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밤 친구들과 수다를 이야기 꽃을 피울때,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우리 아이 출출할 때 심심한 입을 달래기 위해 ‘간식’이 필요하죠. 냉장고 속 꽁꽁 쌓아 둔 인스턴트 식품들을 끄집어 내어 맛과 멋이 있는 간식으로 ‘재발견’해볼까요? 별미 간식과 함께 사랑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한 밤의 피크닉을 떠나 봅니다.
오늘의 메뉴는요 만두와 피자치즈, 치즈 튀김, 스위트콘 등 냉장고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스턴트 재료들로 뚝딱 맛과 멋이 있는 간식을 만들어 봐요! 같은 인스턴트 재료라도 소스를 달리하거나 야채 등을 함께 요리해 주면 별미 요리가 탄생한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물론이구요. 엄마표 정성이 더해진 사랑 만점, 영양 만점 간식을 준비해보세요.
장보기와 밑준비 인스턴트로 빠르게 요리하는 것이 오늘의 포인트인 만큼 하루 전에 준비해야 할 건 따로 없어요. 만두 등은 직접 만들어서 냉동실에 넉넉하게 준비해두셔도 좋은데요. 아이의 취향에 따라 김치, 고기, 새우 등 독특한 속을 다양하게 준비해 놓으시면 질리지도 않고 영양 면에서도 좋아요. 잘 먹지 않는 야채를 만두 속에 섞어 두시면 더욱 좋고요. 요새는 만두피를 만들 때도 천연 색소를 넣어가 부추, 파 등을 잘게 썰어 넣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만두를 만들기도 한답니다. 모짜렐라치즈튀김이나 돈까스 같은 경우에도 인스턴트를 미리 준비해 두셔도 좋고요. 요새는 마트뿐 아니라 홈쇼핑에서도 브랜드가 있는 수제 돈까스가 나오더라고요. 가장 좋은 건 손은 많이 가긴 하지만 직접 넉넉하게 만들어 두었다가 온 가족의 간식이나 반찬으로 활용하는 거죠. 옥수수 통조림을 이용해 부치는 전은 하루 전날 부쳐 놓고 당일 날에는 데우기만 하셔도 되는데요. 옥수수의 노란 색깔과 갖은 야채가 어우러져 색깔이 참 예쁜 요리구요. 영양가도 풍부하답니다. 옥수수 통조림은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피망, 당근, 햄, 양파를 곱게 다진 다음 밀가루 1큰술과 함께 골고루 버무리세요. 밀가루에 물을 부어 따로 반죽을 만든 후 모두 섞은 다음 팬에 노릇하게 부쳐내시면 됩니다. 반죽에 넣기 전 재료를 밀가루로 버무리면 부쳤을 때 흐트러지지 않아서 좋아요.
당일 날 상 차리기 냉동만두에 향긋한 카레 향을 더한 만두너트볶음을 먼저 준비해 볼까 합니다. 냉동만두는 실온에 녹이고요. 완전히 녹이는 것보다 반 정도 녹이는 것이 좋아요. 녹인 다음 튀김 기름에 170도 정도로 튀기고 마늘과 파슬리를 곱게 다져 프라이팬에 볶은 다음 카레가루를 넣고 만두를 버무려 주시면 되요. 다음에는 인스턴트 만두를 가지고 색다르게 만들어 본 별미 간식, 양념만두를 만들어 볼건데요. 소스를 따로 만들어 튀겨놓은 만두를 소스에 버무리시면 됩니다. 냉동만두는 실온에 녹이시는데 반 전도 녹았을 때 튀기면 됩니다. 양념의 매콤한 맛이 만두의 느끼함을 날려줄 거에요. 모짜렐라치즈 튀김은 어린이 간식으로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죠. 인스턴트 튀김으로 마트에서 구입하실 수 있고요. 만들기도 간단해서 미리 만들어서 냉동시켜두는 것도 좋아요. 단 치즈가 쉽게 녹아 내리므로 약간 센 불에서 단시간에 튀기세요. 인스턴트 돈까스 위에 피자치즈만 얹어도 훌륭한 간식이 탄생한답니다. 돈까스는 높은 온도에서 튀겨 내어도 좋고 팬에서 기름을 적게 놓고 지져도 좋은데요. 이 때에는 겉을 충분히 익힌 후 불을 줄이고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익히세요. 그래야 속까지 잘 익고 겉도 노릇노릇 알맞은 색깔이 된답니다. 돈까스에 들어갈 돼지고기에는 양파나 사과를 갈아 재워두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특유의 고기 냄새를 제거할 수 있어 좋답니다. 바로 해서 싸가는 간식 만큼 맛있는 것도 없을 거에요. 단 시간에 조리해서 식지 않게 포장하는 센스, 잊지 마세요!
