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고독한여인2003.05.16
조회1,056

쪽지주신분들...메일주신분들...고맙습니다.

저의 짧은생각을 이해해주시니....

이인간은 상황이 이런대도 어젠12시넘어서 까지 술마시구,와선 또 겜을하더군요...

전 주말이 두렵습니다.주말엔 또 시부모님 뵈야하구....

정신병에 걸릴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간호사라 주.야간 일하며 돈법니다.근데 저희시아버님 저더러 더 벌라 하시는군여....

제나이 30에 나가서100넘게 벌면 되는거지..얼마나 더벌어야 하는건지여....

하루하루 사는게 지겹습니다.

이젠 하두울고 난리도 쳐서 울힘도 없습니다.

제남편은 시댁에 안가면 난리치면서 여지껏7개월 동안 친정에5번도 안갔습니다.

가기 싫다나요...저도 마찬가지라 했더니....이혼하재네여...

휴~~~

주말이 안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