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달전에는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 아이 알게 된지 벌써 6년 , 그 6년동안 사귀었던 건 1년 정도구요. 1년 동안 정말 저 한테 잘 해 줬어요. 제가 쫌 틱틱대고 표현을 많이 안 해서 맨날 내가 애교 부리기 보다는 남자친구가 많이 노력했죠 사귀기 시작할 때 저는 학생이었고 학교를 다니고 있었구요 그 아이도 학생이었지만 휴학을 하고 일을 하고 있었어요 군대갔다와서 졸업하려고 학교를 다 안 마치고 한학기를 남겨둔다고 했거든요 대형 마트에서 일하다가 저녁에 출근해서 새벽까지 일하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그곳은 그만 두고 아웃백 면접을 보고 거기 알바를 시작했어요 (이 때만 해도 아웃백에서 일한다고 좋아했었죠) 아침에 출근할때도 있고 오후에 갈때도 있고 쉬는 날도 주마다 한번씩 꼬박꼬박 있어서 전보다는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대형마트에서 일할 때는 일하는 날에도 잠깐씩 보고 그랬었는데 아웃백에서 일하고 나서 부터는 잠깐씩 보는 것도 힘들어지더라고요 커플행사들은 물론 하나도 못 챙기구요 (크리스마스, 200일, 발렌타인, 화이트 데이, 제 생일 날도) 그래서 일주일에 4번정도 보던 우리가 일주일에 한번도 볼까말까 한거에요 그 쉬는 날도 일정하지 않아서 그 아이 쉬는 날에 내가 약속이라도 잡혔거나 그러면 그 주는 못보고 다음주에 봐야하는거죠 제가 약속을 깨고 만나면 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도 학교 생활도 있고 알바도 하고 있어서 친구들 만날 시간도 별로 없었구요 약속 잡은 그 친구들 일년에 몇번 못보는 그런 친구들 약속이라서 깨지못하는 약속이었거든요 그렇게 계속 지내다가 제가 이번 2007년이 되면서 학교 휴학을 하고 일을 할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일을 다니게 됐어요 그 이후로는 그 아이 쉬는 날이어도 4시간 에서 6시간 정도 보는게 고작이었어요 일주일에요 , 그렇게 지내다가 삼주를 서로 엇갈려서 못 보게 됐어요 그리고 만난 날이 만난지 300일 바로 다음날이었죠 그건 만난 것도 아니였어요 교회 일 때문에 일 끝나고 바로 교회로 가서 일 보고 그런 날이었어요 그 날은 너무 바빠서 제가 핸드폰 볼 시간도 없었어요 부모님과 함께 차를 타고 오는 길에 핸드폰을 봤죠 전화 와있고 아파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문자가 와 있어서 부모님 보다 먼저 뛰어 올라왔어요 부모님 차대고 올라오시면 같이 있는거 쫌 뻘쭘 할꺼 같아서 집에 얼른 들어가야 한다고 그랬죠 그랬더니 차로 데려가더니 트렁크를 열어요 저는 그런거 줄지 몰랐거든요 트렁크 안에 꽃다발과 인형이랑 케익이랑 있는거에요 원래 케익에 초도 꽂아서 같이 불도 끄고 그럴려고 했대요 어쩔수 없이 들여보내주는 거래요 그 때 시간이 11시였거든요 그래서 전 그거 들고 멍해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보니까 고맙다는 말한마디 못하게 보낸게 쫌 그래서 전화를 했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이런거 줄지 몰랐다고 고마워 했어요 정말 기분 좋았어요 그 다음날 저녁 그 아이한테 문자를 보낼때까지만 해도 정말 기분 좋았어요 일 잘 했냐고 나 오늘도 피곤해서 먼저 자야겠다고 문자보내고나서 기다리는데 친구랑 술마시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누구랑 마시고 있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아웃백 친구래요 그 아웃백 친구............. 