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소하다가 예전에 잃어버렸던 디카메모리칩을 찾았어요... 어찌나 기쁘던지...거기에 있던 사진 올려요! 꽁치나 쏘세지 위에 있는 것은 타서 그런게 아니고 허브솔트를 뿌려서 그래요. 내 멋대로 볶음밥 이 음식을 주고 싶은 영화배우가 있네요. 프랑스의 영화배우 겸 작가 겸 음악가인 멜빌 푸포입니다. 'Time to leave'라는 영화를 찍을 때 암선고를 받고 죽는 역을 해야 하는데 너무 심하게 다이어트를 해서 어지러워서 나중에 쓰러지는 연기를 자연스럽게 했다는 후문이 있데요. 엑스트라들이 불쌍해서 감독 몰래 비스켓이나 음료수를 갖다 줬다고 해요...믿거나~말거나! (사진은 프랑스의 프랑소와 오종감독과 멜빌 푸포) http://www.francois-ozon.com/francais/bande-annonce/le-temps-qui-reste.html (영화소개)
꽁치구이와 빅쏘세지구이, 볶음밥~
오늘 청소하다가 예전에 잃어버렸던 디카메모리칩을 찾았어요...
어찌나 기쁘던지...거기에 있던 사진 올려요!
꽁치나 쏘세지 위에 있는 것은 타서 그런게 아니고 허브솔트를 뿌려서 그래요.
내 멋대로 볶음밥
이 음식을 주고 싶은 영화배우가 있네요. 프랑스의 영화배우 겸 작가 겸 음악가인 멜빌 푸포입니다. 'Time to leave'라는 영화를 찍을 때 암선고를 받고 죽는 역을 해야 하는데 너무 심하게 다이어트를 해서 어지러워서 나중에 쓰러지는 연기를 자연스럽게 했다는 후문이 있데요. 엑스트라들이 불쌍해서 감독 몰래 비스켓이나 음료수를 갖다 줬다고 해요...믿거나~말거나!
(사진은 프랑스의 프랑소와 오종감독과 멜빌 푸포)
http://www.francois-ozon.com/francais/bande-annonce/le-temps-qui-reste.html (영화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