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니..목사님들의 뭐 성폭행이라던가 사기 강간에대해서 무척 수많은 답변과 글들이 올라와 있더군요..그런목사님들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됩니다.. 당연히 법의 심판을 받아야하고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구해야 마땅하죠..그건 잘못된겁니다.. 그런데..중요한건 그목사님들이 잘못했다고 우리옆집에사는 교회다니는 형님이 당신들에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해야합니까?그형님은 잘못한게 없는데..? 단순한 논리입니다 그목사님들이 잘못했으니..당연히 벌을 받아야하지만 같은 기독교인인 옆집 형님은 상관이 없죠..계속 지적하지만... 스티븐시발님이나 현갑님의 의도가 기독교를 싸잡아 욕하시려는 의도인데.. 자료에서 나타나는 의도와는 좀 거리가 머네요..계속 지적하는데 계속 단순하게 나오시니까.. 저또한 단순하게 나가는 겁니다.. 십계명에서는 간음하지말라고 나와있죠..그런데 말씀을 어기고 간음한 목사님들보고 기독교가 나쁘다고 하시면..성경책에서 나오는 간음하지말라는 말씀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ㅋㅋ 생각이 단순해서 그런건지... 그리고 당신들이 쓰는글들에서 당신들의 성품을 느낄수 있습니다..욕이나 은어 비어에서... ㅋㅋㅋ 그런성품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는 정의로운척 show를 하신다니까...웃깁니다.. 제가 쓴글에 우겔겔 님처럼 단순한 성품을 가지신분들..댓글 사절입니다 우겔겔님이 쓴글. '주님이 있기에 오늘하루도 저의 안식을 찾습니다 하루일과를 마감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언제나 주님의 생각과 주님과 같이합니다 한살한살 나이를 먹고 지치고 힘들일이 많아 질때마다 더욱 주님을 그리워하며 찾게 됩니다 언제나 저의 옆에 가까이 계셨지만 제가 잊어버리고 살때가 많네요 죄송합니다 더욱더 빨리 어렸을때 부터 알았어야했는데 이제라도 주님을 잊지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酒님 골고루 사랑해야 하지만 제가 가난한지라 참이슬님만을 갈구하네요 한때는 막걸리님 사랑했는데 오늘은 맥주님과 함께 하려합니다 갈구합니다 언젠가는 양주님곁에만 제가 있을것을 (출처 : '조금씩 주님을 알거 같습니다' - Pann.com) 참 그리고 기독교선행은 네이버에 많습니다 다들 알아보세요. 그리고 스티븐 시발님.이나 우겔겔님이나 현갑님이나 풍아님이나.. 예수님이 율법을 지키는 바리새인들에게 왜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한지는 알고 계시는지요...?그리고 음란한여인에게 죄없는 자가 돌로치라고 왜그렇게 말씀하셨는지...또 주여주여 하는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게 아니라고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알고나 계시는지.. 제가 말하는 의도도 모르고 내가 그걸 왜 알아야 되느냐 식으로 나오신다면.어쩔수 없지만.. 생각을 깊~ 게하시죠... 어떤 아기가지신 분이 자기 죽게해달라고 기도한번 해보라며 글을 올렸더군요..하나님 시험한다며... 정상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인지..아기가진 부모란 사람이..안타깝습니다..
ㅋ 오늘도 show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밑에 글 보니..목사님들의 뭐 성폭행이라던가 사기 강간에대해서 무척 수많은
답변과 글들이 올라와 있더군요..그런목사님들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됩니다..
당연히 법의 심판을 받아야하고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구해야 마땅하죠..그건 잘못된겁니다..
그런데..중요한건 그목사님들이 잘못했다고 우리옆집에사는 교회다니는 형님이
당신들에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해야합니까?그형님은 잘못한게 없는데..?
단순한 논리입니다 그목사님들이 잘못했으니..당연히 벌을 받아야하지만
같은 기독교인인 옆집 형님은 상관이 없죠..계속 지적하지만...
스티븐시발님이나 현갑님의 의도가 기독교를 싸잡아 욕하시려는 의도인데..
자료에서 나타나는 의도와는 좀 거리가 머네요..계속 지적하는데 계속 단순하게 나오시니까..
저또한 단순하게 나가는 겁니다..
십계명에서는 간음하지말라고 나와있죠..그런데 말씀을 어기고
간음한 목사님들보고 기독교가 나쁘다고 하시면..성경책에서 나오는 간음하지말라는 말씀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ㅋㅋ 생각이 단순해서 그런건지...
그리고 당신들이 쓰는글들에서 당신들의 성품을 느낄수 있습니다..욕이나 은어 비어에서...
ㅋㅋㅋ 그런성품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는 정의로운척 show를 하신다니까...웃깁니다..
제가 쓴글에 우겔겔 님처럼 단순한 성품을 가지신분들..댓글 사절입니다
우겔겔님이 쓴글.
'주님이 있기에
오늘하루도 저의 안식을 찾습니다
하루일과를 마감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언제나 주님의 생각과 주님과 같이합니다
한살한살 나이를 먹고 지치고 힘들일이 많아 질때마다 더욱 주님을 그리워하며 찾게 됩니다
언제나 저의 옆에 가까이 계셨지만 제가 잊어버리고 살때가 많네요
죄송합니다
더욱더 빨리 어렸을때 부터 알았어야했는데
이제라도 주님을 잊지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酒님
골고루 사랑해야 하지만 제가 가난한지라 참이슬님만을 갈구하네요
한때는 막걸리님 사랑했는데
오늘은 맥주님과 함께 하려합니다
갈구합니다
언젠가는 양주님곁에만 제가 있을것을
(출처 : '조금씩 주님을 알거 같습니다' - Pann.com)
참 그리고 기독교선행은 네이버에 많습니다 다들 알아보세요.
그리고 스티븐 시발님.이나 우겔겔님이나 현갑님이나 풍아님이나..
예수님이 율법을 지키는 바리새인들에게 왜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한지는 알고 계시는지요...?
그리고 음란한여인에게 죄없는 자가 돌로치라고 왜그렇게 말씀하셨는지...또
주여주여 하는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게 아니라고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알고나 계시는지..
제가 말하는 의도도 모르고 내가 그걸 왜 알아야 되느냐 식으로 나오신다면.어쩔수 없지만..
생각을 깊~ 게하시죠...
어떤 아기가지신 분이 자기 죽게해달라고 기도한번 해보라며 글을 올렸더군요..하나님 시험한다며...
정상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인지..아기가진 부모란 사람이..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