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답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조언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 힘든 시간이기도 했지만 헤어지지는 못하겠더군요! 하지만 부부간에 믿음은 다깨진것 같네요! 사소한 부분에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고..절위해서 그 사람 의심안하려고 해도 자꾸 자꾸 머릿속에 그사람의 잘못된 행동이 지워지질 않네요. 그냥 마지막으로 이사람 한번 더 두고 보려구요!!ㅡㅡ 여러분 정말 많은 리플로 감사 드리구요.. 여러분한테는 좋은일만 있었음 하네요.. -------------------------------------------------------------------------------- 전 결혼한지 이제 6개월이 다되가네요. 아직 신혼인 저에게 하느님이 저에게 크나큰 벌은 주나봅니다. 결혼후에도 맞벌이로 열심히 돈모아서 큰집얻어서 이쁜아기 낳고 살자던 그런 사람이었는데.. 신혼이라는 것도 만끽하기도 전에 남편이 바람이 났네요. 저 결혼후에 참 유부녀라는 것땜에 회사눈치를 보면서도 그래도 우리 미래를 생각하기때문에 회사에서는 힘든거 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회사에서 인원을 단축한다고 하더군요.8명 직원에서 4명이 나가야하는 상황!!ㅡㅡ 누가봐도 유부녀가 나가야하는 상황이 었습니다.ㅜㅜ 제가 회사를 그만둬버리면..생활하는 자체가 완전 어려운 상황이라..버틸때까지 버텨보자는거였죠! 다행이 결력이 많아서 짤리지는 않았습니다.(천만 다행이죠!!ㅡㅡ;;) 그문제의 그날 전 회사 회식겸..그만두는 사람들과 마지막 회식겸 이런저런일때문에 늦게 들어 갈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술한잔 먹고 넘 힘들게 들어왔는데..울신랑이 없어서 저나를 하니..회사사람들이랑 술마신다면서.. 전화를 끊더군요.그때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울신랑 친구가 단란주점 한다는 오픈식에 갔더군요. 제가 이렇게 힘이 들때 그사람..술마시고 친구들이랑 히히덕거리는 모습이..넘 철이 없어보이더군요. 참..제가 회사 짤릴 위기를 울신랑에게 말한 상태였습니다. 전화를 해서 넘 힘들다고 들어오라고 하니깐..좀늦을꺼라면서..전화를 끊더니.전화가 꺼져있더군요. 울었습니다.한없이 울었습니다.작은다툼이었지만..넘힘들어 가방을 싸들고 그늦은시간 친정에 찾아갔지요. 그렇게 그다음날 울신랑이 찾아와서는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데릴러 왔습니다.그렇게 한단락 마무릴 짓고 집에 다시 들어왔죠.. 근데...여자 직감이 참 무서운가 봅니다.(가끔 제 직감에..저도 놀라는뎅..) 생전 옷타령안하던 사람이 그날 이후..옷이 없다며..투덜투덜.. 잠자리도 예전같이 않고 피곤하다며..그냥 자버립니다. 그런일이 있고..한 보름이 지났나요?? 자려고 신랑이랑 누웠는데..신랑핸드폰에..문자한통이 왔더군요..컬러메일로.. 제가 보려니깐 전화를 뺏더니..자기핸드폰 보지말라네요.ㅡㅡ 그때서야 '아차' 싶더군요..핸드폰 달라고 메시지를 봐야겠다고... 근데 안된다 하더군요...30분간을 실랑이끝에 문자를 보여주겠다네요. 자기가 먼저 봐야한다며..보더니 그메시지를 저 보는 앞에서 지워버립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뺏었더니..미처 지우지 못한 사랑한다는 메시지가 와있더군요. 정말 가슴이 무너지더군요..모릅니다.정말 아무도 모릅니다, 가슴이 얼마나 찢어지고 마음이 아팠는지.. 누구냐고 물으니깐...거의 2시간을 실랑이하고나서 불더군요.. 그때 친구가게에 가서 안 술집여자라고..전어이가 없었습니다. 울신랑이 유부남인지도 알면서 저도 아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그친구가 연결해줬다고 합니다. 하기야 단란주점 사장이니깐 자기 매상을 위해서 그랬겠죠!! 잤냐고 물었습니다.처음엔 안잤다고 하더니... 카드내역서 확인해서 모텔이나 쓸대없는거 나오면 가만히 안있겠다고 협박에 어루고 달래고 사실대로 말하면 용서하겠다고 하니..다불더군요... 잤다고 합니다.그것도 우리 연애 시절에 갔던 그추억어린 모텔을 그여자랑 같이 갔다고 합니다. 가슴을 치고 멍이들도록 제가슴을 치고 울었습니다. 죽을만큼 힘이들었습니다.