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인가.. 긍정적으로란 아이디로 글을올렸던 사람입니다. 정말 많은리플이 힘이돼어 늦게한 결혼식이지만 축복속에서 올렸습니다. 물론 시댁식구는 한사람도 오지않았습니다.. 시어머니, 형님들, 고모부들...애들까지.. 입장할때 시어머니대신 큰어머니께서 화촉을밝히셔서 저희 신랑이 참 많이 마음아파했습니다. 그래도 한사람은 오겠지, 오겠지~하고 식끝날때까지 주위를 둘러보았는데..라고 하더군요. 제가 글올린뒤로 큰사건이있었습니다. 저희시어머니 "둘다와서 무릎꿇고 싹싹빌면 결혼식 간다!"하시더군요. 신랑이 "잘못한것도없고, 나역시 오기로라도 못가겠다"했습니다. 자식이 살다결혼하면 안스러워서 화가나도 식이끝난뒤 풀어야지 어떻게 결혼식을 빌미로 이럴수있냐며 분노했습니다. 다음날 큰형님 전화와서 마지막기회니 오라더군요. 신랑이 못가겠다니까 "그럼 우리 결혼식안가고, 외갓쪽도 오지말라 할테니 너희들이 알아서 식올려라"하더군요.. 나중에는 저희 돌아가신 시아버지의 동생분이신 작은아버지가 중재하시려나섰습니다. 밤12시에 작은아버지 저희집에 오셔서 시어머니에서 들은 얘길하시더군요. 너무어이가 없었습니다! 완전 저희를 한복값아끼려고 돈한푼에 목숨건 부모도 없는 자식을 만들어놓았더군요. 더군다나 저희 시어머니 거짓말까지 만들어서 신랑과 저를 아주 싸가지없는 인간말종으로 만들어놓았더군요.......제가 제사때 일부러 밥을 조금해서 사람들을 굶겼다는둥, 저희 신랑이 당신께는 고기한점 안사주고 저희 친정엄마만 외식을 맨날 시킨다는둥(사실 저희 친정엄마는 아직도 저희 어렵다며 외식할때마다 몰래 먼저 계산을 하시는분입니다) 어떻게 그럴수있습니까? 저는 그렇다쳐도 당신아들을 정말 못됀놈으로 만들어서 여기저기 퍼트리시다니요! 작은아버지 저희얘기다 들으시더니 "내가 그럴줄알았다, 나 형수한테 완전질렸다!"하시면서 티비에 내야겠다는둥, 얼마나 잘사나 두고보자는둥하셔서 작은아버지가 그래도 자식인데 그러면돼겠냐...식끝나고 혼내도혼내라고 했더니 "같은 장씨 뼈다귀라서 싸고돌지?"하시며 상을 옆으로 확 밀어버리시더래요. 그래도 작은아버지는 할도리까진 해야 할말이있다며, 마지막으로 한번만전화해서 잘못했다고 하라더군요. 신랑 싫다했지만 곧 수긍하고 어머니께 전화했습니다. 세네번 끊더군요. 그러다가 받으시더니 대뜸 "너 오늘부터 너는 애미없다!"하시더군요. 그러시면서 세식구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보겠다며, 결혼식가면 내가 네 자식이다 하더군요. 저희 신랑 정말 멍~하게 있더군요. 정말 그때 저희애기아빠얼굴 잊을수가없습니다. 그날 밤 펑펑 울더군요. 며칠뒤 저희 친정어머니가 작은아버지와 연락해 시어머니를 봽자고 하셨습니다. 친정어머니 작은아버지께 "없는것은 죄가 아닙니다....젊은거지는 무시하지 말란말도 있듯이, 젊은데 얼마든지 둘이 열심히 살면 됩니다....그런데, 없는자식 안스러워하지는 못할망정 이게 뭡니까?살다결혼하는데..20만원 삼일늦게줬다고 당신을 거지취급한다는둥, 나쁜년놈이라는둥 그게 부모가 할짓입니까?좋은날앞두고 서운하드래도 참았다가 하셔야지...."하시면서 끝내 눈물을 보이시더군요.... 곧있어 큰형님과 어머니가 오셔서 그때부턴 안하무인이었습니다. 저희 엄마앞에서 저보고 "너!" "나쁜것"하시면서 삿대질하시고, 큰형님 저희엄마에게 눈똑바로뜨고 저희엄마 말씀중간중간 끊으시며 소리치며 얘기하더군요. 저희엄마 "저는 얘기가 될줄알고 좋게 봽자한건데....안돼겠습니다...."했습니다. 큰형님 저희신랑한테 욕하고...저희신랑도 소리지르고..... 저희시어머니 저희 엄마한테 "지들이 사느라 빚져서 힘들지, 나 먹여살리느라 빚진겁니까? 시누도와주느라 빚진겁니까?" 하시더군요... 정말 할말없더군요.. 