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못생겨 20년 동안을 여자 만나보지 못한 ㅠㅠ

논개..2007.05.18
조회1,421

전 키 174 정도의 평범한 학생이에요...

 

저도 남들처럼 아리따운 여자와 길을 같이 걸어 보고 싶어요 ㅠㅠ

 

불쌍해 보여도 좋아요..

 

그렇게만 된다면 식사 정도는 제가!!

 

물론 제 얼굴 보시면서.. 식사하고 싶으실 마음은 없으시겠지만...

 

부모님이 주신 제 얼굴을 전 사랑합니다.

 

그러나 다른분들 생각은 틀리신가봐요..

 

화상쳇 조차도 강퇴하고.. 남들 다 조명 받는다는

 

하두리 사진 조차도 웃대 엽기 사진에 올라가 있는군요..

 

그 좋다는 뽀샵 잘하는 친구에게 가서 해달라고 해도 고개만 가로 저으면서..

 

한숨만 내쉬는 군요.. ㅠㅠ

 

인터넷에서 만이라도 잘나고 싶은 제 심정을 아시나요..

 

그런데 최근에... 정말 100번 이라도 찍어보고 싶은 사람이 생겻어요

 

교회에 나갔는데 저보단 2살어린..

 

무조건 잘해 주고는 있는데.. 후우..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전 아에 승산 없나요?

 

여기 리플 다는 여러분들도 대부분 저와 같을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만약 톡이라도 되면 사진이라도 띄우겠지만

 

그럴리는 없겠죠..설마 ...

 

아뭍은 난 언제 한번 여자 만나 보나... 후........ ㅠ ㅠ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