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열여덟 여고생;(자퇴생 입니다)에요.. 후.. 작년 11월달쯤 무단 결석 해서 1~2월쯤 자퇴서를 낸 거 같네요.. 참고로 제가 불량아 같은 그런 부류의 문제아는 아니었어요, 그렇다고.. 음.. 또 정상적인 생활도 별로 아닌 것 같네요.. 학교 그만 다니기 직전에도..또 그 전부터 학교 다니면서도 마음이 싱숭생숭.. 이런저런 생각들..고민들.. 그렇게 해서 학교 그만두고 난 후에.. 있으니.. 잡생각도 많이 들게 되더라구요... 혼자 있게 되고.. 이런 영향에는 가정 환경의 역할도 크구요..제 성격 문제도 있어요.. 대인 관계에도 문제가 있구요..학교 성적에도..사회에서의 혼자 첫발을 내딛는데에 대한 불안감.. 그 밖에 등등.. 지금..죽지 못해 살고 있어요.. 음.. 아직 옥상까지 올라가 보진 못했지만.. 높은 곳에서 어쩜 떨어질 용기가 점차 생기고 있을지도 몰라요.지금.. 수면유도제도 돈 구해서,, 약국 돌면서 이것저것 구해 볼 생각은 해보고.. 아직 시도는 못하는 중이에요... 근데... 살기는 정말..죽도록 힘겹고 싫고 슬퍼 죽겠는데... 또 막상 죽을려고, 죽음이 바로 눈 앞에 가까오져 와서..그게 실감이 나고 느껴질 때.. 엄청 죽기 싫을 것 같아서요.. 살고 싶고 미련 남을 것 같아서요.. 현실적으로 그렇게 될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일단.. 죽을려면 확실한 방법을 택해야 하니깐... 제가 자살시도를 하게 된다면, 생존률이 희박하면서.. 고통의 길이라던지 강도가 최소한으로.. 될 수 있게........ 그래서 죽으려면 확실하게 죽어야 한다고.. 아직 자살이 미뤄지고 있는지도 몰라요.. 많이.. 차라리.. 나란 못난 존재가 생겨나서 태어나지를 말았더라면.. 이렇게 .. 안 해도 됐을텐데.. 솔직히.. 지금 신분이 학생 신분이라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지금 검정고시를 친 후.. 수능을 본 후 대입을 하려면.. 공부를 해야 하는데... 지금 지나가는 시간 하루하루..... 정말 답답해 죽겠어요.. 그런데 지금 중요한 건......... 공부가 아닌데...... 그런데 살아가려고 친다면.. 일단 지금은 공부를 해야해서 수능을 치는 건데.....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자꾸 수많은 이들에게 짓밟히고 있는 중인데.. 답답해요....... 어떡하죠.. 공부가 안잡혀요.. 지금 저에게 중요한 건 .. 사는 이유가 뭐에요..?? 음.. 어차피 .. 죽는 거잖아요.. 열심히 뼈빠지게 고생하면서..또는 딴에 행복하다 칠 지라도.. 결국 무용지물..허무 하지 않아요..?........ 아.... 지금 저... 삶에 대한 의욕도 ..희망도.. 낙도 없는데.. 사는 이유도 모르겠고.. 즐거운 것도 없고.. 머리 아프고..가슴 답답한 게..우울하고.. 세상은 너무 불공평 하단 생각 밖에 안들구요.. 난 왜 이것 밖에 안될까.. 나는 너무 못났어.. 차라리 태어나질 말지.. 이런 생각...... 기댈만큼 힘들었을때도 솔직히.. 맘 놓고 얘기 하지 못하는 거... 전부 다........ 너무 슬프기만 해요.. 지금도 눈물이. ㅜ 정말... 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요......... 정말.. 도와 주세요.. 살지도 싫은데.. 죽는 것도 못할 것 같을 때.. 살기 싫어 자살 하려는 데.. 살고 싶어 질 때.. 그런데 살려니 살기는 싫고.. 어떡하죠..... 내 맘 아무한테도 말하기 싫은 데 ..답답하고.. 기대고 싶었을 때.. 못 기대고.. 나란 존재는 너무 무능 하고..능력 없고.. 하찮게 여겨지고.. 어떡해요.. 저 정말 못난 아이에요.. 음..차라리 부모님한테도.. 저 같은 망나니 자식 차라리 있을바엔 없어지는 게 더 나은가요..? 점차 잊혀 지겠죠? 제가 죽고 난 후..그럼 큰 고통 한 순간 아주 많이 아프시기만 하고.. 평생 속썩을꺼...차라리 한번 얼마동안만 .. 뒤에 고통은 차라리 내가 있음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 보단 덜 하겠지..ㅜ 저.. 그냥 이것저것 알아보고..차라리.. 보험들고..아님 장기기증 같은 걸로.. 금전적인 보탬이나 좀 드리고 갈까요.... 정말정말 힘들어 죽겠어요...ㅠㅠㅠ엉엉..
