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의 남자입니다 한달하고 보름전에 친구와 술자리를 하다 우연히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이여자 당연히 애인있구요 저 여자친구없이 지낸지 1년넘었습니다 그여자가 덥석 전화번호를 주니 나름대로 자신감도 생기고 해서 만난지 첫날에 어찌어찌하여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그후로 계속 연락을 하고 둘이서 만나 술도 먹고 관계도 가지게 되었죠 이여자 술만 먹으면 저에게 보고 싶다고 전화가 옵니다 전 출근도 해야되고 늦은 저녁에 많이 망설이지만 그녀가 좋아 나가곤 합니다 나가면 항상 그녀 친구들이 있어서 저에 대해 많이 이야기합니다 이애 안괜찮냐고? 나는 이애가 너무좋다고 친구들에게 물어봅니다 자기친구들이 괜찮으면 만나고 안괜찮으면 끝?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친구들은 애인있는 자기친구가 절만나는게 당연히 싫겠죠 애인하고 친구들하고 다 연관이 있거든요 그여자 애인있는데 별로 애인하고 자주 연락안하고 저랑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정이 많아서 만나다 보니 정도 생기고 그래요 정이 생기니 더 좋아지더라구요 그여자 몇일전 애인한테 헤어지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지금 애인은 저라고 하는데 그녀에겐 진짠지 아닌지 모르겠구요.. 그여자 싸이 들어가면 항상 전애인 이야기가 적혀있습니다 보고싶다, 힘들다, 다시시작할수 있다등등등 미련과 사랑이 남은 말들로 가득찹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너 그렇게 빌빌댈꺼면 다시 그남자한테 돌아가라고 연락해봐라고... 그랬더니, 할말만하라면서 화냅니다. 그래서 더이상 말안했습니다 이틀전 그녀가 불러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갔습니다 원래 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녀 친구들때문에 자리가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녀친구들 저를 아주 많이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여자 슬픔에 잠겨 있는거 같습니다 전애인 때문에.. 그래서 저는 기분이 안좋은상태였습니다. 또 술먹으러 가서 또또또 전애인 이야기합니다 저를 왜불렀는지 궁금합니다. 그녀친구 저에게 한마디 합니다 잠시 할말 있으니 나가 있어 달라고...기분도 안좋은데 그친구 딱걸렸습니다 담에 만나면 아주 총 쏘아 부상 시킬겁니다. 아무튼 기분도 안좋은데 나가서 할것도 없이 빈둥빈둥 볼것도 없는 핸드폰 만지작 만지막.. 그런데 한 10분 흘렀나? 들어오라는 말도 안합니다 메세지를 보냈더니 쌩깝니다 ㅡ.ㅡ;; 어쩔수 없이 나올때 부터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어서 그냥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끝났냐고 물어보니 끝났댑니다. 연락도 안해주고... 화장실 갔다오니 또 전애인 이야기합니다. 전 있는 자존심 다상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복구가 안됩니다 묵묵히 듣고 있다가 너무 화가나서 한마디 했습니다 '피곤하니깐 술값내고 먼저갈게 이야기들 많이해라' 그랬더니 그여자 '가지마' 했지만 너무 화가나서 일어나서 계산을 하고 문을 열고 나갈려고 했는데 다시 그녀 외칩니다 '가지말라고!' 제가 미련이 많아 어쩔수 없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면서 묻는말 '비꼈어?' 여자들 앞에서 그렇게 열받은적 처음입니다. 그녀 친구 화장실가자 그녀 안아달랩니다 그래서 안아줬습니다. 그녀 다시 전애인에게로 돌아갈것같은 느낌이 팍팍옵니다 그녀 저에게 사랑한다고 말할만큼 저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거 같구요 저역시 그녀 웃음소리만 들어도 좋고 웃는얼굴만 보면 막 사랑스럽고 그렇거든요 그럼 전 이때까지 엔조이였나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엔조이 인가요?
