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현재... 사귄지 5개월되는 남자친구...3달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젠 정 반대입니다. 같이 있으면 너무 싫고... 하지만 받은것도 많고 그 사람이 아깝기도하고 서울에서 제일좋은 의대를나왔고 잘나가는 병원장 아들입니다..집안도 빵빵하고 그런사람이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 매일밤 당직을 서면서 돈을 벌어 명품사주고... 그러다가 그 사람 아이를 한번 지웠습니다. 그리고 나선 서로 사이가 너무 안좋아졌습니다. 매일 싸우고 다투고...이젠 정말 꼴도 보기 싫을정도로...하지만 헤어지기엔 너무 걸림돌이 많습니다. 그 사람이 해준것...나에게 바친 헌신... 부모님들께 인사도 다하고.. 자꾸만 갈수록 결혼상대자가 아니라는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선을봤습니다. 첫눈에 너무 반했습니다.. 너무 잘생기고 키도크고 한의사에다가 집안도 빵빵하고.. 그 남자가 진지하게 사귀자고 했습니다. 저 너무 나쁜여자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남자친구는 너무 싫은데 헤어지면 그 사람이 너무 불쌍하고 제가 너무 나쁜 사람인거 같아서 헤어지지 못하겠지만... 선 본 사람이 너무 좋습니다.... 어떻해야 할까요...정말 앞이 까마득하네요...ㅜㅜ
저같은여자 아주 나쁘죠...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현재...
사귄지 5개월되는 남자친구...3달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젠 정 반대입니다.
같이 있으면 너무 싫고...
하지만 받은것도 많고 그 사람이 아깝기도하고
서울에서 제일좋은 의대를나왔고 잘나가는 병원장 아들입니다..집안도 빵빵하고
그런사람이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 매일밤 당직을 서면서 돈을 벌어 명품사주고...
그러다가 그 사람 아이를 한번 지웠습니다.
그리고 나선 서로 사이가 너무 안좋아졌습니다.
매일 싸우고 다투고...이젠 정말 꼴도 보기 싫을정도로...하지만 헤어지기엔 너무 걸림돌이 많습니다.
그 사람이 해준것...나에게 바친 헌신...
부모님들께 인사도 다하고..
자꾸만 갈수록 결혼상대자가 아니라는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선을봤습니다.
첫눈에 너무 반했습니다..
너무 잘생기고 키도크고 한의사에다가 집안도 빵빵하고..
그 남자가 진지하게 사귀자고 했습니다.
저 너무 나쁜여자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남자친구는 너무 싫은데 헤어지면 그 사람이 너무 불쌍하고 제가 너무 나쁜 사람인거 같아서
헤어지지 못하겠지만...
선 본 사람이 너무 좋습니다....
어떻해야 할까요...정말 앞이 까마득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