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그러데여....저보고 미쳤다고.... 한남자를 사랑합니다...그와 만난지 일년이 넘었구...많이 사랑합니다.... 헌데 결혼한 사람들만이 격는다는 고부간의 갈등과 남자의 무책임이 절 너무 힘들게 하네여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건지... 다들 그렇게 사는건지.... 결혼하신 분들에게 여쭙고 싶습니다.... 먼저 저는 이 집 사람들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엄마2 아버지2 입니다.. 새엄마,새아빠가 있는거지요... 원래는 친아빠랑 살다가 최근 친엄마랑 살고있습니다... 친아빠는 새엄마와 초등학생 이복동생에 백수에다가 허물어가는 월세방 신세입니다 친엄마는 화투에 미쳤고 당뇨병에 술을 무지 좋아하고. 돈도 땡전한푼없습니다. 새아버지는 지방에서 돈 백만원 법니다... 이 남자는 철이 없습니다... 일도 안하고 술만 먹었다 하면 사고만 칩니다. 밑천도 없는게 사업을 할꺼랍니다.. 남의 밑에선 죽어도 못하겠다구요... 약5개월전 새아버지가 지방에 가신다고 친엄마가 집에 혼자 있게됐다고. 오빠한테 조금만 같이 살아 달라고 하더군요.. 저야 물론 제 부모님과 같이 사는 집이있고,첨에는 왔다갔다 했습니다. 하루자고 이틀자다 보니... 어느덧 제 물건이 그 집에 다 와있더라구요... 이제는 완전 식모가됐습니다. 근데,오빠 여동생이 애기를 낳다고 몸조리를 하러 왔더군요... 몸조리 3개월동안 어질르기만 하더군요...... 그리고 인제 간다고 하길래 해방이라 생각했습니다..근데 이게 무슨일입니까? 애기를 맡긴다고 하더군요....백일도 안된 애기가 너무 별나서 한번 본 사람들은 질려합니다... 24시간중에 20시간은 안아줘야 할껄여.. 안아줘도 뒤로 넘어갑니다.. 저 힘들어 죽겠습니다.... 말은 자기네 엄마한테 맡긴다고 하지만.... 그 엄마 애 저한테 주고 화투치러 갔다가 아침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딸한테는 자기가 다 본척합니다... 저 차라리 결혼해서 시집살이 하는거면 모르겠습니다.... 저희 결혼한다니깐... 오빠네 집에서 돈없다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네들 용돈 달라고 합니다... 앞으로라도 이남자가 돈 벌어봤자 한달에 돈 백만원 벌겁니다... 그 돈으로 세집 살림해야합니다. 이 사람 삼대 독자입니다..일년에 제사만 장난 아니랍니다.. 저 막말로 얘기하면 돈 때문에 이남자랑 못사귀겠습니다.. 돈 뿐만이 아닙니다...... 이 집 너무 콩가루 집안입니다... 감당이 안됩니다.... 외가 건 친가건 깜빵에 안갔다온 사람이 없구..... 전부들 가난뱅이에다가 남자들은 백수건달들에 여자들은 다들 술,담배, 도박에 빠진사람들입니다... 저 저희 집으로 가고 싶은데 이남자가 협박합니다... 저희집 다 뒤집어 엎는다구.........저희집 다 뒤집어 엎구 저 죽이구 자기두 죽겠다구... 저 어제도 직장갔다가 밤 11시부터 아침 9시까지 애기보구 출근했습니다. 이남자엄마는 화투치러 갔고... 저보고 전화로 지 딸 힘드니깐 저보고 보라고 하더군요 지딸 젖몸살 안쓰럽다나요... 이남자동생은 저한테 애기 맡겨놓구 지네집 갔습니다.. 돈 벌어서 둘이살자고 이남자한테 말했더니,이남자는 술 만땅 쳐먹구 저한테 지랄하다 잤구요.... 저 친구들한테 이제는 말도 못합니다.... 저보고 미친년이라고 욕만먹으니까요... 저 앞날이 캄캄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건지 좀 알려주세여....