더럽고 그남자랑 다시예전같이 결혼생활이 힘들줄알았습니다. 그런데...넘 사랑하는 우리 남편이기에..자기도 순간 미쳤다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용서를 구하더군요. 카드 쓴걸 확인을하니..참고로 저몰래 카드를 하나 들고 있었습니다. 총 60만원..현금써비스....모텔비...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마음에..저 그사람이 쓴거 다갚아주고..그악몽을 잊고 싶었습니다.. 정말 끝난줄알았습니다. 그런데..저도 보통여자가 아닌게..그여자랑 다시 통화를 하는걸 들켰습니다. 그여자한테 전화를 했죠. 유부남이라고 제발 만나지 말아달라고 신혼 이제 5개월된 사람이라고... 그 술집여자 저한테 하는말.. 저도 그맘안다고 전화번호를 바꿔서라도 헤어지겠다고... 그런데..그건 절 속이기 위한 속셈이었습니다. 전화번호를 바꾸고 둘이 또다시연락하고 만났더군요. 저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 신랑에게 욕도 해보고 가슴을 주먹으로 내리쳐보기도 하고 술을먹어보기도 하고..죽을각오로 손목도 그어보았습니다.정말 너무 마음이 아파서요... 저한테는 온갖욕하고 때리고 그러더니..제가 그여자한테 전화했다고 미안하다고 했다고 그여자가 그러더군요. 정말 웃기죠?? 울신랑 몰래 문자를 네이트온에 문자대화 신청을 했습니다. 신랑이 자고 있을때 인증 받아서 울신랑 문자를 봤죠? 아니나 다를까!! 모르는 번호에서 일열심히해라면서 다시보게되어서 넘좋다는 그런문구가 들어왔더군요. 손이 떨리더군요..신랑한테 전활르 하니..절대 모르는 번호라고 하더군요. 절대 아니라더군요..제가 그번호로 전화를 하니..안받습니다.몇십번을 해도 안받습니다. 그리고 15일후 전화를 다른번호로 다시해봤죠. 그술집여자입니다.막 있는대로 아는 욕은 다했죠.간통죄로 쳐 넣겠다고 둘다... 저에게 3번씩이나 속이면서..그여자를 만난 이남자를 용서할수가 없었습니다. 일이고 머고..온몸이 떨리고 어지럽더군요.. 집에 가서 자고 있는신랑에게 용서할수없다고 우리 그만 헤어지자고..이렇게 절 힘들게 하려고 나랑결혼했냐고..정말 눈물을 꼭꼭 참고 저 모질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아무말도 안하고 고개만 떨구고..미안하다고 하더군요...참고 참은 눈물이 나더군요 정말나쁜사람이라고 울며..너무 힘들어 손목까지 그었었는데..어떻게 그럴수 있냐구.. 제가 그랬습니다. 그여자가 어디가 좋냐고..맨날 이쁘게 드라이한머리에 향기좋은 향수에 이쁜옷입고.. 섹시한 모습이 좋냐고.. 물었습니다.좋으면 맨날 몸파는 그 여자랑 평생을 살라고.. 저 이렇게 말했습니다.저도 진한화장에 맨날 미용실가서 머리하고 야샤시한옷입고 집안일은 내팽겨두고 향수에 오빠에게 맨날 애교 부리면 그여자랑 끊을수 있냐고.. 참고로 저 브이넥 입거나 속옷 약간 비치는거 입어도 막머라하는 사람이 신랑 이사람입니다. 그여자의 그달콤한말이 언제까지 갈꺼같냐고.. 저결혼하면서 옷한벌 못사입고 돈모으려고 아둥바둥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여자한테 쓴돈이 한달도 되기전에100만원정도 쓰고 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면 절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인데..어떻게 남자들은 그걸 그렇게 모릅니까?? 단지 그쾌락을위해 가정까지 내팽겨치고... 제가 그남자에게 마지막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둘째치고 60이넘은 아버님 어머님이 아직까지 오빠를 보면서 일하시고 계신다고..(아직 우리 형편이 안되서 못모시고 삽니다..ㅜㅜ) 당신이 그러면 안된다고..정말 천벌 받을꺼라고 했죠. 저에게 문자들킨이후 그여자랑 통화한적이없다고 자신있게 말하더군요. 저 신랑 말은 이제 팥으로 팥죽을 쒀다고 해도 못믿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제가 사는동안 너무 많은 죄를 지었기에 행복한 날만 생각하면서 살기로했습니다. 어제는 통화내역서를 뽑아왔더군요..쓴 내역은 없는데.. 저 그남자에게 믿음이란 믿음은 다깨졌습니다. 한연인으로 만나 가정을꾸리는데 외도란건 있을수 없습니다.믿음이 얼마나 중요한데..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주리라 믿지만... 제자신도 망가지는 의부증 증세도 있는것 같고...참 힘이드네요..
