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디션게임을 좋아하는 한 남자입니다.작년 겨울에 게임으로 만난 A라는 여자가 있습니다. 학벌도 괜찮고,미모도 괜찮고,돈도 잘벌고, 저에게 잘해줍니다.단 거짓말을 잘했죠.. 처음 만났을 때는 몰랐는데,담에 만날때 알게되었습니다.그 여자한테는 군대를 간 남친이 있었죠. 솔직히 말을 하더군요..남친이 군대갔다고 남자를 만나고 싶었다고,그래서 제가 물어봣죠. 그 남자랑 헤어질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냐고..물어봤더니 고개를 끄덕인 그녀였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군대에 간 남친이 휴가를 나와서 그녀와 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연락을 안하다가 몇달전 연락이 왔었습니다.잘 지내냐고 한통의 문자.. 그래서 저도 정이 남아있어서인지 아님 다를생각으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좋게 기분좋게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러고 문자 주고받고 만나고 그런데 알게모르게 또 그 군대에 남친이야기를 얼핏나오게 되었습니다. 군복무가 1년이상이 남았는데 갑자기 의가사제대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좀 마음이 좀 찹찹했습니다. A라는 여자 또 그 남자를 본 것이였습니다.아~ 이여자 안되겟다하면서 계속 연락하고 그러는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웠습니다.그러던 1달전 저에게는 또 B라는 오앤이 생겼습니다. B라는 여자는 학벌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였습니다.이 여자도 거짓말을 잘했습니다. 오앤(오디션 애인)이 제가 살고 있는곳으로 찾아온다는 것이였습니다. 몇일동안 같이 있다보니 서로 맘에 들고해서 사귀었습니다.몇일있다 보니 일 때문에 다시 가봐야한다던 B여자였습니다.그래서 그렇게 헤어졋습니다. 사건의 본론은 여기서부터 입니다. 제가 지방에 볼일이 있어서 지방갓다가 A여자가 보자고해서 봤습니다. 밥을 먹으로 가고 있는데 차안에서 요란하게 벨이 울리더군요.. 1번 전화를 안 받더니 2번째 전화를 받는것이였습니다.전 짐작했죠. 그러고 있는데 때마침 저랑 사귀고있는 B여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어디냐고 물어보더군요.그래서 여자만나고 있다고하면 좀 그럴까봐 친구들 본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내가 전화상으로 자기~자기~ 그러니깐 A여자가 질투섞인 눈빛으로 절 바라다보고 있더군요..그 상황은 좀 서로 얼굴붉히다가 넘어갔습니다. 밥먹고 술먹고 그러다가 모텔까지 가게되었습니다.자고 있는데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들어갔고요..그런데 때마침 또 제 전화기의 벨이 울리는 것이였습니다. A여자가 직접 전화를 받았습니다.남친이니깐 전화하지 마세요.그러다가 B여자도 개 저랑 사귀는데요.이렇게 말했나봅니다.저는 화장실에서 다 듣고 있었죠..전화를 끊은 A여자 저에게 갑자기 B여자 그만 만나고 자기랑 진짜 잘해보자고...진짜 지금 만나는 사람 정리한다고 그러니 제발 나 버리지 말라고...다음날 B여자한테 문자가 왔습니다.아는 동생한명 부를테니깐 친구한명데리고 나오라고 얼굴이나 보자고..이야기좀 하고 싶다고.. 그래서 친구한명 불러서 약속장소로 찾아갔지요.. 그런데 B여자 옆에는 한남자가 앉아있던 것이였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친구야 미안하다 가자고 나중에 소개시켜주면 안되겠냐고 설득시켰습니다. 친구놈은 온게 억울하다면 그냥 술이나 먹고 가자고 하더군요. 있다보니 B여자와 남자의 스킨쉽이 대단하더군요..그렇게 먹고 노래방까지가고 이제 다들 취해가고 있었습니다.노래방에서 나온 그녀둘 일이 있다며 먼저 택시타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있던 남자도 바로 간다더군요..그래서 제 친구랑 둘이 남게되었습니다. 친구도 그 근방에서 집이 가까워서 바로 가더군요..그래서 저도 다시 A여자한테 발걸음을 옮겼습니다.그런데 그렇게 헤어진 B그여자가 아니였습니다. 저한테는 간다고 하고 옆에 있던 남자랑 같이 모텔서 있던거였습니다.제 나름대로 아 당한만큼 돌려받는구나..그러고 하루를 넘어갔습니다.전 A여자와 같이 있다가 다음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B여자 할말있다며 다시 보자며 저희 집까지 찾아왔습니다.밥먹고 술먹고 또 그렇게 하다가 모텔까지 가게 되었구요.. 네티즌들의 리플좀 부탁드리겠습니다.제가 욕먹을 거 짐작하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답변좀 달아주시길 바랄께요. A여자를 마지막으로 한번더 믿을까요? B여자를 마지막으로 한번더 믿을까요? 아님 엔조이라고 생각하고 둘다 만나지 말까요?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고 봅니다.이 상태가 네티즌 상황이라면 아니 꼭 한명의 여자를 택하라면 어떤 여자를 택할까요?
