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가 무섭더군요..

로또 --..2007.05.20
조회1,190

아직 알바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신입입니다.

 

주말 오후 알바를 하는대.. 토욜날에 무슨 로또를 그리도 많이 사가는지..

 

4시에 들어가서 8시 (9시에 당첨이기 때문에 8시에 판매중지 ~ 일요일 오전 6시 )

 

까지 계속 로또만 계산하더군요 .. --.. 편의점이 물건만 파는댄줄 알았는대

 

별걸 다 하더라구요. 택배에 로또, T머니 충전 , 계산, 상품권도 팔고 편의점 캐쉬인가 그것도 하고

 

아 편의점이 다양한건 좋은대 이용자가 아닌 종업원으로 있다보니 이거저것 해줄려고 하다보면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좀 버벅거려서 계산도 잘못하고 했지만 점장님이 좋은분이라 괜찮아

 

천천히 해 하면서 격려해주셧으니 망정이지. 정말 로또 할려고 줄서있는 사람이 그렇게

 

무서운줄 첨 알았습니다. --;; 제가 야간지망이라 견습으로 주말 오후를 했지만..


빨리 야간에 가고 싶군요 --.. 근대 야간에 술먹고 행패 부리거나 민증 위조해놓고 술달라고

 

행패 부리는 놈들도 있다고 하는대.. 아 정신교육 제대로 받아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