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바에 근무하는 여성...

섹시바2007.05.20
조회3,390

아래 글은 지웠습니다...

 

 

 

저는 27살  회사원

그녀 22살 섹시바근무

 

회사에 다니면서 강남에 Sexy Bar에 몇번 갔습니다..거기서 그녀를 만났는데...

 

그녀는 대학을 졸업하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섹시바에서 일을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돈이

 

필요해서 겠지요 돈을 모아서 다른 것을 준비 한다고 하네요...

 

회사 동료들 또는 상사들하고 한달에 5번정도 갔으며, 물론 계산은 상사님들이 하고요

 

저는 계산을 해본적이 한번도 없음니다. 계산할 능력은 있지만...타격이 거의 페트리트미사일

 

급이여서..ㅠㅠ

 

**********************본론***************************

 

그리고 처음 그녀를 만났을때 그녀가 일을 시작한지 몇일 안되어 어색하고

 

서투른 그런 행동들이 제 눈에는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알고 지낸지 약 1달이 넘었고요.. 하루에 문자 한 5~10이상 주고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녀도 저에게 호감을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한편으로는

 

저를 손님으로 가게 영업을 하는것이 아닌지...

 

그렇게 생각도 했지요..지금도 약간의 그런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제가 술값을 계산 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 저에게 영업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그후 그녀가 일 끝나는 새벽 4시쯤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제가 잘 곳이 없어서... 

 

같이 모텔에 갔습니다. 모텔가서 지켜달라고 하길래 저는 지켜 주었습니다. 솔찍히 섹시바에서 일하면

 

미모는 중,상 이상 입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그런데 그런 그녀와 같이 모텔에 가서 키스만 하고

 

가슴도 안 만지고 지켜주었 다는 것은 엄청나게 노력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술을 먹고 상대 방도 술을 마셨으면 그런 자리에서는 관계를 가지는데..

 

저는 참았습니다..그리고 제가 교제를 원했는데 저를 좋아는 하는데 교제를 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그녀는 섹시바에서 일을 하니깐..옷도 야하게 입고 남자 손님들을 상대하니깐. 나중에 제가

 

그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면 서로 힘들어 진다고 해서..............................맞는 말이지만....ㅠㅠ

 

아무튼 간에 어제도 새벽에 연락이 와서 오라고 해서 갔는데..횟집에서 혼자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돈도 없었는데 처음에는 걱정을 했지요 근데 그녀가 이미 계산을 다 한것입니다..이런것을 보면

 

저를 손님으로는 생각을 안하는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어제도 또 같이 모텔에 갔지만 또 지켜주었습니다.

 

한번 지켜주니깐..두번째는 지켜주기가 더 쉽더라고요..그냥 모텔 가면 키스정도만 해요 서로 안마도

 

해주고 간지럼 피면서 장난도 하고요.

 

********************결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녀는 저에게 관심이 있으며 저를 손님으로 생각을 안하는 같습니다..

 

그런 그녀의 맘이 진실인지는 모르지만...진실이라고 믿고 싶고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