여자거든요 전에 그 아이 일 끝나고 집에 걸어 가고 있을 시간 쯤 전화 했더니 되게 평소 답지 않게 아웃백 친구랑 같이 가고 있다고 내가 나중에 전화 하면 안돼겠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여자아이 목소리가 들렸죠 저는 바보 같이 그럼 집에 가서 전화해 하면서 끊었어요 그 전화 속 그 여자 아이랑 같이 술 마시고 있는 거였어요 그래서 전화했죠 그랬더니 전화도 못하겠대요 저한테 너 안 피곤하냐고 물어봐요 그래서 안 피곤하다고 마실만큼 마셨으면 집에들어가라고 했어요 집에 일찍 들어가라고 그랬어요 그러고는 제가 잠들어 버렸나봐요 다음날 제가 집에 언제 들어갔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아무렇지 않게 새벽 3시에 들어갔대요 여자애랑 새벽 3시까지 무슨 얘기 했냐고 그래도 말도 제대로 안해줘요 그래서 쫌 화냈어요 다음날 전화했어요 핸드폰이 꺼져 있데요 그 다음날 물어봤어요 왜 핸드폰이 꺼져 있냐고 몸이 아파서 핸드폰 꺼진지도 모르고 잤대요 그리고 제가 혼자서 너무 화가 나서 연락을 안했어요 그 아이도 연락 안하더라고요 다음주 쉬기 전 날 연락이 오더라구요 만나자고 만났어요 그냥 아무일 없이 평소처럼 보내고 왔어요 그리고 그 다음주 쉬는 날에는 갑자기 학교 갈일이 생겼대요 그래서 학교 가나보다 했죠 근데 이게 웬일 그 아이 학교 강원도 원주 근처라서 지 차 가지고 가도 3시간 기본 걸려요 분명 5시쯤 학교라고 그랬는데 애들이 안 놀아줘서 자고 있대요 그래서 그럼 내가 놀아줄테니 문자보내고 놀자고 문자 보냈어요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잠들었는 줄 알고 계속 문자 보냈죠 자지말라고 그랬더니 한 3시간 정도 뒤에 고등학교 친구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요 대학교 애들이 안와서 그냥 수원 와버렸다고 와서 고등학교 친구 만났다고 ,...... 정말 할말이 없어지더라고요 ,,,,,,,,,,,,,, 또 연락 없이 일주일 보냈어요 정말 이사람 저사람한테 상담도 많이 하고 그랬어요 저 혼자서만 그렇게 애타고 그랬나봐요 일요일날 전화를 했어요 나 아직도 너 못 믿겠다구 그날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구 왜 거짓말 하냐고 .... 다 말 안해요 대답은 하나도 안해주고 그냥 믿어달라고만 해요 믿어달라고만 했어요 제가 그아이를 덜 사랑하는 건가요 ? 그 다음 날 만났어요 카페에 마주앉아 있는데 쳐다볼수가 없더라고요 괜히 눈물만 날꺼 같고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물어봤어요 저는 제가 그 아이 믿을 수 있는 변명이라도 어떻게 해주면 넘어가 보려고 정말 대답을 기다렸는데 계속 믿어만 달라고 그래서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커피잔만 보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답답했는지 나가자고 그러더라구요 머 어떻게 할수가 없어서 그냥 집으로 가는 버스정류장에 서 있었어요. 버스가 오는게 살짝 보이더라구요 주섬주섬 지갑 꺼내려고 하는거 같아서 그냥 혼자간다고 그랬어요 그래도 버스탈때까지는 같이 있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뒤돌아서 가버리는 거에요 저 솔직히 내가 왜 이런 상황에 처해야 하는 건가 하고 버스안에서 고개 푹 숙이고 서서 눈물 떨어지는거 아무한테도 안 들키려고 정말 눈도 깜빡 안하고 볼 타고 흐르지도 말라고 바닥만 보고 서있다가 버스에서 내렸어요 헤어지자는 말하기 까지도 일주일이 걸렸어요 정말 많이 망설였어요 그런데 그 아이 연락 한번이 안오더라구요 헤어지자고 했을 때도 알았다고 했어요 알았어 잘지내 이게 마지막으로 온 문자였어요 그 아이랑 헤어지고 나서 조용하던 핸드폰이 울리길래 봤더니 그 아이였어요 용서를 해 줄맘은 없냐고 묻더라구요 멀 용서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그냥 용서 할게 없다고 사실 대로 말했어요 그리고 그 뒤로 연락이 또 왔어요 계속 저에 대해서 궁금한가봐요 힘들겠죠 계속 관심 갖어 주고 연락하던 사람이 한순간 없어졌으니까요 그건 나도 마찬가지라는 걸 왜 모를까요 ? 저도 많이 힘든데 계속 연락하고 지내야 하는걸까요 ? 서로 빨리 잊을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 모르겠어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다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도와주세요 ...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곘어요
그냥 믿어달래요 ,.....