작은아버지도 놀래셔서 다 나가라고하시며 시모랑 형님데리고 나가는데 저희 시어머니 저희어머니앞으로 오시더니 "그렇게 잘나셨으면 진작 우리아들좀 먹여살리시지요?"하면서 비웃더군요. 전 그순간 폭발했습니다. 저에게 함부로하는건 참지만 저희엄마에게 그러는데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그래요!! 내가 나쁜년이에요? 돼셨어요?"했습니다. 그랬더니 제 머리를 잡을것 처럼 오시더군요. 제가 막 소리질렀습니다 "네~! 보지마세요!! 어머니 얼마나 그동안 제가 꼴보기싫으셨어요? 제가 얼마나 보기싫었으면 없는얘기까지 지어서저를 나쁜며느리 만들으셨겠어요?? 네~ 저 나쁜 며느리입니다!!! 어머니 저 보지말고 사세요!" 그리곤 주저앉아 펑펑울었습니다. 시모랑 큰형님 작은아버지가 데리고 나가셨고, 엉엉 우는 저와 신랑을 친청엄마가 껴안아주며 "울지마! 스트레스받지마!"하시며 토닥여 주셨습니다. 정말 저희 엄마에게 죄송했습니다. 저 좋아한 결혼이 이렇게 저희엄마에게 수치스러움까지 줄줄은 몰랐습니다. 엄마미안해~를 연발하며 목놓아 펑펑울었습니다. 그리고 식을 올렸지요. 작은아버지가 큰아버지와 막내아버지께 대충상황을 설명드려 신랑측 부모님 자리에 큰아버지와 큰어머니가 앉았습니다. 결혼식한지 한달조금 지나 사진도 다나왔습니다. 결혼식사진보면 그렇게 마음이 아플수가없습니다. 애기아빠는 오죽할까요... 후에 작은아버지께 들었는데 셋째형님내외 결혼식온다고 서울에서 내려오셨는데 한명이라도 결혼식가면 당신과 연끊을줄알으라고 하셨다네요 안봐도 어떻게 하셨을지 훤합니다... 아마 제작년일처럼 넉달정도 지나면 당신실수라며 연락이올지 모릅니다. 그리곤 또 이런일들을 반복할수도있겠지요. 하지만 지금 저희들의 마음으로는 넉달뒤 또 연락이오면 제작년처럼 받아들일순 없을거같습니다. 저희엄마는 이번에 너무 상처가크셔서 저희신랑에게 "부모자식지간이니 그쪽에서 또 연락하면 자네 연락하고 발길하는건 뭐라안하네만, 우리딸은 내버려두게...........우리딸 그집에서 또 상처받고 우울증걸리는꼴 나는 못봐.......우리딸은 발길끊게하겠네...자네만약 우리딸까지 발길하라고하면 나 이혼시킬거네"하십니다. 마음여린분이 얼마나 놀래셨으면 저런 말씀까지 하시는지.......... 그래도 여러분 리플이 많은도움돼었습니다. 이곳에라도 말하니 속이 시원했습니다. 친구에게도 아무에게도 말못해서 가슴이 너무답답하고 아파 죽는줄알았습니다. 설겆이하다가도 이유없이 펑펑울고했었는데... 저희는 결혼식후 더욱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렸던데로 축의금으로 식대비랑 식비계산하고도 축의금이 제법남아 빚도 거의 갚았습니다. 친정어머니가 품앗이해놓은것을 염치없이 저희가 쓰게돼서 죄스러웠습니다. 친정엄마 "내가 다 시원하다...너희 빚줄어서..내가 그러니까 진작 식올리고 축의금 이렇게쓰자했지? 얼른얼른 열심히살아서 그모습으로 보답해라"하시는데 죄스러움에 고개가 안들리더군요. 저도 애기 어린이집간 틈을타 집에서 소일거리로 부업을시작했습니다. 소일거리라 한달에 55만원이지만 그걸로 몇십이라도 저금하고 요긴하게씁니다. 어버이날때는 마침 반절만 일한상태라 월급을 반절밖에 못받았습니다. 그돈 그대로 봉투에 편지와함께넣어 엄마에게 드렸습니다. 후에 언니에게들으니 편지읽고 펑펑우셨다더군요. "밤잠 안자며 벌은걸 날 다주면 어떻하냐"시며 기어이 어린이날 저희 아들에게 책사읽으라며 절반을 주시더군요..받지않았습니다. 당분간은 아픈기억 잊지않을겁니다. 그기억으로 힘들때마다 힘내며 더욱 열심히 살겁니다. 제글에 리플달아주시고, 귀한시간 쪼개어 격려해주신 분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순간이나마 모두들 행복하시라고 기도합니다.
