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7인 회사원이에요 미니스커트 요즘 유행이잖아요. 여성분들 많이들 입고 다니시고.. 저도 가끔 입곤 하는데요.. 제키가 160에 46~47 정도 나가구요 키가 작아서 항상 힐을 신고 댕기구요.. 헌데 27살 여성이 미니스커트 입고다니면 어떤가 해서요.. 나이에 안맞는다던지 그런생각 드시나요 ? 아. 또하나 엊그제 제가 친구하고 쇼핑을 하다가 충동구매를 한 옷이 있는데요 흰색반팔남방에 빨강색으로 콩알만한 땡땡이가 전체적으로 있고 어깨에 뽕 약간있고 가슴밑부분부터 단추 달려있고 가슴부분에 리본으로 묶어 입는옷이에요 블라우스식으로된 남방이에요 제가 그런스탈 옷을 좋아라 하는지라 디자인도 예쁘고 해서 보자마자 질러버렸거든요. 이만원대라 가격도 큰 부담이 없어서 마리죠.. 제 칭구도 입은거 보더니 이뿌다고 했었구요. 참고로 제 친구는 솔직한 편이라 제가 옷살떄 이상하면 이상해 사지 말라고 그 자리에서 말하는 애거든요.. 그리고 자랑같이 들리시겠지만 ^^;; 제가 얼굴이 흰편이라 그런색깔 잘받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그 다음날 바로 출근할때 흰바지에 그 새로산 남방을 입고 출근을 했습니다 헌데 저희 남자 직원중에 저보다 한살 아래인 남자애가 있는데 제 그 난방을 보더니 옷이 너무 큐티 한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리본을 보면서 말이죠) 그래서 왜그러냐고. 나 원래 이런옷 좋아한다고 말했더니 그건 그런데 이제 나이를 생각해야지 .. 하면서 웃으면서 말하더군요. 그말듣고 충격이었어요.. 저 인제 이런 옷 입을 나이는 지난건가요 ? ㅠㅠ 레이스나 리본달린옷이나 미니스커트 이런 종류의 옷 즐겨 입거든요. 제가 소심해서 그한마디 듣고나니 이제이런옷 입을 나이는 지난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여 여성분들. 남성분들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지... 제 나이에 레이스 옷이나 리본달린 옷 입고 다니는거 나이에 안어울린다고 생각되세요? 나이먹는것도 서러운데 옷도 입고싶은대로 못입으려하니 참 서글퍼지네요 악플은 사절할께요 ------------------------------------------------------------------------------------ 보통 톡 되고 나면 우와 자고 일어났는데 톡이 되었네요. 이러잖아요 들 그말 맞네요 정말 ㅎㅎ 그치만 저 솔직히 톡 될꺼란거 예상 좀 했었어요 주제가 이렇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질꺼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근데 예감이 정말 맞아떨어지니 기분 좋네요. 신기하기도 하고.. 저 a형 맞아요. 전형적인 소심한 a형 그리고 자랑이냐고 하신 분들이 계신데 제 키와 몸무게를 굳이 말씀드린건 제 나이만 가지고 다른분들께서 판단하시기는 너무 막연한것 같아 덧붙여 설명을 해드린거구요.. 그렇다고 사진을 올릴순 없는거잖아요 ㅎㅎ 그리고 그 남자 직원 제가 예뻐보여서 한말은 아니에여 ㅋㅋ 여친도 있구요.. 리플들 하나하나 다 읽어 보는중이에요.. 워낙 많은 리플이지만 제 글에 관한 리플이다 보니 많은 조언들 감사드리구요 ^^ 앞으로도 계속 제 스타일대로 입을려구여 ㅎㅎ 어울리게만 입는다면 나이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것 같아요.. 아무쪼록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여성분들! 미니스커트 입을수 있는 나이가 몇세까지라고 생각되세요?
저는 올해 27인 회사원이에요
미니스커트 요즘 유행이잖아요. 여성분들 많이들 입고 다니시고..
저도 가끔 입곤 하는데요..
제키가 160에 46~47 정도 나가구요
키가 작아서 항상 힐을 신고 댕기구요..
헌데 27살 여성이 미니스커트 입고다니면 어떤가 해서요..
나이에 안맞는다던지 그런생각 드시나요 ?
아. 또하나 엊그제 제가 친구하고 쇼핑을 하다가 충동구매를 한 옷이 있는데요
흰색반팔남방에 빨강색으로 콩알만한 땡땡이가 전체적으로 있고 어깨에 뽕 약간있고 가슴밑부분부터 단추 달려있고 가슴부분에 리본으로 묶어 입는옷이에요
블라우스식으로된 남방이에요
제가 그런스탈 옷을 좋아라 하는지라 디자인도 예쁘고 해서 보자마자 질러버렸거든요.
이만원대라 가격도 큰 부담이 없어서 마리죠.. 제 칭구도 입은거 보더니 이뿌다고 했었구요.
참고로 제 친구는 솔직한 편이라 제가 옷살떄 이상하면 이상해 사지 말라고 그 자리에서 말하는 애거든요..
그리고 자랑같이 들리시겠지만 ^^;; 제가 얼굴이 흰편이라 그런색깔 잘받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그 다음날 바로 출근할때 흰바지에 그 새로산 남방을 입고 출근을 했습니다
헌데 저희 남자 직원중에 저보다 한살 아래인 남자애가 있는데 제 그 난방을 보더니
옷이 너무 큐티 한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리본을 보면서 말이죠)
그래서 왜그러냐고. 나 원래 이런옷 좋아한다고 말했더니
그건 그런데 이제 나이를 생각해야지 .. 하면서 웃으면서 말하더군요.
그말듣고 충격이었어요..
저 인제 이런 옷 입을 나이는 지난건가요 ? ㅠㅠ
레이스나 리본달린옷이나 미니스커트 이런 종류의 옷 즐겨 입거든요.
제가 소심해서 그한마디 듣고나니 이제이런옷 입을 나이는 지난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여
여성분들. 남성분들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지...
제 나이에 레이스 옷이나 리본달린 옷 입고 다니는거 나이에 안어울린다고 생각되세요?
나이먹는것도 서러운데 옷도 입고싶은대로 못입으려하니 참 서글퍼지네요
악플은 사절할께요
------------------------------------------------------------------------------------
보통 톡 되고 나면 우와 자고 일어났는데 톡이 되었네요. 이러잖아요 들
그말 맞네요 정말 ㅎㅎ
그치만 저 솔직히 톡 될꺼란거 예상 좀 했었어요
주제가 이렇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질꺼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근데 예감이 정말 맞아떨어지니 기분 좋네요. 신기하기도 하고..
저 a형 맞아요. 전형적인 소심한 a형
그리고 자랑이냐고 하신 분들이 계신데 제 키와 몸무게를 굳이 말씀드린건 제 나이만 가지고 다른분들께서 판단하시기는 너무 막연한것 같아 덧붙여 설명을 해드린거구요..
그렇다고 사진을 올릴순 없는거잖아요 ㅎㅎ
그리고 그 남자 직원 제가 예뻐보여서 한말은 아니에여 ㅋㅋ
여친도 있구요..
리플들 하나하나 다 읽어 보는중이에요.. 워낙 많은 리플이지만 제 글에 관한 리플이다 보니
많은 조언들 감사드리구요 ^^
앞으로도 계속 제 스타일대로 입을려구여 ㅎㅎ
어울리게만 입는다면 나이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것 같아요..
아무쪼록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