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쓰다듬어달라' 유인해 여고생 강간, 20대 영장

말세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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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부경찰서는 18일 여고생을 여관으로 유인, 강간한 김모씨(24)에 대해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해 7월 하순 여자친구에게 소개받아 알게된 김모양(18.여고 3년)을 만나 "잠을 자도록 머리를 쓰다듬어달라"며 대구 달서구 감삼동의 한 여관으로 유인, 성폭행한 혐의다.

이재춘기자 leejc@newsis.com

 

 

이게 말이 되는 사건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