안녕하세요
한 달전에는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 아이 알게 된지 벌써 6년 ,
그 6년동안 사귀었던 건 1년 정도구요.
1년 동안 정말 저 한테 잘 해 줬어요.
제가 쫌 틱틱대고 표현을 많이 안 해서
맨날 내가 애교 부리기 보다는 남자친구가 많이 노력했죠
사귀기 시작할 때 저는 학생이었고 학교를 다니고 있었구요
그 아이도 학생이었지만 휴학을 하고 일을 하고 있었어요
군대갔다와서 졸업하려고 학교를 다 안 마치고 한학기를 남겨둔다고 했거든요
대형 마트에서 일하다가 저녁에 출근해서 새벽까지 일하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그곳은 그만 두고
아웃백 면접을 보고 거기 알바를 시작했어요 (이 때만 해도 아웃백에서 일한다고 좋아했었죠)
아침에 출근할때도 있고 오후에 갈때도 있고
쉬는 날도 주마다 한번씩 꼬박꼬박 있어서 전보다는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대형마트에서 일할 때는 일하는 날에도 잠깐씩 보고 그랬었는데
아웃백에서 일하고 나서 부터는 잠깐씩 보는 것도 힘들어지더라고요
커플행사들은 물론 하나도 못 챙기구요 (크리스마스, 200일, 발렌타인, 화이트 데이, 제 생일 날도)
그래서
일주일에 4번정도 보던 우리가 일주일에 한번도 볼까말까 한거에요
그 쉬는 날도 일정하지 않아서
그 아이 쉬는 날에 내가 약속이라도 잡혔거나 그러면 그 주는 못보고
다음주에 봐야하는거죠
제가 약속을 깨고 만나면 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도 학교 생활도 있고 알바도 하고 있어서 친구들 만날 시간도 별로 없었구요
약속 잡은 그 친구들 일년에 몇번 못보는 그런 친구들 약속이라서 깨지못하는 약속이었거든요
그렇게 계속 지내다가
제가 이번 2007년이 되면서 학교 휴학을 하고 일을 할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일을 다니게 됐어요
그 이후로는 그 아이 쉬는 날이어도 4시간 에서 6시간 정도 보는게 고작이었어요
일주일에요 ,
그렇게 지내다가 삼주를 서로 엇갈려서 못 보게 됐어요
그리고 만난 날이 만난지 300일 바로 다음날이었죠
그건 만난 것도 아니였어요
교회 일 때문에 일 끝나고 바로 교회로 가서 일 보고 그런 날이었어요
그 날은 너무 바빠서 제가 핸드폰 볼 시간도 없었어요
부모님과 함께 차를 타고 오는 길에 핸드폰을 봤죠
전화 와있고 아파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문자가 와 있어서
부모님 보다 먼저 뛰어 올라왔어요
부모님 차대고 올라오시면 같이 있는거 쫌 뻘쭘 할꺼 같아서
집에 얼른 들어가야 한다고 그랬죠
그랬더니 차로 데려가더니 트렁크를 열어요
저는 그런거 줄지 몰랐거든요
트렁크 안에 꽃다발과 인형이랑 케익이랑 있는거에요
원래 케익에 초도 꽂아서 같이 불도 끄고 그럴려고 했대요
어쩔수 없이 들여보내주는 거래요
그 때 시간이 11시였거든요
그래서 전 그거 들고 멍해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보니까 고맙다는 말한마디 못하게 보낸게 쫌 그래서
전화를 했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이런거 줄지 몰랐다고 고마워 했어요
정말 기분 좋았어요
그 다음날 저녁 그 아이한테 문자를 보낼때까지만 해도 정말 기분 좋았어요
일 잘 했냐고 나 오늘도 피곤해서 먼저 자야겠다고 문자보내고나서 기다리는데
친구랑 술마시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누구랑 마시고 있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아웃백 친구래요
그 아웃백 친구............. 여자거든요
전에 그 아이 일 끝나고 집에 걸어 가고 있을 시간 쯤 전화 했더니
되게 평소 답지 않게
아웃백 친구랑 같이 가고 있다고 내가 나중에 전화 하면 안돼겠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여자아이 목소리가 들렸죠
저는 바보 같이 그럼 집에 가서 전화해 하면서 끊었어요
그 전화 속 그 여자 아이랑 같이 술 마시고 있는 거였어요
그래서 전화했죠
그랬더니 전화도 못하겠대요
저한테 너 안 피곤하냐고 물어봐요
