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리...

낭이맘2007.05.21
조회326

안녕들하셨나요???

 

전 토욜 일욜 시댁식구들이랑 토욜저녁을 샤브샤브를먹고 순천 승주에있는

 

아주괜찮은 찜질방엘 갔다왔어요...

 

신랑한테와서 거기몇번갔었는데 완전 맛들여가지고...엄청 조아하거든요...

 

참숯으로 불때서 하는데인데...혹시 전라도 사시는분들 한번 가보세요^^ㅋㅋ

 

거기갔는데 당연히 안들어갈생각으로 갔지요..근데 들어가고 싶은맘이 굴뚝같더라구요..

 

하지만 우리 낭이 생각해서 꾹꾹 참았답니다..ㅜㅜ

 

그리구 일욜날왔네요...기분전환도되고 날씨가 좋아서 부모님 모셔다 드리는 핑계로

 

신랑이랑 간만에 드라이브도 하고 정말 기분좋은 하루가되었어요...

 

찜질방서 잠을 잘못자서 엄청 피곤하고 잠이오더니...낮에 집에와서 잠이오길래 밤에자려고

 

안잤거든요...그래서 10시쯤 잘려고 누웠는데...잠못이루고 또 이러고 있네요..ㅜㅜ

 

아공....또 서론이 길어졌네요...

 

여기서 질문입니다....

 

방금 쉬가 마려워서 화장실갔었는데요...쉬를하는데 아랫배가 땡기더라구요..

 

보통 이런증상이있을수있나요???오늘만이아니라 가끔 그러거든요..

 

집변기가 좌변기가 아니라 쪼그리고 앉는 변기인데...이것때문일수도있나요???

 

반쯤 본후부터 배가 땡기더라구요...병원가는날은 아직이주남았고....

 

제일 물어보기 만만한곳이 여기라서리....

 

요즘 안좋은소식들이 들려서 저도 불안한맘에 혹시나해서 여러분께 도움 요청합니다..

 

참고로 오늘이 19주1일차입니다...

 

이상질문끝!!~~

 

즐태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