화투나 치러다니는 엄마
친구들이 그러데여....저보고 미쳤다고....
한남자를 사랑합니다...그와 만난지 일년이 넘었구...많이 사랑합니다....
헌데 결혼한 사람들만이 격는다는 고부간의 갈등과 남자의 무책임이 절 너무 힘들게 하네여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건지... 다들 그렇게 사는건지....
결혼하신 분들에게 여쭙고 싶습니다....
먼저 저는 이 집 사람들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엄마2 아버지2 입니다..
새엄마,새아빠가 있는거지요... 원래는 친아빠랑 살다가 최근 친엄마랑 살고있습니다...
친아빠는 새엄마와 초등학생 이복동생에 백수에다가 허물어가는 월세방 신세입니다
친엄마는 화투에 미쳤고 당뇨병에 술을 무지 좋아하고. 돈도 땡전한푼없습니다.
새아버지는 지방에서 돈 백만원 법니다...
이 남자는 철이 없습니다... 일도 안하고 술만 먹었다 하면 사고만 칩니다.
밑천도 없는게 사업을 할꺼랍니다.. 남의 밑에선 죽어도 못하겠다구요...
약5개월전 새아버지가 지방에 가신다고 친엄마가 집에 혼자 있게됐다고. 오빠한테 조금만 같이 살아 달라고 하더군요..
저야 물론 제 부모님과 같이 사는 집이있고,첨에는 왔다갔다 했습니다.
하루자고 이틀자다 보니... 어느덧 제 물건이 그 집에 다 와있더라구요...
이제는 완전 식모가됐습니다.
근데,오빠 여동생이 애기를 낳다고 몸조리를 하러 왔더군요...
몸조리 3개월동안 어질르기만 하더군요......
그리고 인제 간다고 하길래 해방이라 생각했습니다..근데 이게 무슨일입니까? 애기를 맡긴다고
하더군요....백일도 안된 애기가 너무 별나서 한번 본 사람들은 질려합니다...
24시간중에 20시간은 안아줘야 할껄여.. 안아줘도 뒤로 넘어갑니다..
저 힘들어 죽겠습니다....
말은 자기네 엄마한테 맡긴다고 하지만.... 그 엄마 애 저한테 주고 화투치러 갔다가 아침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딸한테는 자기가 다 본척합니다...
저 차라리 결혼해서 시집살이 하는거면 모르겠습니다....
저희 결혼한다니깐... 오빠네 집에서 돈없다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네들 용돈 달라고 합니다...
앞으로라도 이남자가 돈 벌어봤자 한달에 돈 백만원 벌겁니다...
그 돈으로 세집 살림해야합니다. 이 사람 삼대 독자입니다..일년에 제사만 장난 아니랍니다..
저 막말로 얘기하면 돈 때문에 이남자랑 못사귀겠습니다..
돈 뿐만이 아닙니다......
이 집 너무 콩가루 집안입니다... 감당이 안됩니다....
외가 건 친가건 깜빵에 안갔다온 사람이 없구..... 전부들 가난뱅이에다가 남자들은 백수건달들에
여자들은 다들 술,담배, 도박에 빠진사람들입니다...
저 저희 집으로 가고 싶은데 이남자가 협박합니다...
저희집 다 뒤집어 엎는다구.........저희집 다 뒤집어 엎구 저 죽이구 자기두 죽겠다구...
저 어제도 직장갔다가 밤 11시부터 아침 9시까지 애기보구 출근했습니다.
이남자엄마는 화투치러 갔고... 저보고 전화로 지 딸 힘드니깐 저보고 보라고 하더군요
지딸 젖몸살 안쓰럽다나요... 이남자동생은 저한테 애기 맡겨놓구 지네집 갔습니다..
돈 벌어서 둘이살자고 이남자한테 말했더니,이남자는 술 만땅 쳐먹구 저한테 지랄하다 잤구요....
저 친구들한테 이제는 말도 못합니다....
저보고 미친년이라고 욕만먹으니까요...
저 앞날이 캄캄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건지 좀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