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여자에여.. 얼마전에 제칭구가(당욘남자) 연락오더니 집근처루 찾아와 둘이 한잔해써여 근데 술이 쫌 취해서 와떠라구여 맥주한잔씩하능데 쫌지나자 내한손을 두손으로 잡능둥 볼을 꼬집고 쓰다듬고;; 장난식으로 보구 시퍼 와따고하공.. 길을 걸을땐 손을잡고 어깨에 손을 올리공.. 저능 어찌할바를 몰라서 굳어이써써여;;거부도 못하고ㅡㅡ; 그러구 헤어지고 담날 출근잘핸냐능 문자뒤로 한3일째 연락이 업써여.. 먼가 말을 듣고 시픈데.. 단순한 술김에 그런걸까여?글케 둘이 만난적은 첨이거든여.. 아니면 저한테 말을 못하는 걸까여? 글고 저능 답답한건 못참겐능데 삼사일지난 지금 제가 먼저 연락해서 술한쟌 하쟈고 아무러치 안케 말해볼까여? 만나서 편하게 놀다가..(원래 여럿이만나면 잘놀아씀;)눈치를 볼까여? 아님 오늘은 걍 편하게 놀다 헤어질까여? 섣불리 행동해따가는 칭구사이도 서먹해질꺼 가타여ㅠ
칭구가 절 조아하능것 가타여..근데 말을안하네여..
20대 초반여자에여..
얼마전에 제칭구가(당욘남자) 연락오더니 집근처루 찾아와 둘이 한잔해써여
근데 술이 쫌 취해서 와떠라구여
맥주한잔씩하능데 쫌지나자 내한손을 두손으로 잡능둥
볼을 꼬집고 쓰다듬고;;
장난식으로 보구 시퍼 와따고하공..
길을 걸을땐 손을잡고 어깨에 손을 올리공..
저능 어찌할바를 몰라서 굳어이써써여;;거부도 못하고ㅡㅡ;
그러구 헤어지고 담날 출근잘핸냐능 문자뒤로 한3일째 연락이 업써여..
먼가 말을 듣고 시픈데..
단순한 술김에 그런걸까여?글케 둘이 만난적은 첨이거든여..
아니면 저한테 말을 못하는 걸까여?
글고 저능 답답한건 못참겐능데 삼사일지난 지금 제가 먼저 연락해서
술한쟌 하쟈고 아무러치 안케 말해볼까여?
만나서 편하게 놀다가..(원래 여럿이만나면 잘놀아씀;)눈치를 볼까여?
아님 오늘은 걍 편하게 놀다 헤어질까여?
섣불리 행동해따가는 칭구사이도 서먹해질꺼 가타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