남편의 외도
여러분 답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조언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 힘든 시간이기도 했지만 헤어지지는 못하겠더군요! 하지만 부부간에 믿음은 다깨진것 같네요!
사소한 부분에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고..절위해서 그 사람 의심안하려고 해도
자꾸 자꾸 머릿속에 그사람의 잘못된 행동이 지워지질 않네요.
그냥 마지막으로 이사람 한번 더 두고 보려구요!!ㅡㅡ
여러분 정말 많은 리플로 감사 드리구요..
여러분한테는 좋은일만 있었음 하네요..
--------------------------------------------------------------------------------
전 결혼한지 이제 6개월이 다되가네요.
아직 신혼인 저에게 하느님이 저에게 크나큰 벌은 주나봅니다.
결혼후에도 맞벌이로 열심히 돈모아서 큰집얻어서 이쁜아기 낳고 살자던 그런 사람이었는데..
신혼이라는 것도 만끽하기도 전에 남편이 바람이 났네요.
저 결혼후에 참 유부녀라는 것땜에 회사눈치를 보면서도 그래도 우리 미래를 생각하기때문에
회사에서는 힘든거 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회사에서 인원을 단축한다고 하더군요.8명 직원에서 4명이 나가야하는 상황!!ㅡㅡ
누가봐도 유부녀가 나가야하는 상황이 었습니다.ㅜㅜ
제가 회사를 그만둬버리면..생활하는 자체가 완전 어려운 상황이라..버틸때까지 버텨보자는거였죠!
다행이 결력이 많아서 짤리지는 않았습니다.(천만 다행이죠!!ㅡㅡ;;)
그문제의 그날 전 회사 회식겸..그만두는 사람들과 마지막 회식겸 이런저런일때문에 늦게 들어
갈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술한잔 먹고 넘 힘들게 들어왔는데..울신랑이 없어서 저나를 하니..회사사람들이랑 술마신다면서..
전화를 끊더군요.그때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울신랑 친구가 단란주점 한다는 오픈식에 갔더군요.
제가 이렇게 힘이 들때 그사람..술마시고 친구들이랑 히히덕거리는 모습이..넘 철이 없어보이더군요.
참..제가 회사 짤릴 위기를 울신랑에게 말한 상태였습니다.
전화를 해서 넘 힘들다고 들어오라고 하니깐..좀늦을꺼라면서..전화를 끊더니.전화가 꺼져있더군요.
울었습니다.한없이 울었습니다.작은다툼이었지만..넘힘들어 가방을 싸들고 그늦은시간 친정에
찾아갔지요.
그렇게 그다음날 울신랑이 찾아와서는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데릴러 왔습니다.그렇게 한단락 마무릴
짓고 집에 다시 들어왔죠..
근데...여자 직감이 참 무서운가 봅니다.(가끔 제 직감에..저도 놀라는뎅..)
생전 옷타령안하던 사람이 그날 이후..옷이 없다며..투덜투덜..
잠자리도 예전같이 않고 피곤하다며..그냥 자버립니다.
그런일이 있고..한 보름이 지났나요??
자려고 신랑이랑 누웠는데..신랑핸드폰에..문자한통이 왔더군요..컬러메일로..
제가 보려니깐 전화를 뺏더니..자기핸드폰 보지말라네요.ㅡㅡ
그때서야 '아차' 싶더군요..핸드폰 달라고 메시지를 봐야겠다고...
근데 안된다 하더군요...30분간을 실랑이끝에 문자를 보여주겠다네요.
자기가 먼저 봐야한다며..보더니 그메시지를 저 보는 앞에서 지워버립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뺏었더니..미처 지우지 못한 사랑한다는 메시지가 와있더군요.
정말 가슴이 무너지더군요..모릅니다.정말 아무도 모릅니다, 가슴이 얼마나 찢어지고 마음이 아팠는지..
누구냐고 물으니깐...거의 2시간을 실랑이하고나서 불더군요..
그때 친구가게에 가서 안 술집여자라고..전어이가 없었습니다.
울신랑이 유부남인지도 알면서 저도 아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그친구가 연결해줬다고 합니다.
하기야 단란주점 사장이니깐 자기 매상을 위해서 그랬겠죠!!
잤냐고 물었습니다.처음엔 안잤다고 하더니...
카드내역서 확인해서 모텔이나 쓸대없는거 나오면 가만히 안있겠다고 협박에 어루고 달래고 사실대로
말하면 용서하겠다고 하니..다불더군요...
잤다고 합니다.그것도 우리 연애 시절에 갔던 그추억어린 모텔을 그여자랑 같이 갔다고 합니다.
가슴을 치고 멍이들도록 제가슴을 치고 울었습니다.
죽을만큼 힘이들었습니다.더럽고 그남자랑 다시예전같이 결혼생활이 힘들줄알았습니다.
