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3입니다. 요즘 부쩍 세상에 나 혼자라는 생각이듭니다. 인문계애들처럼열심히 공부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루 취업을 준비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친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왕따라는 이야긴 아닙니다. 학교에서 어울려 노는 애들은 있죠 하지만 진정한 친구 그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친구가 하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 ... 저에게 절교하자고 하더군요... 이유는 말해주지 않구요 ...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울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다니면서 단 1년도 순탄하게 보내온적이 없습니다. 1,2,3학년 다 믿었던 친구들에게 배신당하고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사연을 말하자면 쫌 깁니다. 1학년때 친구랑 사귀다가 깨진 사람을 좋아해서 2학년땐 아무이유없이 단지 제가 재수없다는 이유만으로. 3학년... 그친구 .....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을 .. 정말루 .. 믿지 못 할것 같습니다.
저는 고3입니다.. 저는 이세상 혼자입니다.
저는 고3입니다.
요즘 부쩍 세상에 나 혼자라는 생각이듭니다.
인문계애들처럼열심히 공부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루 취업을 준비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친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왕따라는 이야긴 아닙니다. 학교에서 어울려 노는 애들은 있죠
하지만 진정한 친구 그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친구가 하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 ...
저에게 절교하자고 하더군요...
이유는 말해주지 않구요 ...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울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다니면서 단 1년도 순탄하게 보내온적이 없습니다.
1,2,3학년 다 믿었던 친구들에게 배신당하고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사연을 말하자면 쫌 깁니다.
1학년때 친구랑 사귀다가 깨진 사람을 좋아해서
2학년땐 아무이유없이 단지 제가 재수없다는 이유만으로.
3학년... 그친구 .....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을 .. 정말루 .. 믿지 못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