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정말 궁금해서 자세히 적어요^^ 지루해도 끝까지 읽고 대답좀해주세요 전 이제 막전역한지 두달된 23살 대한민국 건장한남자랍니다~ 여자 친구들은 많은데 막상 여자 경험은 그렇게 많은편은아니구요. 저는 원래 클럽도 좋아하고 무도회장도 정말 좋아합니다 모 다들 남자들이 무도회장 가는이유 여자랑 하룻밤 어떻게하는게 목적이라고들 하시는데 저는 정말 사람들많은데서 같이 음악에 맞춰서 춤추고 신나게 노는게 좋아서 갑니다. 이성과의 만남도 은근히 바라고 가긴하지만 부비부비는 생각도하지 않고 a 형이라서.. 부킹오면 춤추러나가거나 발라드타임이면 화장실이나 바람쐬러 나가는편입니다 부킹이 싫은건 아닌데 그냥 부끄러워서요..이렇게 놀아도 돈아깝다고 생각한적한번도 없구요..제가 생긴건 보통 스타일도보통 키도 보통 그냥 평범하게 힙합음악을 듣고 춤추는걸 좋아하는 예비역 입니다. 목요일날 피씨방에서 겜하고있는데 후임녀석이 전역했다고 ㄴㅇㅌ를 쏜다고 가자고해서 부천 oo ㄴㅇㅌ를 가게됐습니다. 댄스타임이면 쉬지않고 나가는 타입이라 후임녀석은 부킹하게 남겨놓고 계속 나가서 춤추다놀고 들어오는 순간 부킹을 하게됐습니다. 후임이랑부킹하고있는 여자 친구라네요 21살이고 대학생에 키는 168정도에 아주살짝통통하고 몸매도 괜찮고 귀염성있는 얼굴이었습니다. ㄴㅇㅌ는 셀수없이 많이 다녀봤얻 부킹한기억은 손에 꼽을수있을 만큼 없습니다. 부킹안하는거 웨이터형도 알고 제가 피해다니기때문에 근데 친구가 저있다고 그여자의 친구도 불러 달라고 해서 데려온거랍니다. 어쩔수 없이 인사하고 술한잔 따라드리고 나이물어보고 모하는지 물어보고 있는데 딱 핸드폰줘봐요 이러더니 자기번호를 찍더니 통화를 누르는겁니다. 자기이름 입력해주고 제이름 물어보고 얼떨껼에 알려주고.. 더이상할말이 없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힙합음악이 나와서 그냥 여자분한테 춤추는거 안좋아하냐고 나나갈껀데 같이 놀자고 말하니깐 좋다고해서 나가서 놀았습니다. 이 21살 이녀석 꽤 귀엽게 춤을춥니다 웨이브도 살짝해주고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저는 그냥 쑥스러워서 바닥만보고 리듬타고 춤췄고요 그렇게놀고 다시테이블가서 별얘기안하다가 다음타임에 다시나갔는데 이녀석이 제허리에 손을 대는겁니다. 저도 술을많이 먹어서 안하던 부비부비도하고 귓속말얘기하구 춤추면서 놀고 다시테이블로 왔는데 후임이랑 부킹했던 여자는 갔더라고요 자기친구갔다고 자기도가야된다고 이따 술 같이 먹을려면 전화해오빠 라는말을남기고 갔습니다. 후임이 자고있어서 그냥 담에 놀자고말했는데 갑자기와서 팔장끼고 그럼다음에 꼭연락해 자기야라고 수줍게 말하고 헤어졌습니다. 술도 조금 취해서 그런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기친구랑 둘이나이트왔다고 어제 그친구랑 또와서 놀자고 그래서할일도없고 11시쯤 술한잔걸치고 갔습니다. 만나자마자 귀엽게 소리지르면서 자기친구한테도 아는오빠라고 소개시켜주고 저희 테이블옆에안자서 애교도부리고 이런저런얘기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그여자랑 거의 놀지도 못하고 피고하다고 말하고 이런저러얘기하다가 다음에 연락한다고 자기네도 갈꺼라고 그럼들가라고해서 한시간반 만에 ..