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정말 많은 분들이 보셨을 겁니다. MBC 휴먼 다큐 " 아빠 안녕" 무릎팍 도사를 보려다가 실망하고 그냥 보게 되었는데, 시작하는 순간부터 눈에 눈물이 맴돌더니 결국엔 나이 27살 먹은 싸나이가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정말 태어나서 TV나 영화보면서 울어본적이 거의 없었고, 잠깐 이슬만 맺히는 정도였는데, 그날은 정말 주체할수없이 눈물이 그냥 흐르더군요. 그날 이후 제 인생관 자체가 확 바뀌었습니다. 결혼에 대해 그동안 회의 적이였었는데,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정말 저런 가족을 꾸려보고 싶다고 간절히 느껴지더군요. 요즘 대중매체를 통해 가족의 붕괴와 조건을 따지는 결혼, 불륜,패륜이 난무하는 불행한 현실속에 실망 을 많이 했는데, 너무나 훈훈한 감동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각박하다고만 느꼈던 사회가 아직은 그렇게 물들지 않았다는걸 확인할수 있었구요. 하여튼 새삼 삶의 의미를 다시 되집어 볼수 있었고, 저를 포함해서 가족, 친구, 주위분들에게 잘해야겠다 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그 가족분들께서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꼭 희망을 잃지않고, 밝고 앞날에 좋은 일만들만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
휴먼 다큐 " 아빠 안녕"
며칠전 정말 많은 분들이 보셨을 겁니다. MBC 휴먼 다큐 " 아빠 안녕"
무릎팍 도사를 보려다가 실망하고 그냥 보게 되었는데, 시작하는 순간부터 눈에 눈물이 맴돌더니
결국엔 나이 27살 먹은 싸나이가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정말 태어나서 TV나 영화보면서 울어본적이 거의 없었고, 잠깐 이슬만 맺히는 정도였는데,
그날은 정말 주체할수없이 눈물이 그냥 흐르더군요.
그날 이후 제 인생관 자체가 확 바뀌었습니다. 결혼에 대해 그동안 회의 적이였었는데,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정말 저런 가족을 꾸려보고 싶다고 간절히 느껴지더군요.
요즘 대중매체를 통해 가족의 붕괴와 조건을 따지는 결혼, 불륜,패륜이 난무하는 불행한 현실속에 실망
을 많이 했는데, 너무나 훈훈한 감동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각박하다고만 느꼈던 사회가 아직은 그렇게 물들지 않았다는걸 확인할수 있었구요.
하여튼 새삼 삶의 의미를 다시 되집어 볼수 있었고, 저를 포함해서 가족, 친구, 주위분들에게 잘해야겠다
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그 가족분들께서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꼭 희망을 잃지않고, 밝고 앞날에 좋은
일만들만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