시댁식구없이 결국 결혼식 올렸습니다...여러분의견 많이 힘이돼었습니다.
3월말인가.. 긍정적으로란 아이디로 글을올렸던 사람입니다.
정말 많은리플이 힘이돼어 늦게한 결혼식이지만 축복속에서 올렸습니다.
물론 시댁식구는 한사람도 오지않았습니다..
시어머니, 형님들, 고모부들...애들까지..
입장할때 시어머니대신 큰어머니께서 화촉을밝히셔서 저희 신랑이
참 많이 마음아파했습니다.
그래도 한사람은 오겠지, 오겠지~하고 식끝날때까지 주위를 둘러보았는데..라고 하더군요.
제가 글올린뒤로 큰사건이있었습니다.
저희시어머니 "둘다와서 무릎꿇고 싹싹빌면 결혼식 간다!"하시더군요.
신랑이 "잘못한것도없고, 나역시 오기로라도 못가겠다"했습니다.
자식이 살다결혼하면 안스러워서 화가나도 식이끝난뒤 풀어야지
어떻게 결혼식을 빌미로 이럴수있냐며 분노했습니다.
다음날 큰형님 전화와서 마지막기회니 오라더군요.
신랑이 못가겠다니까 "그럼 우리 결혼식안가고, 외갓쪽도 오지말라 할테니 너희들이
알아서 식올려라"하더군요..
나중에는 저희 돌아가신 시아버지의 동생분이신 작은아버지가 중재하시려나섰습니다.
밤12시에 작은아버지 저희집에 오셔서 시어머니에서 들은 얘길하시더군요.
너무어이가 없었습니다!
완전 저희를 한복값아끼려고 돈한푼에 목숨건 부모도 없는 자식을 만들어놓았더군요.
더군다나 저희 시어머니 거짓말까지 만들어서 신랑과 저를 아주 싸가지없는 인간말종으로
만들어놓았더군요.......제가 제사때 일부러 밥을 조금해서 사람들을 굶겼다는둥,
저희 신랑이 당신께는 고기한점 안사주고 저희 친정엄마만 외식을 맨날 시킨다는둥(사실
저희 친정엄마는 아직도 저희 어렵다며 외식할때마다 몰래 먼저 계산을 하시는분입니다)
어떻게 그럴수있습니까?
저는 그렇다쳐도 당신아들을 정말 못됀놈으로 만들어서 여기저기 퍼트리시다니요!
작은아버지 저희얘기다 들으시더니 "내가 그럴줄알았다, 나 형수한테 완전질렸다!"하시면서
티비에 내야겠다는둥, 얼마나 잘사나 두고보자는둥하셔서 작은아버지가 그래도 자식인데
그러면돼겠냐...식끝나고 혼내도혼내라고 했더니 "같은 장씨 뼈다귀라서 싸고돌지?"하시며
상을 옆으로 확 밀어버리시더래요.
그래도 작은아버지는 할도리까진 해야 할말이있다며,
마지막으로 한번만전화해서 잘못했다고 하라더군요.
신랑 싫다했지만 곧 수긍하고 어머니께 전화했습니다.
세네번 끊더군요.
그러다가 받으시더니 대뜸 "너 오늘부터 너는 애미없다!"하시더군요.
그러시면서 세식구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보겠다며,
결혼식가면 내가 네 자식이다 하더군요.
저희 신랑 정말 멍~하게 있더군요.
정말 그때 저희애기아빠얼굴 잊을수가없습니다.
그날 밤 펑펑 울더군요.
며칠뒤 저희 친정어머니가 작은아버지와 연락해 시어머니를 봽자고 하셨습니다.
친정어머니 작은아버지께
"없는것은 죄가 아닙니다....젊은거지는 무시하지 말란말도 있듯이,
젊은데 얼마든지 둘이 열심히 살면 됩니다....그런데, 없는자식 안스러워하지는 못할망정
이게 뭡니까?살다결혼하는데..20만원 삼일늦게줬다고 당신을 거지취급한다는둥, 나쁜년놈이라는둥
그게 부모가 할짓입니까?좋은날앞두고 서운하드래도 참았다가 하셔야지...."하시면서 끝내 눈물을
보이시더군요....
곧있어 큰형님과 어머니가 오셔서 그때부턴 안하무인이었습니다.
저희 엄마앞에서 저보고 "너!" "나쁜것"하시면서 삿대질하시고,
큰형님 저희엄마에게 눈똑바로뜨고 저희엄마 말씀중간중간 끊으시며 소리치며 얘기하더군요.
저희엄마 "저는 얘기가 될줄알고 좋게 봽자한건데....안돼겠습니다...."했습니다.
큰형님 저희신랑한테 욕하고...저희신랑도 소리지르고.....
저희시어머니 저희 엄마한테
"지들이 사느라 빚져서 힘들지, 나 먹여살리느라 빚진겁니까? 시누도와주느라 빚진겁니까?"
