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한탄이나 한번 해보려고 글을 씁니다. 제 나이 24살 아직 대학교에 다닙니다. 얼굴은 그저 그럽니다. 매우 평범한 어떻게 보면 이상하게도 생겼죠 ㅋㅋ 하지만 성격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듣습니다. 털털하다 내숭없다 등등.. 그 덕분에 학교 선배 후배 친구 기타등등 해서 남자친구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주위에 사람들도부터 예전에 호감있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고 주위 남자친구들로 부터 소개팅도 많이 나갔습니다.(자랑아닙니다 ㅠㅠ) 저도 잘 모르지만 아직 세상은 얼굴보다 성격좋은 여자가 더 잘 먹어주는건지 소개팅 할때마다 이상하게 남자들이 좋다고 하네요(물론 여자에 굶주린 놈들이 나와서 그렇겠지만요) 물론 저는 소개팅으로 만나는 건 너무 억지스러운 만남같아서 그냥 그자리에서 밥이나 먹고 오는 편이죠. 올해 들어서만 소개팅 3번 했습니다.(1월 3월 5월) 하고 싶어서 한거 아니고 아는 선배와 친구들이 하도 자기 친구들이 멀리서 저를 한번 봤는데 괜찮다고 소개시켜달라고 조른다고 너무 부탁해서 나갔습니다.(사실 멀리서 보면 안 이쁜 여자가 어딨겠습니까ㅋ)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갔죠 1월달 선배가 너무 졸라 자기 친구 소개 받았습니다. 27살짜리 오빠 한 4번 만났더랬죠. 관심이 없었기에 그냥 만나기 했지만 손도 못잡게 뿌리렸습니다. 워낙 스킨쉽을 안좋아하는터라 그러다니 5번째 만나는날 모텔가자고 하는군요 대놓고 ㅠㅠ 기분 나쁘고 화났지만 참았습니다. 가기 싫다고 하고 그대로 그리고 너무 기분이 나빠서 그대로 그 남자와 연락을 끊었습니다. 물론 주선자에게 그런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싸게 보였다는거 자체가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참고로 그 주선자오빠는 저에게 얼굴에 색기가 흐른다고 하더군요 ㅠㅠ기분 나쁘게 철학을 전공하는 선배라 관상을 볼줄 안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기분 나쁩니다 그런 말 들으면 그리고 3월이 되었죠 후배녀석이 군대에게 간다고 술자리가 있어서 갔었드랬죠. 거기에 과 후배들과 군대가는 후배녀셕 그리고 그 군대가는 후배녀석의 사촌 동생이 있더군요. 21살짜리 그래서 그냥 대충 이런저런 애기 하다가 친구와 함께 그자리 술값 계산해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오더군요 아까 그 후배의 사촌동생 그렇습니다 제 번호를 자기 사촌형에게 얻었답니다. 연하는 워낙 실어하는 터라 크게 관심을 안두었지만 . 강의실에도 찾아고 맨날 밥사달라 조르고 그래서 밥이나 사주고 좋게 타이르려고 만났죠. 근데 그 날 술자리와는 다르게 쪼금 멋지더군요. 그래서 한두번 만났습니다. 근데 정확히 데이트를 3번째 하던날 영화를 보고 간단하게 술먹고 있는 도중 저에게 모텔을 가자고 하네요ㅠㅠ 손잡는거 조차 시도하지 않았던 놈이라 착하고 여자를 아껴줄 수 있는 그런 아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저에게 그런 말을 할 줄 모르고 있던터라 갑자기 들은 그말에 너무 눈물이 나올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또 접었습니다 그 아이와의 인연을..... 그리고 바로 저번주에 일입니다. 5월의 악몽.. 친구녀셕의 군대 동기입니다. 제 친구는 재대하고 일본으로 연수를 갔거든요 친구의 군대동기 ...몇번 친구랑 보긴했지만 단둘이 만나지는 않았기에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렇게 잊고 지냈는데 근데 4월 말쯤에 우연히 편의점에 갔다가 그곳에서 알바하는 그 녀석을 만났습니다. 저는 기억을 못했는데 절 기억하더군요 그렇게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다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번주 자기 알바 쉰다고 밥이나 먹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만났습니다. 밥먹고 제가 밥값을 냈죠 그러니 그럼 자기가 영화를 보여주겠다더군요 그렇게 영화를 보고 11시 갑자기 피곤하다고 하는겁니다. 그럴 수 있죠 매일 같이 알바를 하니 , 그래서 바로 택시 잡고 집에가라고 했습니다. 바래도 주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이렇게 헤어지기 아쉽다고 술이나 먹자더군요 피곤한데 괜찮겠니? 라고 했더니 그럼 편하게 모텔가서 먹잡니다. 엄청 친한것도 아닌데 단둘이 만난건 처음인데 ? 모텔에서 술을먹자니요 도대체 저는 남자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이길래 이런 식으로 애기를 하는거죠.. 22살때까지는 안그랬는디 작년 부터 계속 이런 남자들만 꼬입니다. 팔짜가 뭐 이런지 엄청 서럽습니다.