돈이아까웠지만 그냥집에왔습니다. 거의 처음 제대로 부킹해서 만난 귀여운2살연하의 여자 솔직히 맘에듭니다. 만나고싶고 같이 놀고싶고 그냥 정말 순수하게 만나보고 싶습니다. 근데 어제랑 오늘 2틀간 연락한걸보면 전부 제가먼저 연락했고 답문엔 가끔 ♥도 찍혀서오긴합니다 근데 먼저연락은 한번도 안왔고요 말만 계속 연락할께 이랬고요. 나이트 죽순이 같지는 않습니다. 춤추는거보면 딱 알정도로 저도 ㄴㅇㅌ는 많이 다녔고요. 그냥 귀여운21살대학생 같은데 죽순이 모 술먹기위해 부킹하기위해 다니는 죽순이는아닌데 ㄴㅇㅌ는 무쟈게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2틀연속으로 다니는거보니...이게죽순인가?;; ..쓸대없는 말이 많았네요. 이여자 아무남자한테나 그러는걸까요? 저정말 순진합니다. 이런말하면 사람들이 놀랄정도로 잘노는데 이성에관해서는 정말 낭만..흠.. 낭만적이고 순수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야되나(욕자제요...좋게말해서지 요즘세상엔이러면 병x)인거 아니깐요..아무튼..몬소린지모르겠지만 바보같이 순진해서 여자들이 다이용해먹을 거라고 근데 여자친구생기면 진짜 여자한테잘해줄꺼라고 여자친구들이 맨날 걱정해주는 정도입니다 근데 다시한번말씀드리지만 이여자 귀엽고 맘에듭니다. 근데 그여자애의 마음은 어떤걸까요? 여자분들 보고 답좀해주세요 ... 그리고전어떻게해야하죠? 정말도통모르겠네요... 주위여자 애들한테물어보면 무조건 ㄴㅇㅌ에서 만난여자만나지말고 소개팅해줄테니깐 자기친구나 만나라고하는데... ㄴㅇㅌ에도 그냥놀라고오는여자분 많을텐데.. 아그리고 술값내주지않았냐는 분이 계신데...전혀요 ㅠㅠ 몰요구하거나 그러지도 않고 술값도 각자....
ㄴㅇㅌ에서 먼저 번호줬던 21살 여자요..
안녕하세요~정말 궁금해서 자세히 적어요^^ 지루해도 끝까지 읽고 대답좀해주세요
전 이제 막전역한지 두달된 23살 대한민국 건장한남자랍니다~
여자 친구들은 많은데 막상 여자 경험은 그렇게 많은편은아니구요.
저는 원래 클럽도 좋아하고 무도회장도 정말 좋아합니다
모 다들 남자들이 무도회장 가는이유 여자랑 하룻밤 어떻게하는게 목적이라고들 하시는데
저는 정말 사람들많은데서 같이 음악에 맞춰서 춤추고 신나게 노는게
좋아서 갑니다. 이성과의 만남도 은근히 바라고 가긴하지만 부비부비는 생각도하지 않고
a 형이라서..
부킹오면 춤추러나가거나 발라드타임이면 화장실이나 바람쐬러 나가는편입니다
부킹이 싫은건 아닌데 그냥 부끄러워서요..이렇게 놀아도 돈아깝다고 생각한적한번도
없구요..제가 생긴건 보통 스타일도보통 키도 보통 그냥 평범하게 힙합음악을
듣고 춤추는걸 좋아하는 예비역 입니다.
목요일날 피씨방에서 겜하고있는데 후임녀석이 전역했다고 ㄴㅇㅌ를 쏜다고 가자고해서
부천 oo ㄴㅇㅌ를 가게됐습니다. 댄스타임이면 쉬지않고 나가는 타입이라 후임녀석은 부킹하게
남겨놓고 계속 나가서 춤추다놀고 들어오는 순간 부킹을 하게됐습니다. 후임이랑부킹하고있는
여자 친구라네요 21살이고 대학생에 키는 168정도에 아주살짝통통하고 몸매도 괜찮고 귀염성있는
얼굴이었습니다. ㄴㅇㅌ는 셀수없이 많이 다녀봤얻 부킹한기억은 손에 꼽을수있을 만큼 없습니다.
