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제친구 ㅜㅜ...어떡하죠

힘내 친구~2007.05.19
조회219

저에겐..  친구가 하나잇습니다...

 

근데 그아이는..거의 친구들과 어울리질 못합니다.....

 

음...제가 중3인데.. 보통 잘나가는 아이들은..머리를 헐렁하게 묵고 앞머리도 대부분잇고 그렇지 안습니까?...........평범한아이들도 대부분..앞머리도 잇고 ~..관리하려고 하지만 제친구는 저와 완전 딴판입니다.... 근데 불쌍합니다 제친구 부러운점은 전교 450명중 3등입니다 ㅋㅋ...허허... 재수없다고들 하시겟죠

하지만 애도...공부떄매 스트레스입니다.. 허허..저도 맨처음엔 짜증낫습니다 ..저는 거의..200몇등인데..

근대 제친구는..꾸밀질 모르는걸까요? 님들 올빽 아십니까? 앞머리도 없고 완전 한묶음으로 꽉묵은..머리.... 제친구는 그러고 댕김니다 ....아 그런아이들 종종잇습니다하지만 그아이는..여드름이 장난아닙니다;;;;;;;;;;완전 얼굴 전체에 퍼졋습니다  그런대 그아이도 공부때매 .살때매. 남자때매 고민하는대 이제 친구들때매 고민이 하나더생겻나봅니다.. 맨처음엔 그냥 교회아이엿는대 종종 친해지다 같은반이자 이제 저는 고민상담원이 되고말앗습니다 ㅜㅜ..ㅋㅋ 근대 정말 불쌍하더군요 . 왕따는 아니지만..그래도 ..그아이가... 힘들어 하는걸 봣습니다 애들이.. 같이 어디갈려고하면 붙어서..갈려고하고... 싫다고해도 붙고..그럽니다.. 근데 저는 불쌍하게바께 안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서 말합니다 "야 애도 친군대 ㅡㅡ..그냥 한번 대리고가자 "이말..을 저는 몇백번씩햇습니다 이제 친구들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그애 막.. 지가 공부잘한다고 수업시간에 영어 본문읽을때 막.. 지혼자 빨리읽고 손들어서 ....막발표하면 부끄러움타고 그럼 손을 들지말든가 ㅡㅡ 짜증나 그리고 나서 틀리면 "뭐 그럴수도 잇지 "하고 막 우리한테 짜증내 그리고 내가 저번에 자존심상해서 죽는지 알앗어 내가 과학 공책을안가져와서 배낄려고 그애가 공부잘하니깐 빌렷거든 근대 개가 하는말이 "나올래 공책같은거 안빌려주는대 딴대 가서 알아봐" 이랫다네요 ;;

근데......개가..좀 공부로 잘난척하는건 맞습니다;;; 옷도 잘입는것도 아니고.....그치만..저한텐 소중하거든요..근데 애들이 끼리끼리모여서..개를 막 ....뒷담합니다..그치만..저는... 괜찮거든요 어차피 저는 공부도 안하니깐 신경도 안쓰이고..공책안빌리고 그러니깐 상관없는데..애들이 싫댑니다....

 

불쌍한 제친구 어쩌죠.. 미워도....저한텐 밉지안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