...ㅡㅡ;;" 하여튼 이렇게 전 그날을 마무리하고 월요일이 되어 학교에 갔다오는데.... 어머니가 절 부르시는 겁니다... "야 너 아줌마 봤어??진짜봤어??101호 아줌마봤어??" 이러시는 겁니다..그래서 저는 "어 진짜 봤다니까 ㅡㅡ;" 그랬더니 이어지는 어머니의 충격적인 말씀..... 101호에 살던 아주머니가 이사를 가셨다가 다시 그집으로 이사를 오실려구 계 약하고 돌아가시던 길에..이수 사거리에서....교통사고를 당해 돌아가셨다는겁니다... 그리고................. 그리고...............그때가 임신 8개월째..... 그 후 전 일주일가량을 악몽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제가본건 정말 귀신일까요?? *절대 꾸며낸이야기가 아님을 하나님께 맹새합니다*
그아줌마는 귀신일까 사람일까??
때는 제가 중학교 때였을겁니다..
그날 저녁 저는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1990년대 가장무서운 프로그램은 바
로 토요미스테리란 프로였습니다.) 이불을 뒤집어 쓰고 토요미스테리란 프로그
램에 한창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갑자기 절 부르시더니...출출하시다고 치킨을 한마리 사
오라고 하시는겁니다....
먹고싶은생각도 간절했지만...너무나 무서운관계로 안간다고 개기다 국자로 머
리 두대맞고 어쩔수 없이 사러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당시 살던곳이 서울 동작동 XX주택이었는데..
계단에 불이 안들어오더군요 ㅡㅡ;;
솔직히 너무 무서웠습니다....
어쩝니까 엄마는 문뒤에서 국자를 들고 엄청난 포스를 뿜으며 서계시는데....ㅡㅡ;
저는 무서우니까 문을 활짝 열어놓구 계단을 뛰어 내려갔습니다..
치킨집에서 치킨을사고( 치킨집에서도 토요미스테리가 하더군요
ㅡㅡ:;) 집으로 룰루랄라 오는데...
1층 중간에 왠아줌마가 아기를 쌓은듯한 보자기를 안고 쭈그려 앉아 계신겁니
다...
전 한참 무서운생각을 하고있었고 또 너무나 놀라서
>> ㅑ~~~~~~~~~~~~~~~~~~~~~~~~~~~~~~~~~~~~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이게왠일... 아주머니는 아무런 미동도 없으신채 그저 가만히 그자리 그
래도 계셨습니다..
전 너무도 무서워서 그아주머니를 돌아서 계단을 올라가는데 한 세,네계단을 올
라갔나? 갑자기 식은땀이 흐르며 보지않아도 아줌마가 지금날 돌아보고있구나
란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텅빈 복도에 나즈막히 울리는 한마디...
학생...................애기가.................놀래니까...............조용히해..........
전 너무나 무서워서 >> ㅑ~~~~~~~~하면서 냅다 집까지 뛰었습니다...불빛
과함께 열려있는 현관을보자 저는 고개를 돌려 아래쪽을 확인했습니다....그런
데....아무도 없는것입니다......전 너무도 무서워서 집으로 들어가 엄마에게
"엄마 나 소리지를는거 못들었어?"
하고 물었습니다....그랬더니 저희 어머니...
"아무소리 못들었는데??"이러시는겁니다..
그렇게 크게 소리를 질렀는데.....못들었다니.....
그래서 전 자초지종을 엄마한테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저희어머니 말씀....
"미친놈...ㅡㅡ;;"
하여튼 이렇게 전 그날을 마무리하고 월요일이 되어 학교에 갔다오는데....
어머니가 절 부르시는 겁니다...
"야 너 아줌마 봤어??진짜봤어??101호 아줌마봤어??"
이러시는 겁니다..그래서 저는
"어 진짜 봤다니까 ㅡㅡ;"
그랬더니 이어지는 어머니의 충격적인 말씀.....
101호에 살던 아주머니가 이사를 가셨다가 다시 그집으로 이사를 오실려구 계
약하고 돌아가시던 길에..이수 사거리에서....교통사고를 당해 돌아가셨다는겁니다...
그리고.................
그리고...............그때가 임신 8개월째.....
그 후 전 일주일가량을 악몽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제가본건 정말 귀신일까요??
*절대 꾸며낸이야기가 아님을 하나님께 맹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