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아행햏 햏자들을 비판하는 글<펌>
다크엔젤2003.05.17
조회2,972
집단의식이 강한 한국인들은, 일단 남들이 많이한다 싶으면 아무생각없이 동조하며 꼴깝을 떠는 경향이 있다.
얼마전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아해ㅎ해ㅎ'을 주무기로 삼는 '햏자'들이 바로 이러한 한국인들의 경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좋은 예라 할수있다. 인터넷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한 이 특이한 '문화인 척'하는 행동양식은 이제는 애, 어른, 성별을 가리지않고 독버섯처럼 번져나가고 있다.
현재 한국사회는 지난날의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많이 탈피하여 점차 개방화된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한국인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한국인 특유의 집단발광'이다.
일단 이 '집단발광'이 한번 시작되면.. 그 집단에 속한 사람의 대다수가 이성이 마비된채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며 자신들이 현재 어떠한 모습인지조차 제대로 판단할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그저, 남들이 좋다고 그러면 우르르~~ 몰려가서 마치 자신이 그것을 하지않으면 큰일이라도 날것처럼 지랄똥을 싸는것도 모자라, 그것을 쳐먹고 벽에다 쳐바르는 행동양식의 새로운 형태로 나타난것이 요즈음 새로이 등장한 '햏자'들의 집단발작이라 보면 딱 맞다.
이들은 자신들이 '햏자'라는 사실을 자랑스러워 하며 강한 동질의식을 느낀다. 그러나 이들에게 '자기 자신'은 없다. 이들에게는 단지 '햏자'와 '아해ㅎ해ㅎ'이라는 익명성의 가면을 쓴 '집단발작'을 할수있는 용기만이 존재할 뿐이다.
보다 열린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개개인의 '개성'을 중시해야하할 이 사회에서... 수십만, 수백만명이 똑같은 말투를 쓰며 히히덕 거리는 모습이 새로운 문화인가? 초등학생, 중학생 애새끼들까지 지들 자신을 '햏자'라 부르며 지랄염병을 하고... 여자들까지 덩달아서 지들이 '햏자입네', '햏녀입네' 하면서 지랄똥을 싸댄다.
처음에 소수의 남자들로부터 시작된 이 행동양식이 한국인들에게 퍼져가는 과정을 보고 있으면...
"그러면 그렇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이들의 문제점가운데 하나는... 집단성과 익명성을 무기로 특정인들에게 무차별적인 테러를 가한다는데에 있다.
일본에서 코스프레를 하는 한 '여성'은 이미 '햏자'와 '햏녀'들에 의해 무차별적인 테러를 당한바 있으며, 이와같은 작태는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다. 이 인간말종들은 그 '일본여성'의 외모를 끊임없이 '희화화'하며 그 속에서 재미를 찾는다.
문제는, 그 여성으로부터 아무런 동의도 얻지않은 상태에서 그 특정인을 웃음거리로 만든다는데에 있다. 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문화인가? 이것이 과연 제대로 정신이 박힌 인간들이 할 짓인가?
또 한명의 피해자는 국내의 한 '가수'다. 이 가수는 한 댄스그룹에 속해있다가 솔로로 데뷔하면서 행한 몇몇 말실수(?)로 네티즌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는 인물이다.
그러나 '햏자'와 '햏녀'들은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무xx'이니 '문xx'등등의 별명을 지어 한 사람의 사회인을 완전 바보로 만들고 있다.
대중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사람으로서 그 특정가수가 대중으로부터 비난을 받을 이유가 있다면 마땅히 비난을 받는것이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그 특정인이 그 따위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아야할 정도의 잘못을 저질렀는가?
'햏자'혹은 '햏녀'라는 인간쓰레기들은 자신들이 마치 막대한 권한을 지닌 '정의의 심판관'이라도 되는것인양 그 특정가수에게 무차별적인 테러를 가하고 있으나, 참으로 안타깝게도 그들 행동의 실체는 '정의'도 아니며 '심판'도 아니다.
