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맘이 답답한데... 어디에다 말 하기도 참 그런...제 상황 어떡해야 할까요?? 우선 저의 상황부터 말씀드리자면... 전 27세로 지금 직장 생활 3년 정도 했습니다 월급은 220~240으로 유동적이지만... 모아놓은거 하나 없습니다...... 저의 집 상황때문에.. 우선 아빠가 명퇴를 하신후 고정적인 수입이 없었기도 하지만... 저희 엄마가 돈관리 하시면서 고정수입이 없어던지라...카드빚에..이런저런.. 어찌 됐든 전 월급받으면 엄마한테 주기 바빴고....너무나도 빡빡한지라 적금얘기도 못 꺼냈습니다... 얼마정도의 빚이 있는지..언제쯤 갚을수 있는지 저는 아직도 모르는 상황이에요.. 문제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남친이 있는데... 적어도 2년후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내년쯤 하자네요... 남친은 우리집 상황 몰라요....돈 못 모은것도 모르고..... 지금 아빠엄마가 일을 해서.. 수입이 더 생기기도 했지만... 엄마한테 제가 돈관리를 해야겠다고 얘기도 하고 싶은데....그 얘기도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르겠고... 남친이 내년쯤 결혼 하자고 하는 것도 얘기해야하는데.... 당연히 내년초엔 못해요.. 근데....이런 상황을 자세히 다 얘기를 하면 너무 현실적인 남친이 헤어지자 할지도 몰라 그게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냥 제가 제 월급관리 하면서 넉넉하진 않겠지만... 어느정도 빚이 있는지 정확히 알고 계획성있게 갚고 적금이라도 넣어야하는걸까요,,,, 진작에 이런생각을 하지 못했던게 지금 너무나도 후ㅇ회가 되지만 어쩔수 없자나요.. 지금부터 어떻게 다시 시작을 하면 좋을지..... 조언좀 듣고 싶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형편을 남친한테 다 얘길 하고 결혼을 미뤄야 할지... 어느정도만 얘기하고 미뤄야할지..... 그리고 무턱대고 엄마한테 월급을 줘야할지.... 제가 책임진다고 생각하고 돈관리를 제가 해야할지... 그렇다면 엄마한텐 어떻게 얘길 꺼내야 할지... 아~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너무나도 안좋은 저의상황... 남친과 헤어져야할까요???
너무나도 맘이 답답한데...
어디에다 말 하기도 참 그런...제 상황 어떡해야 할까요??
우선 저의 상황부터 말씀드리자면...
전 27세로 지금 직장 생활 3년 정도 했습니다
월급은 220~240으로 유동적이지만...
모아놓은거 하나 없습니다......
저의 집 상황때문에..
우선 아빠가 명퇴를 하신후 고정적인 수입이 없었기도 하지만...
저희 엄마가 돈관리 하시면서 고정수입이 없어던지라...카드빚에..이런저런..
어찌 됐든 전 월급받으면 엄마한테 주기 바빴고....너무나도 빡빡한지라 적금얘기도 못 꺼냈습니다...
얼마정도의 빚이 있는지..언제쯤 갚을수 있는지 저는 아직도 모르는 상황이에요..
문제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남친이 있는데...
적어도 2년후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내년쯤 하자네요...
남친은 우리집 상황 몰라요....돈 못 모은것도 모르고.....
지금 아빠엄마가 일을 해서.. 수입이 더 생기기도 했지만...
엄마한테 제가 돈관리를 해야겠다고 얘기도 하고 싶은데....그 얘기도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르겠고...
남친이 내년쯤 결혼 하자고 하는 것도 얘기해야하는데....
당연히 내년초엔 못해요..
근데....이런 상황을 자세히 다 얘기를 하면 너무 현실적인 남친이 헤어지자 할지도 몰라 그게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냥 제가 제 월급관리 하면서 넉넉하진 않겠지만...
어느정도 빚이 있는지 정확히 알고 계획성있게 갚고 적금이라도 넣어야하는걸까요,,,,
진작에 이런생각을 하지 못했던게 지금 너무나도 후ㅇ회가 되지만 어쩔수 없자나요..
지금부터 어떻게 다시 시작을 하면 좋을지.....
조언좀 듣고 싶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형편을 남친한테 다 얘길 하고 결혼을 미뤄야 할지...
어느정도만 얘기하고 미뤄야할지.....
그리고 무턱대고 엄마한테 월급을 줘야할지....
제가 책임진다고 생각하고 돈관리를 제가 해야할지...
그렇다면 엄마한텐 어떻게 얘길 꺼내야 할지...
아~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