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왔을 때 제가 아침에 올린 글이 없어졌길래 충돌로 인해 날아간 줄 알고 다시 올렸었습니다... 지금 와보니 그것마저 다 사라져 버리고 없네요. 여기 '30대 이야기' 게시판의 게시판지기님께서 제겐 한마디 통보도 없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삭제를 하신건지... 제가 여기 '30대 이야기' 게시판에 처음 발을 들여 놓은 게 작년 12월 28일부터입니다. 라이코스와 합병을 하고 난 뒤에 몸 담고 있던 라이코스를 따라 온거지요... 제가 제일 처음에 올렸던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여기 '30대 이야기' 게시판에서 저와 인사 나누고 지내는 분도 계시고 제 글의 변함없는 조회수로 봐서 저를 반겨 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삭제를 당하고 나니 어쩐지 좀 우울해지네요... '사연있는 음악' 과 '30대 이야기' 게시판에는 매일 고정적으로 가는데라 정이 정말 많이 들었는데... 방송창 올리는 것 때문에 그러시는 거라면 방송창이 이젠 뜨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없으시면 내일부터 그리 하지요... 오늘은... 그냥 가겠습니다... 조앤...
여기 게시판의 게시판지기님이 자꾸 제 글을 지우시는건가요...
어제 오후에 왔을 때
제가 아침에 올린 글이 없어졌길래
충돌로 인해 날아간 줄 알고 다시 올렸었습니다...
지금 와보니
그것마저 다 사라져 버리고 없네요.
여기 '30대 이야기' 게시판의 게시판지기님께서
제겐 한마디 통보도 없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삭제를 하신건지...
제가 여기 '30대 이야기' 게시판에 처음 발을 들여 놓은 게
작년 12월 28일부터입니다.
라이코스와 합병을 하고 난 뒤에
몸 담고 있던 라이코스를 따라 온거지요...
제가 제일 처음에 올렸던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여기 '30대 이야기' 게시판에서
저와 인사 나누고 지내는 분도 계시고
제 글의 변함없는 조회수로 봐서
저를 반겨 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삭제를 당하고 나니
어쩐지 좀 우울해지네요...
'사연있는 음악' 과 '30대 이야기' 게시판에는
매일 고정적으로 가는데라
정이 정말 많이 들었는데...
방송창 올리는 것 때문에 그러시는 거라면
방송창이 이젠 뜨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없으시면
내일부터 그리 하지요...
오늘은...
그냥 가겠습니다...
조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