그래서 안 피곤하다고
마실만큼 마셨으면 집에들어가라고 했어요
집에 일찍 들어가라고 그랬어요
그러고는 제가 잠들어 버렸나봐요
다음날 제가 집에 언제 들어갔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아무렇지 않게 새벽 3시에 들어갔대요
여자애랑 새벽 3시까지 무슨 얘기 했냐고 그래도 말도 제대로 안해줘요
그래서 쫌 화냈어요
다음날 전화했어요
핸드폰이 꺼져 있데요
그 다음날 물어봤어요 왜 핸드폰이 꺼져 있냐고
몸이 아파서 핸드폰 꺼진지도 모르고 잤대요
그리고 제가 혼자서 너무 화가 나서 연락을 안했어요
그 아이도 연락 안하더라고요
다음주 쉬기 전 날 연락이 오더라구요 만나자고
만났어요
그냥 아무일 없이 평소처럼 보내고 왔어요
그리고 그 다음주 쉬는 날에는 갑자기 학교 갈일이 생겼대요
그래서 학교 가나보다 했죠
근데 이게 웬일
그 아이 학교 강원도 원주 근처라서 지 차 가지고 가도 3시간 기본 걸려요
분명 5시쯤 학교라고 그랬는데
애들이 안 놀아줘서 자고 있대요
그래서 그럼 내가 놀아줄테니 문자보내고 놀자고 문자 보냈어요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잠들었는 줄 알고 계속 문자 보냈죠
자지말라고
그랬더니 한 3시간 정도 뒤에 고등학교 친구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요
대학교 애들이 안와서 그냥 수원 와버렸다고
와서 고등학교 친구 만났다고 ,......
정말 할말이 없어지더라고요 ,,,,,,,,,,,,,,
또 연락 없이 일주일 보냈어요
정말 이사람 저사람한테 상담도 많이 하고 그랬어요
저 혼자서만 그렇게 애타고 그랬나봐요
일요일날 전화를 했어요
나 아직도 너 못 믿겠다구
그날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구
왜 거짓말 하냐고 ....
다 말 안해요
대답은 하나도 안해주고
그냥 믿어달라고만 해요
믿어달라고만 했어요
제가 그아이를 덜 사랑하는 건가요 ?
그 다음 날 만났어요
카페에 마주앉아 있는데
쳐다볼수가 없더라고요
괜히 눈물만 날꺼 같고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물어봤어요
저는 제가 그 아이 믿을 수 있는 변명이라도 어떻게 해주면 넘어가 보려고
정말 대답을 기다렸는데
계속 믿어만 달라고 그래서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커피잔만 보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답답했는지 나가자고 그러더라구요
머 어떻게 할수가 없어서
그냥 집으로 가는 버스정류장에 서 있었어요.
버스가 오는게 살짝 보이더라구요
주섬주섬 지갑 꺼내려고 하는거 같아서 그냥 혼자간다고 그랬어요
그래도 버스탈때까지는 같이 있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뒤돌아서 가버리는 거에요
저 솔직히 내가 왜 이런 상황에 처해야 하는 건가 하고 버스안에서 고개 푹 숙이고 서서
눈물 떨어지는거 아무한테도 안 들키려고 정말 눈도 깜빡 안하고
볼 타고 흐르지도 말라고 바닥만 보고 서있다가 버스에서 내렸어요
헤어지자는 말하기 까지도 일주일이 걸렸어요
정말 많이 망설였어요
그런데 그 아이 연락 한번이 안오더라구요
헤어지자고 했을 때도
알았다고 했어요
알았어 잘지내
이게 마지막으로 온 문자였어요
그 아이랑 헤어지고 나서 조용하던 핸드폰이 울리길래 봤더니
그 아이였어요
용서를 해 줄맘은 없냐고 묻더라구요
멀 용서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그냥 용서 할게 없다고 사실 대로 말했어요
그리고 그 뒤로 연락이 또 왔어요
계속 저에 대해서 궁금한가봐요
힘들겠죠
계속 관심 갖어 주고 연락하던 사람이 한순간 없어졌으니까요
그건 나도 마찬가지라는 걸 왜 모를까요 ?
저도 많이 힘든데
계속 연락하고 지내야 하는걸까요 ?
서로 빨리 잊을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
모르겠어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다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도와주세요 ...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