만나는남자마다 모텔가지는데
신세한탄이나 한번 해보려고 글을 씁니다.
제 나이 24살 아직 대학교에 다닙니다.
얼굴은 그저 그럽니다. 매우 평범한 어떻게 보면 이상하게도 생겼죠 ㅋㅋ
하지만 성격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듣습니다.
털털하다 내숭없다 등등.. 그 덕분에 학교 선배 후배 친구 기타등등 해서 남자친구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주위에 사람들도부터 예전에 호감있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고 주위 남자친구들로 부터
소개팅도 많이 나갔습니다.(자랑아닙니다 ㅠㅠ)
저도 잘 모르지만 아직 세상은 얼굴보다 성격좋은 여자가 더 잘 먹어주는건지
소개팅 할때마다 이상하게 남자들이 좋다고 하네요(물론 여자에 굶주린 놈들이 나와서 그렇겠지만요)
물론 저는 소개팅으로 만나는 건 너무 억지스러운 만남같아서 그냥 그자리에서 밥이나 먹고
오는 편이죠. 올해 들어서만 소개팅 3번 했습니다.(1월 3월 5월) 하고 싶어서 한거 아니고
아는 선배와 친구들이 하도 자기 친구들이 멀리서 저를 한번 봤는데 괜찮다고 소개시켜달라고
조른다고 너무 부탁해서 나갔습니다.(사실 멀리서 보면 안 이쁜 여자가 어딨겠습니까ㅋ)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갔죠
1월달 선배가 너무 졸라 자기 친구 소개 받았습니다. 27살짜리 오빠
한 4번 만났더랬죠. 관심이 없었기에 그냥 만나기 했지만 손도 못잡게 뿌리렸습니다.
워낙 스킨쉽을 안좋아하는터라 그러다니 5번째 만나는날 모텔가자고 하는군요 대놓고 ㅠㅠ
기분 나쁘고 화났지만 참았습니다. 가기 싫다고 하고 그대로 그리고 너무 기분이 나빠서
그대로 그 남자와 연락을 끊었습니다. 물론 주선자에게 그런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싸게 보였다는거 자체가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참고로 그 주선자오빠는
저에게 얼굴에 색기가 흐른다고 하더군요 ㅠㅠ기분 나쁘게 철학을 전공하는 선배라 관상을
볼줄 안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기분 나쁩니다 그런 말 들으면
그리고 3월이 되었죠
후배녀석이 군대에게 간다고 술자리가 있어서 갔었드랬죠. 거기에 과 후배들과 군대가는 후배녀셕
그리고 그 군대가는 후배녀석의 사촌 동생이 있더군요. 21살짜리 그래서 그냥 대충 이런저런 애기 하다가
친구와 함께 그자리 술값 계산해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오더군요 아까 그
후배의 사촌동생 그렇습니다 제 번호를 자기 사촌형에게 얻었답니다.
연하는 워낙 실어하는 터라 크게 관심을 안두었지만 . 강의실에도 찾아고 맨날 밥사달라 조르고
그래서 밥이나 사주고 좋게 타이르려고 만났죠. 근데 그 날 술자리와는 다르게
쪼금 멋지더군요. 그래서 한두번 만났습니다.
근데 정확히 데이트를 3번째 하던날 영화를 보고 간단하게 술먹고 있는 도중 저에게 모텔을
가자고 하네요ㅠㅠ
손잡는거 조차 시도하지 않았던 놈이라 착하고 여자를 아껴줄 수 있는 그런 아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저에게 그런 말을 할 줄 모르고 있던터라 갑자기 들은 그말에 너무
눈물이 나올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또 접었습니다 그 아이와의 인연을.....
그리고 바로 저번주에 일입니다. 5월의 악몽..
친구녀셕의 군대 동기입니다. 제 친구는 재대하고 일본으로 연수를 갔거든요
친구의 군대동기 ...몇번 친구랑 보긴했지만 단둘이 만나지는 않았기에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렇게 잊고 지냈는데 근데 4월 말쯤에 우연히 편의점에 갔다가 그곳에서 알바하는
그 녀석을 만났습니다. 저는 기억을 못했는데 절 기억하더군요 그렇게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다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번주 자기 알바 쉰다고 밥이나 먹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만났습니다.
밥먹고 제가 밥값을 냈죠 그러니 그럼 자기가 영화를 보여주겠다더군요
그렇게 영화를 보고 11시 갑자기 피곤하다고 하는겁니다.
그럴 수 있죠 매일 같이 알바를 하니 , 그래서 바로 택시 잡고 집에가라고 했습니다.
바래도 주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이렇게 헤어지기 아쉽다고 술이나 먹자더군요
피곤한데 괜찮겠니? 라고 했더니 그럼 편하게 모텔가서 먹잡니다.
엄청 친한것도 아닌데 단둘이 만난건 처음인데 ? 모텔에서 술을먹자니요
도대체 저는 남자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이길래 이런 식으로 애기를 하는거죠..
22살때까지는 안그랬는디 작년 부터 계속 이런 남자들만 꼬입니다.
팔짜가 뭐 이런지 엄청 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