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워낙터프해서리..(친군 여잡니다..) 고백이 두번째랍니다. 전엔 그녀석에게 여친이 있었고 이번엔 롯데리아에서 고백했디던데..음..방식이.. 그남자의 발을 툭툭치면서 "야!! 야!! 나랑 사귀자..ㅎㅎ" 그랬답니다..ㅋㅋ 물론 차였죠. 오랜된 친군데..그녀석이 많이 여성스럽답니다.(별명은 이뿌니) 제친구가 남자같아여. 원래 안그랬는데 살찌면서 더 터프해졌지여. 이성으로 안느껴진다고 했답니다. 친하긴 정말 친합니다- 불쌍한 내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겉으로만 그렇지 마음은 여린데..ㅎㅎ
친구가 며칠전에 얌전한 남자친구한테 고백했다가 차였지요..
칭구가 워낙터프해서리..(친군 여잡니다..)
고백이 두번째랍니다. 전엔 그녀석에게 여친이 있었고 이번엔 롯데리아에서
고백했디던데..음..방식이..
그남자의 발을 툭툭치면서 "야!! 야!! 나랑 사귀자..ㅎㅎ"
그랬답니다..ㅋㅋ 물론 차였죠.
오랜된 친군데..그녀석이 많이 여성스럽답니다.(별명은 이뿌니)
제친구가 남자같아여. 원래 안그랬는데 살찌면서 더 터프해졌지여.
이성으로 안느껴진다고 했답니다. 친하긴 정말 친합니다-
불쌍한 내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겉으로만 그렇지 마음은 여린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