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허무하다. 임신 7개월째.. 결혼한지 짐 7개월... 2세의 계획두 없이 이렇게 되었다.
주위 칭구나 회사 동료한테 물어봄 모두 답은 같다 ..: 남자덜 다 그래 다 똑같어........:::::
그런걸까? 솔직히 난 결혼은 현실이라고 다들하지만 아직은 상상속에 빠진것 같다 영화속 드라마속의 신혼부부 마냥.. 행복만 할 줄 알았는데....
내가 말할려는 건 이거다.
지금 난 임신 7개월에 임신 초반에두 남들의 경사란 말 보단 너무 계획 없던거라 우선 지울수도 없는것이고 사고친경우도 아니니, 양가 부모님께 알려 지금 쭉 내 뱃속에는 천사가 자라고 있다.
그런데 내가 짐 이렇게 생각하는 것들이 임산부 모두 똑같은 증상인지 알고싶다.
조그만것에두 서러워 눈물이 나구 왜 이렇게 외로운지 모르겠다. 짜증두 마니 나고...
하지만 입덧이 없는터라 옆에서 지켜보는 남편은 힘들진 않을거다...
근데 나로인해 남편의 자유로움이 없는것일까 물론 임신중에 성관계두 울 남편은 양수가 터질것 같아
조심조심 마니 즐기질 않는편이다 그냥 포르노 비됴나 인터넷 또는 요즘 PC로 고스톱에 빠져서 날새는줄두 모르구 새벽까지 즐기구 들어올때두 있다 참고로 울집은 짐 인터넷 신청이 안되어 있따.
몇일전 일이다 일찍 잠이 들은 나, 새벽 2시정도였나 쫌 시끄럽길래... 일어나 보니 오빤 그 새벽에 포르노비됴를 보구 있는것이 아닌가? 쫌 황당했지만 이런것들은 흔히 있을수 있다고들 남들이 말하더라.....
난 내가 원하는 것들이 이런것들이 아닌데... 솔직히 남편이 되어서 아내가 임신을 한 상태라면... 옆에서 함께 코믹비됴두 볼수 있구 영화두 같이 보러 갈수 있구 아님 드라이브두 해 줄수 있구. 또 아니 그냥 같이만 있어줘도 힘이 되어주는데... 너무 외롭다.
이런것들 남자들은 모를까 생각두 하지 않는걸까?
정말 속맘을 좀 알구 싶다. 물어봐두 항상 그냥 별거 아닌것 처럼 날 대하는 태도두 그렇구
울집은 먹자골목안에 상가주택에 이제 막 지은지 1년두 안된 새 건물이다 오빠 칭구덜은 어느날 우리가 결혼한 후 입주하구 한 2개월 후였나 칭구 2명이 옆건물 같은 층으루 이사를 온것이 아닌가 요즘두 회사 갔다 퇴근하군 하루 세끼 밥먹듯이 늘 밤 9시 넘어선 그 칭구네 가서 뭘 그케 하는지 알수 없이 새벽에나 온다. 정말 나로썬 어떤 생각으로 그냥 지켜만 봐야하는걸까? 철이 없는 남편일까
나는 25에 시집왔구 울 남편은 짐 30인데.. 둘다 철들만큼 다 들었구만 알수 없는것이다.
임신 7개월째....
너무 허무하다. 임신 7개월째.. 결혼한지 짐 7개월... 2세의 계획두 없이 이렇게 되었다.
주위 칭구나 회사 동료한테 물어봄 모두 답은 같다 ..: 남자덜 다 그래 다 똑같어........:::::
그런걸까? 솔직히 난 결혼은 현실이라고 다들하지만 아직은 상상속에 빠진것 같다 영화속 드라마속의 신혼부부 마냥.. 행복만 할 줄 알았는데....
내가 말할려는 건 이거다.
지금 난 임신 7개월에 임신 초반에두 남들의 경사란 말 보단 너무 계획 없던거라 우선 지울수도 없는것이고 사고친경우도 아니니, 양가 부모님께 알려 지금 쭉 내 뱃속에는 천사가 자라고 있다.
그런데 내가 짐 이렇게 생각하는 것들이 임산부 모두 똑같은 증상인지 알고싶다.
조그만것에두 서러워 눈물이 나구 왜 이렇게 외로운지 모르겠다. 짜증두 마니 나고...
하지만 입덧이 없는터라 옆에서 지켜보는 남편은 힘들진 않을거다...
근데 나로인해 남편의 자유로움이 없는것일까 물론 임신중에 성관계두 울 남편은 양수가 터질것 같아
조심조심 마니 즐기질 않는편이다 그냥 포르노 비됴나 인터넷 또는 요즘 PC로 고스톱에 빠져서 날새는줄두 모르구 새벽까지 즐기구 들어올때두 있다 참고로 울집은 짐 인터넷 신청이 안되어 있따.
몇일전 일이다 일찍 잠이 들은 나, 새벽 2시정도였나 쫌 시끄럽길래... 일어나 보니 오빤 그 새벽에 포르노비됴를 보구 있는것이 아닌가? 쫌 황당했지만 이런것들은 흔히 있을수 있다고들 남들이 말하더라.....
난 내가 원하는 것들이 이런것들이 아닌데... 솔직히 남편이 되어서 아내가 임신을 한 상태라면... 옆에서 함께 코믹비됴두 볼수 있구 영화두 같이 보러 갈수 있구 아님 드라이브두 해 줄수 있구. 또 아니 그냥 같이만 있어줘도 힘이 되어주는데... 너무 외롭다.
이런것들 남자들은 모를까 생각두 하지 않는걸까?
정말 속맘을 좀 알구 싶다. 물어봐두 항상 그냥 별거 아닌것 처럼 날 대하는 태도두 그렇구
울집은 먹자골목안에 상가주택에 이제 막 지은지 1년두 안된 새 건물이다 오빠 칭구덜은 어느날 우리가 결혼한 후 입주하구 한 2개월 후였나 칭구 2명이 옆건물 같은 층으루 이사를 온것이 아닌가 요즘두 회사 갔다 퇴근하군 하루 세끼 밥먹듯이 늘 밤 9시 넘어선 그 칭구네 가서 뭘 그케 하는지 알수 없이 새벽에나 온다. 정말 나로썬 어떤 생각으로 그냥 지켜만 봐야하는걸까? 철이 없는 남편일까
나는 25에 시집왔구 울 남편은 짐 30인데.. 둘다 철들만큼 다 들었구만 알수 없는것이다.
깝깝하다. 너무도 지쳐가는 내 모습이 참 안스럽구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