그들은 단순히 자신들의 '재미'를 위해 특정인들에게 돌이킬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이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이와같이 상식이하의 짓거리들을 일상화 하는 이들이 자신들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는 그다지 참을성이 없다는 것이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아행햏 햏자들을 비판하는 글<펌>
집단의식이 강한 한국인들은, 일단 남들이 많이한다 싶으면
아무생각없이 동조하며 꼴깝을 떠는 경향이 있다.
얼마전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아해ㅎ해ㅎ'을 주무기로 삼는 '햏자'들이 바로 이러한
한국인들의 경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좋은 예라 할수있다.
인터넷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한 이 특이한 '문화인 척'하는 행동양식은
이제는 애, 어른, 성별을 가리지않고 독버섯처럼 번져나가고 있다.
자신을 '햏자'라 칭하며 꼴깝들을 떨고있는 이 병신들의 정체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또라이들 지랄하는것이 재미있어 보이니까 아무생각없이 너도 나도 따라하며 쾌감을 느끼는 상병신들'
이라 할수있다.
현재 한국사회는 지난날의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많이 탈피하여 점차 개방화된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한국인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한국인 특유의 집단발광'이다.
일단 이 '집단발광'이 한번 시작되면.. 그 집단에 속한 사람의 대다수가 이성이 마비된채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며 자신들이 현재 어떠한 모습인지조차 제대로 판단할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그저, 남들이 좋다고 그러면 우르르~~ 몰려가서 마치 자신이 그것을 하지않으면 큰일이라도 날것처럼
지랄똥을 싸는것도 모자라, 그것을 쳐먹고 벽에다 쳐바르는 행동양식의 새로운 형태로
나타난것이 요즈음 새로이 등장한 '햏자'들의 집단발작이라 보면 딱 맞다.
이들은 자신들이 '햏자'라는 사실을 자랑스러워 하며 강한 동질의식을 느낀다.
그러나 이들에게 '자기 자신'은 없다.
이들에게는 단지 '햏자'와 '아해ㅎ해ㅎ'이라는 익명성의 가면을 쓴 '집단발작'을 할수있는 용기만이 존재할 뿐이다.
보다 열린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개개인의 '개성'을 중시해야하할 이 사회에서...
수십만, 수백만명이 똑같은 말투를 쓰며 히히덕 거리는 모습이 새로운 문화인가?
초등학생, 중학생 애새끼들까지 지들 자신을 '햏자'라 부르며 지랄염병을 하고...
여자들까지 덩달아서 지들이 '햏자입네', '햏녀입네' 하면서 지랄똥을 싸댄다.
처음에 소수의 남자들로부터 시작된 이 행동양식이 한국인들에게 퍼져가는 과정을 보고 있으면...
"그러면 그렇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이들의 문제점가운데 하나는... 집단성과 익명성을 무기로 특정인들에게 무차별적인 테러를 가한다는데에 있다.
일본에서 코스프레를 하는 한 '여성'은 이미 '햏자'와 '햏녀'들에 의해
무차별적인 테러를 당한바 있으며, 이와같은 작태는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다.
이 인간말종들은 그 '일본여성'의 외모를 끊임없이 '희화화'하며 그 속에서 재미를 찾는다.
문제는, 그 여성으로부터 아무런 동의도 얻지않은 상태에서 그 특정인을 웃음거리로 만든다는데에 있다.
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문화인가? 이것이 과연 제대로 정신이 박힌 인간들이 할 짓인가?
또 한명의 피해자는 국내의 한 '가수'다. 이 가수는 한 댄스그룹에 속해있다가
솔로로 데뷔하면서 행한 몇몇 말실수(?)로 네티즌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는 인물이다.
그러나 '햏자'와 '햏녀'들은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무xx'이니
'문xx'등등의 별명을 지어 한 사람의 사회인을 완전 바보로 만들고 있다.
대중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사람으로서 그 특정가수가 대중으로부터 비난을 받을 이유가 있다면 마땅히 비난을
받는것이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그 특정인이 그 따위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아야할 정도의 잘못을 저질렀는가?
'햏자'혹은 '햏녀'라는 인간쓰레기들은 자신들이 마치 막대한 권한을 지닌 '정의의 심판관'이라도 되는것인양 그
특정가수에게 무차별적인 테러를 가하고 있으나, 참으로 안타깝게도 그들 행동의 실체는 '정의'도 아니며 '심판'도 아니다.