안녕하세요 23살의 남자입니다
한달하고 보름전에 친구와 술자리를 하다 우연히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이여자 당연히 애인있구요 저 여자친구없이 지낸지 1년넘었습니다
그여자가 덥석 전화번호를 주니 나름대로 자신감도 생기고 해서
만난지 첫날에 어찌어찌하여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그후로 계속 연락을 하고 둘이서 만나 술도 먹고 관계도 가지게 되었죠
이여자 술만 먹으면 저에게 보고 싶다고 전화가 옵니다
전 출근도 해야되고 늦은 저녁에 많이 망설이지만 그녀가 좋아 나가곤 합니다
나가면 항상 그녀 친구들이 있어서 저에 대해 많이 이야기합니다
이애 안괜찮냐고? 나는 이애가 너무좋다고 친구들에게 물어봅니다
자기친구들이 괜찮으면 만나고 안괜찮으면 끝?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친구들은 애인있는 자기친구가 절만나는게 당연히 싫겠죠
애인하고 친구들하고 다 연관이 있거든요
그여자 애인있는데 별로 애인하고 자주 연락안하고 저랑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정이 많아서 만나다 보니 정도 생기고 그래요
정이 생기니 더 좋아지더라구요
그여자 몇일전 애인한테 헤어지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지금 애인은 저라고 하는데 그녀에겐 진짠지 아닌지 모르겠구요..
그여자 싸이 들어가면 항상 전애인 이야기가 적혀있습니다
보고싶다, 힘들다, 다시시작할수 있다등등등 미련과 사랑이 남은 말들로 가득찹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너 그렇게 빌빌댈꺼면 다시 그남자한테 돌아가라고 연락해봐라고...
그랬더니, 할말만하라면서 화냅니다. 그래서 더이상 말안했습니다
이틀전 그녀가 불러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갔습니다
원래 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녀 친구들때문에 자리가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녀친구들 저를 아주 많이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여자 슬픔에 잠겨 있는거 같습니다 전애인 때문에..
그래서 저는 기분이 안좋은상태였습니다. 또 술먹으러 가서 또또또 전애인 이야기합니다
저를 왜불렀는지 궁금합니다. 그녀친구 저에게 한마디 합니다
잠시 할말 있으니 나가 있어 달라고...기분도 안좋은데 그친구 딱걸렸습니다
담에 만나면 아주 총 쏘아 부상 시킬겁니다.
아무튼 기분도 안좋은데 나가서 할것도 없이 빈둥빈둥 볼것도 없는 핸드폰 만지작 만지막..
그런데 한 10분 흘렀나? 들어오라는 말도 안합니다 메세지를 보냈더니 쌩깝니다 ㅡ.ㅡ;;
어쩔수 없이 나올때 부터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어서 그냥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끝났냐고 물어보니 끝났댑니다. 연락도 안해주고...
화장실 갔다오니 또 전애인 이야기합니다. 전 있는 자존심 다상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복구가 안됩니다
묵묵히 듣고 있다가 너무 화가나서 한마디 했습니다
'피곤하니깐 술값내고 먼저갈게 이야기들 많이해라'
그랬더니 그여자 '가지마' 했지만 너무 화가나서 일어나서 계산을 하고 문을 열고
나갈려고 했는데 다시 그녀 외칩니다 '가지말라고!' 제가 미련이 많아 어쩔수 없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면서 묻는말 '비꼈어?'
여자들 앞에서 그렇게 열받은적 처음입니다. 그녀 친구 화장실가자
그녀 안아달랩니다 그래서 안아줬습니다.
그녀 다시 전애인에게로 돌아갈것같은 느낌이 팍팍옵니다
그녀 저에게 사랑한다고 말할만큼 저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거 같구요
저역시 그녀 웃음소리만 들어도 좋고 웃는얼굴만 보면 막 사랑스럽고 그렇거든요
그럼 전 이때까지 엔조이였나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