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사귄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진실로 해볼려고 집안에 소개도 시켜주고 친구들도 이미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점점 마음이 멀어 지더군요 마음이 멀어 지는건 사람의 힘으로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인연이 아닌가 보다 하고 있던 차에 다른 사람을 만났어요 여자 친구와 다른 상냥한 모습과 편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죠 2년..짧은 세월 아닙니다.. 하지만 저도 힘든 마음 접고.. 이미 떠나 버린 마음 어쩌지 못하고 계속 괴로워 하느니 그냥 잊기로 결심했죠 그래서 이별 통보 했어요 ... 근데 내가 일하는 마트 까지 찾아와서 윗사람에게.. 일 그만두게 해달라고 .. 두사람다 짜르라고 협박하는 그런 경우가 어딨습니까? 헤어진거 미안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경우가 있지 다짜고짜 일하는 곳 까지 찾아와서 그 난리를 핍니까? 동네 창피합니다 솔직히 이젠 제 여자 친구였단거 조차 쪽팔립니다 다신 만날일 없기를 바래요 다신 아는척 안해 줬으면 좋겠어요 사생활을 일하는데 까지 끌고와서 난리 피우는거 솔직히 완전 웃기다고 생각하고 쪽팔려요 자기와 싸우고 헤어진게 일하고 무슨관계라고 거기까지 와서 난리를 피는지.. 미안한 마음도 싹 사라지고 이젠 정내미도 뚝 떨어졌습니다 헛 짓거리 하지말고 이젠 조용히 마음접고 더 좋은사람 만나면 좋겠네요
2년 사귄여자가 있는데 헤어졌습니다. 근데 미쳤나 봅니다.
2년 사귄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진실로 해볼려고 집안에 소개도 시켜주고
친구들도 이미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점점 마음이 멀어 지더군요
마음이 멀어 지는건 사람의 힘으로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인연이 아닌가 보다 하고 있던 차에
다른 사람을 만났어요
여자 친구와 다른 상냥한 모습과 편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죠
2년..짧은 세월 아닙니다.. 하지만 저도 힘든 마음 접고.. 이미 떠나 버린 마음 어쩌지 못하고
계속 괴로워 하느니 그냥 잊기로 결심했죠
그래서 이별 통보 했어요 ...
근데 내가 일하는 마트 까지 찾아와서
윗사람에게.. 일 그만두게 해달라고 .. 두사람다 짜르라고
협박하는 그런 경우가 어딨습니까?
헤어진거 미안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경우가 있지
다짜고짜 일하는 곳 까지 찾아와서 그 난리를 핍니까?
동네 창피합니다 솔직히
이젠 제 여자 친구였단거 조차 쪽팔립니다
다신 만날일 없기를 바래요
다신 아는척 안해 줬으면 좋겠어요
사생활을 일하는데 까지 끌고와서 난리 피우는거
솔직히 완전 웃기다고 생각하고 쪽팔려요
자기와 싸우고 헤어진게 일하고 무슨관계라고 거기까지 와서 난리를 피는지..
미안한 마음도 싹 사라지고 이젠 정내미도 뚝 떨어졌습니다
헛 짓거리 하지말고 이젠 조용히 마음접고 더 좋은사람 만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