하시더군요...
정말 할말없더군요..
작은아버지도 놀래셔서 다 나가라고하시며 시모랑 형님데리고 나가는데
저희 시어머니 저희어머니앞으로 오시더니
"그렇게 잘나셨으면 진작 우리아들좀 먹여살리시지요?"하면서 비웃더군요.
전 그순간 폭발했습니다.
저에게 함부로하는건 참지만 저희엄마에게 그러는데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그래요!! 내가 나쁜년이에요? 돼셨어요?"했습니다.
그랬더니 제 머리를 잡을것 처럼 오시더군요.
제가 막 소리질렀습니다
"네~! 보지마세요!! 어머니 얼마나 그동안 제가 꼴보기싫으셨어요? 제가 얼마나
보기싫었으면 없는얘기까지 지어서저를 나쁜며느리 만들으셨겠어요?? 네~
저 나쁜 며느리입니다!!! 어머니 저 보지말고 사세요!"
그리곤 주저앉아 펑펑울었습니다.
시모랑 큰형님 작은아버지가 데리고 나가셨고, 엉엉 우는 저와 신랑을 친청엄마가
껴안아주며 "울지마! 스트레스받지마!"하시며 토닥여 주셨습니다.
정말 저희 엄마에게 죄송했습니다.
저 좋아한 결혼이 이렇게 저희엄마에게 수치스러움까지 줄줄은 몰랐습니다.
엄마미안해~를 연발하며 목놓아 펑펑울었습니다.
그리고 식을 올렸지요.
작은아버지가 큰아버지와 막내아버지께 대충상황을 설명드려
신랑측 부모님 자리에 큰아버지와 큰어머니가 앉았습니다.
결혼식한지 한달조금 지나 사진도 다나왔습니다.
결혼식사진보면 그렇게 마음이 아플수가없습니다.
애기아빠는 오죽할까요...
후에 작은아버지께 들었는데 셋째형님내외 결혼식온다고 서울에서 내려오셨는데
한명이라도 결혼식가면 당신과 연끊을줄알으라고 하셨다네요
안봐도 어떻게 하셨을지 훤합니다...
아마 제작년일처럼 넉달정도 지나면 당신실수라며 연락이올지 모릅니다.
그리곤 또 이런일들을 반복할수도있겠지요.
하지만 지금 저희들의 마음으로는 넉달뒤 또 연락이오면
제작년처럼 받아들일순 없을거같습니다.
저희엄마는 이번에 너무 상처가크셔서 저희신랑에게
"부모자식지간이니 그쪽에서 또 연락하면 자네 연락하고 발길하는건 뭐라안하네만,
우리딸은 내버려두게...........우리딸 그집에서 또 상처받고 우울증걸리는꼴
나는 못봐.......우리딸은 발길끊게하겠네...자네만약 우리딸까지 발길하라고하면
나 이혼시킬거네"하십니다.
마음여린분이 얼마나 놀래셨으면 저런 말씀까지 하시는지..........
그래도 여러분 리플이 많은도움돼었습니다.
이곳에라도 말하니 속이 시원했습니다.
친구에게도 아무에게도 말못해서 가슴이 너무답답하고 아파 죽는줄알았습니다.
설겆이하다가도 이유없이 펑펑울고했었는데...
저희는 결혼식후 더욱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렸던데로 축의금으로 식대비랑 식비계산하고도 축의금이 제법남아
빚도 거의 갚았습니다.
친정어머니가 품앗이해놓은것을 염치없이 저희가 쓰게돼서 죄스러웠습니다.
친정엄마 "내가 다 시원하다...너희 빚줄어서..내가 그러니까
진작 식올리고 축의금 이렇게쓰자했지? 얼른얼른 열심히살아서 그모습으로
보답해라"하시는데 죄스러움에 고개가 안들리더군요.
저도 애기 어린이집간 틈을타 집에서 소일거리로 부업을시작했습니다.
소일거리라 한달에 55만원이지만 그걸로 몇십이라도 저금하고 요긴하게씁니다.
어버이날때는 마침 반절만 일한상태라 월급을 반절밖에 못받았습니다.
그돈 그대로 봉투에 편지와함께넣어 엄마에게 드렸습니다.
후에 언니에게들으니 편지읽고 펑펑우셨다더군요.
"밤잠 안자며 벌은걸 날 다주면 어떻하냐"시며 기어이 어린이날 저희 아들에게
책사읽으라며 절반을 주시더군요..받지않았습니다.
당분간은 아픈기억 잊지않을겁니다.
그기억으로 힘들때마다 힘내며 더욱 열심히 살겁니다.
제글에 리플달아주시고, 귀한시간 쪼개어 격려해주신 분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순간이나마 모두들 행복하시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