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백합니다..

박요셉2007.05.19
조회979

어딘가에 있을 미래의 내 여자친구...(아니 없을지도 모르지만..)

 

나 지금 고백합니다..

 

제이름은 박요셉이라고 하구요

나이는 딱 20입니다

키는 192이고요

집은 충북충주시에 있고요

현제는 경운대학교 기숙사에 거주하고 있어요

경운대학교 경호학과 07학번이구요

 

지금은 가진게 없는 보잘것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꿈을 가진 남자입니다.

 

모질지 못한 성격에 남에게 시른소리 하기도, 듣기도 싫어합니다.

둥글둥글한 성격과 항상 낙천적인 생각. 그게 저입니다.

 

많은 사람들과 사랑을 해보지도 못했고,

아직은 어리기만한 내생각과 행동을 조금 씩 깨우치는 중입니다.

 

 

이렇게 부족한 제가 당신에게 고백합니다.

 

저... 지금은 어딧는지도 모르고 무슨일 하는지 모르는 당신에게 고백합니다.

 

누구나 똑 같이 하면서 지키지는 못하는 말이지만.

 

이세상 누구 보다 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습니다.

 

제게 있어서 사랑은 이해이고 헌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연애경험도 몇번 없어서 사람들이 한다는 밀고 당기기도 모르고 덜 사랑하는 법도 몰라서

 

항상 모든 맘을 받쳐서 당신을 사랑할겁니다.

 

기다릴게요.....

 

당신이 나타나는 날까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