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둘도없는 친구가 3년 전에 자기만에 백마 탄 왕자를 만나 백년가약을 맺었죠.누가봐도 부러울만큼 항상 깨가 쏟아지는 부부 엿담니다.그런 부부 한테도 이런 고민이 생길줄이야 ..........ㅠ
몇일전 친구가 찾아와 요즘들어 < 남자들이 다 이상하게보인다는둥...앞뒤없는 소리를 하길래 <혹 니 실랑 바람났니..?>그랬더니 그랬으면 이해나 하지...>그러더군요.<그럼 뭔데?>라고 제가 다시 물었더니 그런게 아니라~~ㅠㅠㅠㅠ하면서.....
어느날, 친구가 항상 허구헌날 컴 에만 부터잇는 남편을 보고 <자기는 맨날 컴터에서 뭘 그렇게 봐?혹 쳇 하는건 아니겟지..?>라고 농담삼아 했더니 <난 뉴스,인터넷지식,글구 가끔은 껨도 조금.. 그겄밖에 없어...>라고 하더랍니다.그리고 한참 지나던 어느날,뭐 물어볼게 있어서 남편 컴 방에 들어갔더니 갑자기 남편이 당황스럽게 컴을 끄더랍니다....그렇게 가끔 몇번씩이나....?물론 그때부터 친구는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했담니다.그러던 어느날 예전과 다름 없이 먼저 침실에 들은 친구가 화장실을 가려고 <새벽3시경 >자다 깨여나 보니 옆에 남편이 없더람니다.<이 시간까지 껨 하구있나...>고 생각하면서 컴 방 문을 여는 순간 ........앗!...........못 볼걸 봤담니다.글쎄 동영상을 보면서 혼자 <그것>을 하고 잇더 랍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 다음에도 종종 틈만 나면 그것을 보면서 하고있구요 ...................ㅠㅠㅠ저도 할 말을 잊었죠......
바로 제 친구의 고민은 이 일을 남편한테 터놓고 얘기를 하자니 남편이 상처입을 것갔고,안 하자니 남편이 계속 그럴것 같고.....ㅠㅠ 친구인 제 입장에서도 뭐라고 얘기를 해줘야 하는지 고민임니다.....ㅠ
남자들은 왜...?
첨 저도 이 얘기를 듣는순간 좀 놀랐음니다.
저의 둘도없는 친구가 3년 전에 자기만에 백마 탄 왕자를 만나 백년가약을 맺었죠.누가봐도 부러울만큼 항상 깨가 쏟아지는 부부 엿담니다.그런 부부 한테도 이런 고민이 생길줄이야 ..........ㅠ
몇일전 친구가 찾아와 요즘들어 < 남자들이 다 이상하게보인다는둥...앞뒤없는 소리를 하길래 <혹 니 실랑 바람났니..?>그랬더니 그랬으면 이해나 하지...>그러더군요.<그럼 뭔데?>라고 제가 다시 물었더니 그런게 아니라~~ㅠㅠㅠㅠ하면서.....
어느날, 친구가 항상 허구헌날 컴 에만 부터잇는 남편을 보고 <자기는 맨날 컴터에서 뭘 그렇게 봐?혹 쳇 하는건 아니겟지..?>라고 농담삼아 했더니 <난 뉴스,인터넷지식,글구 가끔은 껨도 조금.. 그겄밖에 없어...>라고 하더랍니다.그리고 한참 지나던 어느날,뭐 물어볼게 있어서 남편 컴 방에 들어갔더니 갑자기 남편이 당황스럽게 컴을 끄더랍니다....그렇게 가끔 몇번씩이나....?물론 그때부터 친구는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했담니다.그러던 어느날 예전과 다름 없이 먼저 침실에 들은 친구가 화장실을 가려고 <새벽3시경 >자다 깨여나 보니 옆에 남편이 없더람니다.<이 시간까지 껨 하구있나...>고 생각하면서 컴 방 문을 여는 순간 ........앗!...........못 볼걸 봤담니다.글쎄 동영상을 보면서 혼자 <그것>을 하고 잇더 랍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다음에도 종종 틈만 나면 그것을 보면서 하고있구요 ...................ㅠㅠㅠ
저도 할 말을 잊었죠......
바로 제 친구의 고민은 이 일을 남편한테 터놓고 얘기를 하자니 남편이 상처입을 것갔고,안 하자니 남편이 계속 그럴것 같고.....ㅠㅠ 친구인 제 입장에서도 뭐라고 얘기를 해줘야 하는지 고민임니다.....ㅠ
물론 아직까지 친구남편은 아내가 본인의 그일을 모르고있는줄 만 안담니다.
여러분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죠...?
조언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