부킹안하는거 웨이터형도 알고 제가 피해다니기때문에 근데 친구가 저있다고 그여자의 친구도 불러
달라고 해서 데려온거랍니다. 어쩔수 없이 인사하고 술한잔 따라드리고 나이물어보고 모하는지
물어보고 있는데 딱 핸드폰줘봐요 이러더니 자기번호를 찍더니 통화를 누르는겁니다. 자기이름
입력해주고 제이름 물어보고 얼떨껼에 알려주고.. 더이상할말이 없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힙합음악이
나와서 그냥 여자분한테 춤추는거 안좋아하냐고 나나갈껀데 같이 놀자고 말하니깐 좋다고해서
나가서 놀았습니다. 이 21살 이녀석 꽤 귀엽게 춤을춥니다 웨이브도 살짝해주고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저는 그냥 쑥스러워서 바닥만보고 리듬타고 춤췄고요 그렇게놀고 다시테이블가서 별얘기안하다가
다음타임에 다시나갔는데 이녀석이 제허리에 손을 대는겁니다. 저도 술을많이 먹어서 안하던
부비부비도하고 귓속말얘기하구 춤추면서 놀고 다시테이블로 왔는데 후임이랑 부킹했던 여자는
갔더라고요 자기친구갔다고 자기도가야된다고 이따 술 같이 먹을려면 전화해오빠 라는말을남기고
갔습니다. 후임이 자고있어서 그냥 담에 놀자고말했는데 갑자기와서 팔장끼고 그럼다음에 꼭연락해
자기야라고 수줍게 말하고 헤어졌습니다. 술도 조금 취해서 그런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기친구랑 둘이나이트왔다고 어제 그친구랑 또와서 놀자고 그래서할일도없고
11시쯤 술한잔걸치고 갔습니다. 만나자마자 귀엽게 소리지르면서 자기친구한테도 아는오빠라고
소개시켜주고 저희 테이블옆에안자서 애교도부리고 이런저런얘기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그여자랑 거의 놀지도 못하고 피고하다고 말하고
이런저러얘기하다가 다음에 연락한다고 자기네도 갈꺼라고
그럼들가라고해서 한시간반 만에 ..돈이아까웠지만 그냥집에왔습니다.
거의 처음 제대로 부킹해서 만난 귀여운2살연하의 여자 솔직히 맘에듭니다.
만나고싶고 같이 놀고싶고 그냥 정말 순수하게 만나보고 싶습니다.
근데 어제랑 오늘 2틀간 연락한걸보면 전부 제가먼저 연락했고 답문엔 가끔 ♥도 찍혀서오긴합니다
근데 먼저연락은 한번도 안왔고요 말만 계속 연락할께 이랬고요.
나이트 죽순이 같지는 않습니다. 춤추는거보면 딱 알정도로 저도 ㄴㅇㅌ는 많이 다녔고요.
그냥 귀여운21살대학생 같은데 죽순이 모 술먹기위해 부킹하기위해 다니는 죽순이는아닌데
ㄴㅇㅌ는 무쟈게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2틀연속으로 다니는거보니...이게죽순인가?;;
..쓸대없는 말이 많았네요. 이여자 아무남자한테나 그러는걸까요?
저정말 순진합니다. 이런말하면 사람들이 놀랄정도로 잘노는데 이성에관해서는 정말 낭만..흠..
낭만적이고 순수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야되나(욕자제요...좋게말해서지 요즘세상엔이러면 병x)인거
아니깐요..아무튼..몬소린지모르겠지만 바보같이 순진해서 여자들이 다이용해먹을
거라고 근데 여자친구생기면 진짜 여자한테잘해줄꺼라고 여자친구들이 맨날 걱정해주는 정도입니다
근데 다시한번말씀드리지만 이여자 귀엽고 맘에듭니다. 근데 그여자애의 마음은 어떤걸까요?
여자분들 보고 답좀해주세요 ... 그리고전어떻게해야하죠?
정말도통모르겠네요... 주위여자 애들한테물어보면 무조건 ㄴㅇㅌ에서 만난여자만나지말고
소개팅해줄테니깐 자기친구나 만나라고하는데... ㄴㅇㅌ에도 그냥놀라고오는여자분 많을텐데..
아그리고 술값내주지않았냐는 분이 계신데...전혀요 ㅠㅠ 몰요구하거나 그러지도 않고 술값도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