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

윤은영20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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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기5월 18일 금요일 날씨 맑다가 비옴                      오늘은 청소에집안일에 하냐구빠빠다 /씼고밖에 볼일보고 그디 비가막오고있어다 그디요즙에 내가너무냐힘이들다 몸도아품고 힘이들니까 지져서  쓰러지고  요즘에 일을두개냐하니 집에 오며그냥 쓰러져어 잠이들다 요즘에밥도못먹구살다 먹구싶지도 않구 입맛도 없다 혼자니까 챙겨먹기도 싫구 챙겨주은사람도 없다 아파도혼자서아파야 했고  혼자서 흘린눈물도 많았다 요즘에답답한다가슴이 내가왜이렇고 살았야하냐 아무도없은덴 난혼자덴 이대로죽어도 모른덴데하구생각한다 우리부모님이보고싶다 함머님도보고싶다 애인이있어누가있어 아무든간에 이렇게일기라도써야 속이편안고불리것같다 난답답하면막울고 소리질러야한다ㅜ오늘도일하런 갓야다 피곤한다 요즘에 참도몆시간만못참다 편히잠자고싶다 ㅡ요즘에가끔게임하런 온다쓰트렌쓰불러 아 답답해 오늘도 힘낸자 화이팅 하고 내자신에게힘을준다 내자신밖에없으니까 내가난라도지켜야지 힘낸라ㅣ고 힘을줘야지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