그런데...넘 사랑하는 우리 남편이기에..자기도 순간 미쳤다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용서를 구하더군요.
카드 쓴걸 확인을하니..참고로 저몰래 카드를 하나 들고 있었습니다.
총 60만원..현금써비스....모텔비...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마음에..저 그사람이 쓴거 다갚아주고..그악몽을 잊고 싶었습니다..
정말 끝난줄알았습니다.
그런데..저도 보통여자가 아닌게..그여자랑 다시 통화를 하는걸 들켰습니다.
그여자한테 전화를 했죠.
유부남이라고 제발 만나지 말아달라고 신혼 이제 5개월된 사람이라고...
그 술집여자 저한테 하는말..
저도 그맘안다고 전화번호를 바꿔서라도 헤어지겠다고...
그런데..그건 절 속이기 위한 속셈이었습니다.
전화번호를 바꾸고 둘이 또다시연락하고 만났더군요.
저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 신랑에게 욕도 해보고 가슴을 주먹으로 내리쳐보기도 하고 술을먹어보기도
하고..죽을각오로 손목도 그어보았습니다.정말 너무 마음이 아파서요...
저한테는 온갖욕하고 때리고 그러더니..제가 그여자한테 전화했다고 미안하다고 했다고 그여자가
그러더군요.
정말 웃기죠??
울신랑 몰래 문자를 네이트온에 문자대화 신청을 했습니다.
신랑이 자고 있을때 인증 받아서 울신랑 문자를 봤죠?
아니나 다를까!!
모르는 번호에서 일열심히해라면서 다시보게되어서 넘좋다는 그런문구가 들어왔더군요.
손이 떨리더군요..신랑한테 전활르 하니..절대 모르는 번호라고 하더군요.
절대 아니라더군요..제가 그번호로 전화를 하니..안받습니다.몇십번을 해도 안받습니다.
그리고 15일후 전화를 다른번호로 다시해봤죠.
그술집여자입니다.막 있는대로 아는 욕은 다했죠.간통죄로 쳐 넣겠다고 둘다...
저에게 3번씩이나 속이면서..그여자를 만난 이남자를 용서할수가 없었습니다.
일이고 머고..온몸이 떨리고 어지럽더군요..
집에 가서 자고 있는신랑에게 용서할수없다고 우리 그만 헤어지자고..이렇게 절 힘들게 하려고
나랑결혼했냐고..정말 눈물을 꼭꼭 참고 저 모질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아무말도 안하고 고개만 떨구고..미안하다고 하더군요...참고 참은 눈물이 나더군요
정말나쁜사람이라고 울며..너무 힘들어 손목까지 그었었는데..어떻게 그럴수 있냐구..
제가 그랬습니다.
그여자가 어디가 좋냐고..맨날 이쁘게 드라이한머리에 향기좋은 향수에 이쁜옷입고..
섹시한 모습이 좋냐고.. 물었습니다.좋으면 맨날 몸파는 그 여자랑 평생을 살라고..
저 이렇게 말했습니다.저도 진한화장에 맨날 미용실가서 머리하고 야샤시한옷입고 집안일은 내팽겨두고
향수에 오빠에게 맨날 애교 부리면 그여자랑 끊을수 있냐고..
참고로 저 브이넥 입거나 속옷 약간 비치는거 입어도 막머라하는 사람이 신랑 이사람입니다.
그여자의 그달콤한말이 언제까지 갈꺼같냐고..
저결혼하면서 옷한벌 못사입고 돈모으려고 아둥바둥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여자한테 쓴돈이 한달도 되기전에100만원정도 쓰고
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면 절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인데..어떻게 남자들은 그걸 그렇게 모릅니까??
단지 그쾌락을위해 가정까지 내팽겨치고...
제가 그남자에게 마지막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둘째치고 60이넘은 아버님 어머님이 아직까지 오빠를 보면서 일하시고 계신다고..(아직 우리 형편이
안되서 못모시고 삽니다..ㅜㅜ)
당신이 그러면 안된다고..정말 천벌 받을꺼라고 했죠.
저에게 문자들킨이후 그여자랑 통화한적이없다고 자신있게 말하더군요.
저 신랑 말은 이제 팥으로 팥죽을 쒀다고 해도 못믿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제가 사는동안 너무 많은 죄를 지었기에 행복한 날만 생각하면서 살기로했습니다.
어제는 통화내역서를 뽑아왔더군요..쓴 내역은 없는데..
저 그남자에게 믿음이란 믿음은 다깨졌습니다.
한연인으로 만나 가정을꾸리는데 외도란건 있을수 없습니다.믿음이 얼마나 중요한데..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주리라 믿지만...
제자신도 망가지는 의부증 증세도 있는것 같고...참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