그들은 단순히 자신들의 '재미'를 위해 특정인들에게 돌이킬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이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이와같이 상식이하의 짓거리들을 일상화 하는 이들이
자신들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는 그다지 참을성이 없다는 것이다.
자신들에 대한 약간의 쓴소리를 듣게되는 순간
"이거보시오, 이 인간들이 우리를 욕하고 있쏘. 우리모두 뭉쳐야하오."
"우리모두 달려들어서 본때를 보여야 할때요."
"서버를 다운시켜야 할것같쏘. 어써 빨리 뭉치시오."
"이번 대첩에서 햏자들의 위력을 보여야 할것같쏘."
등등의 개 병신 짓거리들을 일삼는 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어처구니가 없다못해 이런 인간들이 계속해서 생겨나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끊임없이 떠오른게 된다.
자신들의 잘못은 생각하지 않은채...
약간의 쓴소리도 듣기싫어하는 이들의 모습과....
과거에 우리나라가 일본에 점령당했다는 이유로, 그 시대에 태어나지도 않았던
일본의 일반 국민들에게 무차별적인 비난을 가했던 상식이하의 인간들과......
우리나라와의 경기에 졌다며 주변에 있던 한국인들을
개패듯이 팼다는 중국인들과....
자신과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타종교인들을 무차별로 탄압하는 미친 개 씨팔 썅것들과...
무엇이 다른가?
애, 어른, 할것없이 특정인들에게 상처를 입히면서도 이들에게서는 아무런 죄의식도 찾아볼수 없다.
죄의식은 커녕 자신들의 이러한 행동에서 '우월의식'마저 느끼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까지 발생하게 되었다는 말이다.
만일 일본의 네티즌 수십, 수백만명이 한국의 한 여성의 외모를 두고(물론 그녀에게는 아무런 잘못도 없다)
끊임없이 장난을 치며 히히덕 댄다면......
그리고 그녀의 얼굴이 일본사회에서 너무나도 유명해진다면....
그리고 그러한 웃기지도 않는 장난이 일본사회에서 하나의 문화적
현상으로 독버섯처럼 애, 어른 할것없이 퍼져 나간다면....
거기에 더해 일본 사회에서조차 이것을 두고 새로운 '문화조류'라며 자랑스러워 한다면....
그리고 그 사실을 한국인들이 알게 된다면...
과연 한국인들은 어떠한 반응을 보일까?....
보나마나 뻔한 결론이 나올수밖에 없다.
여기저기서 일본을 욕해대며 사과를 하래는둥 어쩐대는둥
일장기를 불에 태우고, 역시 쪽발이들은 어쩔수가 없대는둥, 변태래는둥....
개지랄 염병들을 떠는 모습이 눈에 훤히 보인다.
이것은 완전히 '해외토픽'감이다.
국민의 상당수가 이성이 마비된채 똑같은 말투를 쓰면서 외국 특정인의 외모를
가지고 히히덕 대며 장난을 친다는 기사가 외국의 언론에 실리게 된다면..
아마 '특종 해외토픽'으로 전세계에 타전이 될것이다.
아직 운이 좋아서 그냥 넘어가고 있지.. 한번 제대로 잘못 걸리면 우리의 자랑스러운 '햏자'와 '햏녀'들은
'어글리 코리안'의 또다른 모습을 세계만방에 널리 알리는 충견의 모습을 다시한번 전세계에 과시하게 될것이다.
현재 몇몇 특정인들이 이들의 테러에 의해 피해를 입은바 있다.
또한 계속해서 새로운 인물들이 이들의 손에 의해 '웃음거리'로 재창조 되고 있다.
과연 다음 인물은 누구일까?
또 어느누가 이들의 '장난감'으로 희생될지 아무도 모를 일이다.
어쩌면 이렇게 말하는 '햏자'와 '햏녀'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아니 이거보시오. 이런거 외국에서도 다 한다오, 아니 왜 우리한테만 그러시오?"
그런가....?
그런것이었나?
바로 그러한 사고방식이 '햏자', '햏녀' 라는 '인간독버섯'... 바로 너희들의 정체인 것이다.