인생 슬럼프, 우울증.. 극복 어떡하죠..?
음.. 열여덟 여고생;(자퇴생 입니다)에요..
후.. 작년 11월달쯤 무단 결석 해서 1~2월쯤 자퇴서를 낸 거 같네요..
참고로 제가 불량아 같은 그런 부류의 문제아는 아니었어요,
그렇다고.. 음.. 또 정상적인 생활도 별로 아닌 것 같네요..
학교 그만 다니기 직전에도..또 그 전부터 학교 다니면서도 마음이 싱숭생숭.. 이런저런
생각들..고민들.. 그렇게 해서 학교 그만두고 난 후에..
있으니.. 잡생각도 많이 들게 되더라구요... 혼자 있게 되고..
이런 영향에는 가정 환경의 역할도 크구요..제 성격 문제도 있어요..
대인 관계에도 문제가 있구요..학교 성적에도..사회에서의 혼자 첫발을 내딛는데에 대한 불안감.. 그 밖에 등등..
지금..죽지 못해 살고 있어요..
음.. 아직 옥상까지 올라가 보진 못했지만.. 높은 곳에서 어쩜 떨어질 용기가 점차 생기고 있을지도 몰라요.지금.. 수면유도제도 돈 구해서,, 약국 돌면서 이것저것 구해 볼 생각은 해보고.. 아직 시도는 못하는 중이에요...
근데... 살기는 정말..죽도록 힘겹고 싫고 슬퍼 죽겠는데...
또 막상 죽을려고, 죽음이 바로 눈 앞에 가까오져 와서..그게 실감이 나고
느껴질 때.. 엄청 죽기 싫을 것 같아서요.. 살고 싶고 미련 남을 것 같아서요..
현실적으로 그렇게 될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일단.. 죽을려면 확실한 방법을 택해야 하니깐...
제가 자살시도를 하게 된다면, 생존률이 희박하면서.. 고통의 길이라던지 강도가
최소한으로.. 될 수 있게........
그래서 죽으려면 확실하게 죽어야 한다고.. 아직 자살이 미뤄지고 있는지도 몰라요..
많이..
차라리.. 나란 못난 존재가
생겨나서 태어나지를 말았더라면..
이렇게 .. 안 해도 됐을텐데..
솔직히.. 지금 신분이 학생 신분이라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지금 검정고시를 친 후.. 수능을 본 후 대입을 하려면..
공부를 해야 하는데... 지금 지나가는 시간 하루하루.....
정말 답답해 죽겠어요..
그런데 지금 중요한 건......... 공부가 아닌데......
그런데 살아가려고 친다면.. 일단 지금은 공부를 해야해서 수능을 치는 건데.....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자꾸 수많은 이들에게 짓밟히고 있는 중인데..
답답해요....... 어떡하죠.. 공부가 안잡혀요..
지금 저에게 중요한 건 ..
사는 이유가 뭐에요..??
음.. 어차피 .. 죽는 거잖아요..
열심히 뼈빠지게 고생하면서..또는 딴에 행복하다 칠 지라도..
결국 무용지물..허무 하지 않아요..?........
아.... 지금 저... 삶에 대한 의욕도 ..희망도.. 낙도 없는데..
사는 이유도 모르겠고.. 즐거운 것도 없고..
머리 아프고..가슴 답답한 게..우울하고..
세상은 너무 불공평 하단 생각 밖에 안들구요..
난 왜 이것 밖에 안될까.. 나는 너무 못났어.. 차라리 태어나질 말지..
이런 생각......
기댈만큼 힘들었을때도 솔직히.. 맘 놓고 얘기 하지 못하는 거...
전부 다........ 너무 슬프기만 해요.. 지금도 눈물이. ㅜ
정말... 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요.........
정말..
도와 주세요..
살지도 싫은데.. 죽는 것도 못할 것 같을 때..
살기 싫어 자살 하려는 데.. 살고 싶어 질 때.. 그런데 살려니 살기는 싫고..
어떡하죠.....
내 맘 아무한테도 말하기 싫은 데 ..답답하고..
기대고 싶었을 때.. 못 기대고..
나란 존재는 너무 무능 하고..능력 없고.. 하찮게 여겨지고..
어떡해요..
저 정말 못난 아이에요..
음..차라리 부모님한테도.. 저 같은 망나니 자식 차라리 있을바엔
없어지는 게 더 나은가요..?
점차 잊혀 지겠죠? 제가 죽고 난 후..그럼 큰 고통 한 순간 아주 많이 아프시기만 하고..
평생 속썩을꺼...차라리 한번 얼마동안만 .. 뒤에 고통은 차라리 내가 있음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 보단 덜 하겠지..ㅜ
저.. 그냥 이것저것 알아보고..차라리.. 보험들고..아님 장기기증 같은 걸로..
금전적인 보탬이나 좀 드리고 갈까요....
정말정말 힘들어 죽겠어요...ㅠㅠㅠ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