인스턴트를 이용한 간식, 야식
긴긴 밤 친구들과 수다를 이야기 꽃을 피울때,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우리 아이 출출할 때 심심한 입을 달래기 위해 ‘간식’이 필요하죠. 냉장고 속 꽁꽁 쌓아 둔 인스턴트 식품들을 끄집어 내어 맛과 멋이 있는 간식으로 ‘재발견’해볼까요? 별미 간식과 함께 사랑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한 밤의 피크닉을 떠나 봅니다.
오늘의 메뉴는요
만두와 피자치즈, 치즈 튀김, 스위트콘 등 냉장고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스턴트 재료들로 뚝딱 맛과 멋이 있는 간식을 만들어 봐요! 같은 인스턴트 재료라도 소스를 달리하거나 야채 등을 함께 요리해 주면 별미 요리가 탄생한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물론이구요. 엄마표 정성이 더해진 사랑 만점, 영양 만점 간식을 준비해보세요.
만두너트볶음 양념만두 모짜렐라치즈튀김 피자치즈포크커.. 스위트콘야채색.. 생강차
장보기와 밑준비
인스턴트로 빠르게 요리하는 것이 오늘의 포인트인 만큼 하루 전에 준비해야 할 건 따로 없어요. 만두 등은 직접 만들어서 냉동실에 넉넉하게 준비해두셔도 좋은데요. 아이의 취향에 따라 김치, 고기, 새우 등 독특한 속을 다양하게 준비해 놓으시면 질리지도 않고 영양 면에서도 좋아요. 잘 먹지 않는 야채를 만두 속에 섞어 두시면 더욱 좋고요. 요새는 만두피를 만들 때도 천연 색소를 넣어가 부추, 파 등을 잘게 썰어 넣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만두를 만들기도 한답니다.
모짜렐라치즈튀김이나 돈까스 같은 경우에도 인스턴트를 미리 준비해 두셔도 좋고요. 요새는 마트뿐 아니라 홈쇼핑에서도 브랜드가 있는 수제 돈까스가 나오더라고요. 가장 좋은 건 손은 많이 가긴 하지만 직접 넉넉하게 만들어 두었다가 온 가족의 간식이나 반찬으로 활용하는 거죠.
옥수수 통조림을 이용해 부치는 전은 하루 전날 부쳐 놓고 당일 날에는 데우기만 하셔도 되는데요. 옥수수의 노란 색깔과 갖은 야채가 어우러져 색깔이 참 예쁜 요리구요. 영양가도 풍부하답니다. 옥수수 통조림은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피망, 당근, 햄, 양파를 곱게 다진 다음 밀가루 1큰술과 함께 골고루 버무리세요. 밀가루에 물을 부어 따로 반죽을 만든 후 모두 섞은 다음 팬에 노릇하게 부쳐내시면 됩니다. 반죽에 넣기 전 재료를 밀가루로 버무리면 부쳤을 때 흐트러지지 않아서 좋아요.
당일 날 상 차리기
냉동만두에 향긋한 카레 향을 더한 만두너트볶음을 먼저 준비해 볼까 합니다. 냉동만두는 실온에 녹이고요. 완전히 녹이는 것보다 반 정도 녹이는 것이 좋아요. 녹인 다음 튀김 기름에 170도 정도로 튀기고 마늘과 파슬리를 곱게 다져 프라이팬에 볶은 다음 카레가루를 넣고 만두를 버무려 주시면 되요.
다음에는 인스턴트 만두를 가지고 색다르게 만들어 본 별미 간식, 양념만두를 만들어 볼건데요. 소스를 따로 만들어 튀겨놓은 만두를 소스에 버무리시면 됩니다. 냉동만두는 실온에 녹이시는데 반 전도 녹았을 때 튀기면 됩니다. 양념의 매콤한 맛이 만두의 느끼함을 날려줄 거에요.
모짜렐라치즈 튀김은 어린이 간식으로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죠. 인스턴트 튀김으로 마트에서 구입하실 수 있고요. 만들기도 간단해서 미리 만들어서 냉동시켜두는 것도 좋아요. 단 치즈가 쉽게 녹아 내리므로 약간 센 불에서 단시간에 튀기세요.
인스턴트 돈까스 위에 피자치즈만 얹어도 훌륭한 간식이 탄생한답니다. 돈까스는 높은 온도에서 튀겨 내어도 좋고 팬에서 기름을 적게 놓고 지져도 좋은데요. 이 때에는 겉을 충분히 익힌 후 불을 줄이고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익히세요. 그래야 속까지 잘 익고 겉도 노릇노릇 알맞은 색깔이 된답니다. 돈까스에 들어갈 돼지고기에는 양파나 사과를 갈아 재워두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특유의 고기 냄새를 제거할 수 있어 좋답니다.
바로 해서 싸가는 간식 만큼 맛있는 것도 없을 거에요. 단 시간에 조리해서 식지 않게 포장하는 센스,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