두 여자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는 오디션게임을 좋아하는 한 남자입니다.작년 겨울에 게임으로 만난 A라는 여자가 있습니다.
학벌도 괜찮고,미모도 괜찮고,돈도 잘벌고, 저에게 잘해줍니다.단 거짓말을 잘했죠..
처음 만났을 때는 몰랐는데,담에 만날때 알게되었습니다.그 여자한테는 군대를 간 남친이 있었죠.
솔직히 말을 하더군요..남친이 군대갔다고 남자를 만나고 싶었다고,그래서 제가 물어봣죠.
그 남자랑 헤어질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냐고..물어봤더니 고개를 끄덕인 그녀였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군대에 간 남친이 휴가를 나와서 그녀와 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연락을 안하다가 몇달전 연락이 왔었습니다.잘 지내냐고 한통의 문자..
그래서 저도 정이 남아있어서인지 아님 다를생각으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좋게 기분좋게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러고 문자 주고받고 만나고
그런데 알게모르게 또 그 군대에 남친이야기를 얼핏나오게 되었습니다.
군복무가 1년이상이 남았는데 갑자기 의가사제대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좀 마음이 좀 찹찹했습니다.
A라는 여자 또 그 남자를 본 것이였습니다.아~ 이여자 안되겟다하면서 계속 연락하고
그러는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웠습니다.그러던 1달전 저에게는 또 B라는 오앤이 생겼습니다.
B라는 여자는 학벌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였습니다.이 여자도 거짓말을 잘했습니다.
오앤(오디션 애인)이 제가 살고 있는곳으로 찾아온다는 것이였습니다.
몇일동안 같이 있다보니 서로 맘에 들고해서 사귀었습니다.몇일있다 보니
일 때문에 다시 가봐야한다던 B여자였습니다.그래서 그렇게 헤어졋습니다.
사건의 본론은 여기서부터 입니다.
제가 지방에 볼일이 있어서 지방갓다가 A여자가 보자고해서 봤습니다.
밥을 먹으로 가고 있는데 차안에서 요란하게 벨이 울리더군요..
1번 전화를 안 받더니 2번째 전화를 받는것이였습니다.전 짐작했죠.
그러고 있는데 때마침 저랑 사귀고있는 B여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어디냐고 물어보더군요.그래서 여자만나고 있다고하면 좀 그럴까봐 친구들 본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내가 전화상으로 자기~자기~ 그러니깐 A여자가 질투섞인 눈빛으로
절 바라다보고 있더군요..그 상황은 좀 서로 얼굴붉히다가 넘어갔습니다.
밥먹고 술먹고 그러다가 모텔까지 가게되었습니다.자고 있는데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들어갔고요..그런데 때마침 또 제 전화기의 벨이 울리는 것이였습니다.
A여자가 직접 전화를 받았습니다.남친이니깐 전화하지 마세요.그러다가 B여자도 개 저랑
사귀는데요.이렇게 말했나봅니다.저는 화장실에서 다 듣고 있었죠..전화를 끊은 A여자 저에게 갑자기
B여자 그만 만나고 자기랑 진짜 잘해보자고...진짜 지금 만나는 사람 정리한다고 그러니 제발 나 버리지
말라고...다음날 B여자한테 문자가 왔습니다.아는 동생한명 부를테니깐 친구한명데리고 나오라고
얼굴이나 보자고..이야기좀 하고 싶다고.. 그래서 친구한명 불러서 약속장소로 찾아갔지요..
그런데 B여자 옆에는 한남자가 앉아있던 것이였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친구야 미안하다 가자고 나중에 소개시켜주면 안되겠냐고 설득시켰습니다.
친구놈은 온게 억울하다면 그냥 술이나 먹고 가자고 하더군요.
있다보니 B여자와 남자의 스킨쉽이 대단하더군요..그렇게 먹고 노래방까지가고 이제 다들
취해가고 있었습니다.노래방에서 나온 그녀둘 일이 있다며 먼저 택시타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있던 남자도 바로 간다더군요..그래서 제 친구랑 둘이 남게되었습니다.
친구도 그 근방에서 집이 가까워서 바로 가더군요..그래서 저도 다시 A여자한테
발걸음을 옮겼습니다.그런데 그렇게 헤어진 B그여자가 아니였습니다.
저한테는 간다고 하고 옆에 있던 남자랑 같이 모텔서 있던거였습니다.제 나름대로 아 당한만큼
돌려받는구나..그러고 하루를 넘어갔습니다.전 A여자와 같이 있다가 다음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B여자 할말있다며 다시 보자며 저희 집까지 찾아왔습니다.밥먹고 술먹고 또 그렇게 하다가
모텔까지 가게 되었구요..
네티즌들의 리플좀 부탁드리겠습니다.제가 욕먹을 거 짐작하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답변좀 달아주시길 바랄께요.
A여자를 마지막으로 한번더 믿을까요?
B여자를 마지막으로 한번더 믿을까요?
아님 엔조이라고 생각하고 둘다 만나지 말까요?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고 봅니다.이 상태가 네티즌 상황이라면
아니 꼭 한명의 여자를 택하라면 어떤 여자를 택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