엽기니 뭐니 하면서 네티즌들의 새로운 문화라 칭했던 모든것들은...
너희들이 그렇게도 싫어하는 나라들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들이었다.
그들이 다 만들어놓은 문화를, 그리고 그들이 즐기고 있는 문화를...
그대로 가져다가 꼭 지들이 전부다 만든것인양
온갖 '척'이라는 '척'은 다해왔던 모습들...
음악의 '음'자도 모르는 주제에 타인들을 심판한다며
'표절' 운운하던 너희들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조금 웃기지 않나?
너희들은 문화 표절자들이며, 문화라는 이름으로
아무런 잘못도 없는 사람들을 마음대로 희롱해온 문화 강간범들이다.
쪽팔린줄도 모르고, 남들이 다 하니까.....
그냥 아무생각없이 자신을 '햏자', '햏녀'로 칭하고 있는
인간쓰레기들은 잘 들어라.
너희들이 허구헌날 재미로 하는 행동이 바로
너희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대~~한민국'과 '정의'에
먹칠을 할수도 있다는것을 잘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또한 시간만 나면 컴퓨터 앞에 죽치고 앉아서 히히덕대는
너희 자신의 모습을 '폐인'이라 칭하는 것이 정말로 그렇게 즐거운가?
너희들은 너희들 스스로가 '폐인'이라 칭하지 않아도 이미 '폐인' 그 자체의 모습으로 악취를 풍기고 있다.
너희들의 그 더러운 '악취'를 맞는것도 이제는 지겹다.
그리고 아직 나이가 어린 학생들도 잘 들어라. 저 따위로 모두가 똑같은
사고방식과 행동을 하며 히히덕 대는것은 너희들에게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남들이 다 한다고해서, 너 자신마저도 덩달아 자신을
'햏자'라 칭할것이 아니라....
'나'는 '햏자'가 아니라 '나 자신'이라고 먼저 말할수 있는 태도를 길러라.
그리고 더러운 악취를 풍기는 인간쓰레기 말종들은
더 이상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거든,
그리고 추한 너희들 자신의 모습을 더 이상 과시하고 싶지 않거든...
그 '햏자'인지 '아햏X'인지 하는 더러운 명찰을 떼어내라.
너희가 아니더라도 그런 개 병신 짓거리를 하면서 즐거워 할 '추한 한국인'은 얼마든지 많이 있다.
무슨 개소리를 쳐들을려고 또 그런 '집단발작'으로 국민들의 발목을 잡나?
너희들이 하는 짓거리는 이미 '문화'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
너희들이 하는 짓거리는 이미 썩은 '문화'이며 더러운 악취를 풍기는 단순 재미를 위한 추악한 짓거리라는 말이다.
집단으로 몰려다니며 자신의 생각은 포기한채 너도나도 똑같이 행동하며
이 사회의 발전을 가로막던 과거의 쪽팔린 짓거리를 다시 한번 반복하는 주제에..
너희들이 무슨 '새로운 문화의 선도자'니 뭐니 하는 웃기지도 않는 착각속에서 계속 살고 싶으면..
계속 그렇게
"본좌는 그렇게 한다오."
"본 햏녀또한 그렇다오..."
"그러한것이 아니겠쏘?..."
"아햏X~~~"
"참 햏스러운 일이 아니라 할수없쏘."
"고구마 사먹게 백원만 주세요."
등등의 병신 짓거리를 하면서...... 계속~~ 그렇게 사시오. 알겠쏘?
사족으로 이 말은 안하려다 하는데..
진정으로 건전하게 행동하는 햏자들은 예외로 치겠쏘.
.
.
다크엔젤 : 표현이 상당히 직설적이고 적나라하고 거친말이 들어간거 빼곤 일리있는 말들을 논리적이게
늘어놓은거 같아 함 올려봤습니다
저도 이해하기 힘든 아행행와 득해 방법 햏자 같은 말을 왜 지어내서 사용하는지 모르겠어서..
이런게 많이 퍼져나가면 우리나라 말을 점차적으로 잃어버린다고 생각합니다..
나쁜건 널리 번져나가지 않았음 하는 작은 소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