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아서 원

낑깡200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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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쓰여진 글을 읽어보니깐요. 열통나는 것이 시원한 얼음장같은 거예요.

열받아서 원. 세상에 형제들이 남보다 못하다는 것이 말로만 들었지 난 나에게 피해를 준 사람이

형제들인줄도 모르고 세상모르고 20년이 넘도록 살았다니 이노릇을 어찌하며 어디다가 원통함을

하소연을 할까요. 더욱 웃기는 것은 항상 시선이 삐둘어진 시선을 가진 사람과 맞부닥치지 않고

살았던 거예요. 피해서 살았으니깐. 그런데 뒷통수를 멀리서 맞은 것을 전혀 모르고 살은 거예요.

적반하장으로 그 고정관념으로 삐둘어진 시선으로 판단을 해서 반대로 적반하장으로 들이대는데

무댓보로 오히려 저에게 들이대는 거예요. 법도 없고 상식도 없이말예요.

나 원 세상에 이거 세상이 미친거아냐, 우리 형제들은요. 전부가 무슨말을 하면요. 삐둘어진 시선으로

남을 바라보고 모든 사람들이 자기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고 저돌적으로 공격적인 형태적인 삶을

사는거예요. 완전 기형아에 장애자 아녜요. 이념과 관념이 악한 거 아녜요. 원초적 근본적인것이.

이 고정관념에 무지막지로 들이대는데 칼까지 들이대고 죽이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무서워서 어디 살겠어요.

열딱지 나서 원. 아니 형제를 죽이겠다는데 가만히 있겠어요. 어느누가요. 안그래요.

무식한 무지가 사람을 죽인다는 것이 맞다니깐요. 원 열딱지 나서  낑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