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톡에 군대가기 싫어서.. 양심적반대인가 뭔가?? 그 글을 읽고 그냥 갑자기 글씁니다. ㅎㅎ 제가 20살 이전에는 군인보면 아저씨같구 왠지 안씻는거 같구..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좀 나이를 먹다보니(?) -_- 군인이 너무너무 멋있는거 있죠. 그냥 서있는것 자체로 폼나보이구, 잘생겨보이구 믿음직스러워 보이고 어느샌가 남친들을 사귀거나 그럴때에도 군대안간사람 & 군대간사람 이런식으로 따져서 군대갔다온사람을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왠지 군대 안갔다고 하면.. 남자로써 매력이 덜 하는듯.. -_-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런데 제 주위에서도 군인들 너무 좋아하고 군대갔다온 친구들 너무 좋아하거든요.. (여자애들) 뭐라고 할까.. 군대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가? 전 군대이야기도 엄청 재미있어요 ㅋㅋ 군대에서 있으면서, 실제 전쟁났을때처럼 유서같은것도 써보고.. 또 사회에서 어떻해 할지.. 이성에 대한 가치관등.. 생각할 시간이 많아서.. 자신의 가치관가 꿈 희망이 많이 전환되고 바뀌는 시기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책임감이 강해진다고.. 군대갔다온 오빠들이나 친구들 다들 그러더라고요.. 또 군대에서 삽질?? 하는것도 땡볕에 엄청 힘들텐데.. 나라와 부모 친구들을 위해서 그렇게 노력하고 힘들어도 이겨내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나 할까요? 정말 정말 거짓말이 아니라.. 그 땀방울 하나하나가 너무 멋져보일거 같구.. 전 군대있는애들하고 말할때는 항상 "우리나라를 지켜줘서 너무 고마워" 라고 말을 합니다. 남자분들은 여자들 보다 힘도 훨씬 쎄잖아요. 그런것때문인지는 몰라도..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군대 다녀오신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구나~ 정말 쎈가봐~ (마음이랑 몸이랑) 그러면서 괜히 두근두근 설레이고. 군대차 같은거 지나가도 괜히 이쁘게 보일라고 이쁜척 하고 전 막이러는데 ㅋㅋㅋ 다른분들은 안그러시나요? ㅋㅋ 아참~ 그리고 이제는 군인들이 친구들 보다는 동생들이 많이 가게 되었구 제 동생은 올해 6월달에 스스로 지원해서, 뭐 나오기를 기다리구 있는데요.. 철없게만 보였던 제동생이 군대갈준비를 하니, '이놈도 이제 곧 남자다운 남자가 되는건가?" 이런저런 생각을 한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1
갑자기 톡에 군인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군인 멋있지 않나요? ㅎㅎ
음~ 톡에 군대가기 싫어서.. 양심적반대인가 뭔가?? 그 글을 읽고 그냥 갑자기 글씁니다. ㅎㅎ
제가 20살 이전에는 군인보면 아저씨같구 왠지 안씻는거 같구..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좀 나이를 먹다보니(?) -_- 군인이 너무너무 멋있는거 있죠.
그냥 서있는것 자체로 폼나보이구, 잘생겨보이구 믿음직스러워 보이고
어느샌가 남친들을 사귀거나 그럴때에도
군대안간사람 & 군대간사람
이런식으로 따져서 군대갔다온사람을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왠지 군대 안갔다고 하면..
남자로써 매력이 덜 하는듯.. -_-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런데 제 주위에서도 군인들 너무 좋아하고 군대갔다온 친구들 너무 좋아하거든요.. (여자애들)
뭐라고 할까..
군대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가? 전 군대이야기도 엄청 재미있어요 ㅋㅋ
군대에서 있으면서, 실제 전쟁났을때처럼 유서같은것도 써보고.. 또 사회에서 어떻해 할지..
이성에 대한 가치관등.. 생각할 시간이 많아서.. 자신의 가치관가 꿈 희망이 많이 전환되고
바뀌는 시기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책임감이 강해진다고..
군대갔다온 오빠들이나 친구들 다들 그러더라고요..
또 군대에서 삽질?? 하는것도 땡볕에 엄청 힘들텐데.. 나라와 부모 친구들을 위해서
그렇게 노력하고 힘들어도 이겨내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나 할까요?
정말 정말 거짓말이 아니라..
그 땀방울 하나하나가 너무 멋져보일거 같구..
전 군대있는애들하고 말할때는 항상 "우리나라를 지켜줘서 너무 고마워" 라고 말을 합니다.
남자분들은 여자들 보다 힘도 훨씬 쎄잖아요.
그런것때문인지는 몰라도..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군대 다녀오신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구나~ 정말 쎈가봐~ (마음이랑 몸이랑) 그러면서
괜히 두근두근 설레이고. 군대차 같은거 지나가도 괜히 이쁘게 보일라고 이쁜척 하고
전 막이러는데 ㅋㅋㅋ 다른분들은 안그러시나요? ㅋㅋ
아참~ 그리고 이제는 군인들이 친구들 보다는 동생들이 많이 가게 되었구
제 동생은 올해 6월달에 스스로 지원해서, 뭐 나오기를 기다리구 있는데요..
철없게만 보였던 제동생이 군대갈준비를 하니, '이놈도 이제 곧 남자다운 남자가 되는건가?"
이런저런 생각을 한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