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가족한테 말을 할수도 없고 너무 고민이 되서 올려봅니다. 저는22살 이구요 10년 전에 엄마가 재혼을 하셔서 새아버지.엄마 .막내오빠와 저하고 한집에서 살았습니다. 다른 가족들은 다 나가서 따로 살고있구요 그전까진 새아버지가 불편하고 싫어도 그냥 같이 살만 했는데 제가 일을 그만둔지라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새아버지랑 같이 집에 단둘이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새아버지께서도 일을 안하고 계시고.. 막내오빠와 엄마는 밤 늦게 들어오시구요 그런데 어느날은 방에서 혼자 놀고 있는데 얼굴 마사지를 해주신답시고 절 안방으로 부르시더라구요... 대화도 잘 안하고 형식적인 인사만 주고받는 사이였는데 어리둥절하면서 거절하기도 좀 그렇고 해서 들어가서 마사지 기계로 얼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 . 썩 느낌은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오빠와 엄마가 새벽 늦게까지 집에 안들어오드라구요 새벽2시쯤 ?? 제 방문을 똑똑 두드리시고 들어오시길레 무슨일이시냐고 했드니만은 잠안자고 있었냐고 엄마가 오늘 안들어오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냐고 그러고 있는데 그새벽에 갑자기 또 마사지를 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이상하기도 하고 거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후쯤에 또 혼자 놀고있는데 방으로 또 들어오셔서는 또 마사지를 해주신다고 안방으로 들어오라고 하시드라구요 .. 저는 한번 거절도 했는데 또 거절하면 성의를 무시하는것 같기도 하고.. 해서 안방으로 갔는데 첨에는 의자에 앉아서 받았는데 이번엔 드러누우라고 하시드라구요 .. 전 의심없이 드러누웠죠 .. 거기서부터가 잘못이였죠 마사지를 하는데 계속 제 귓볼을 만지작 거리시는거에요 .. 기분이 않좋아서 있는데 마사지를 한 20분 정도 했을까?? 갑자기 배마사지를 해준답시고 다큰 처녀의 배를 홀라당 까드라구요 전 놀라서 됐다고 거절을 했지만 무작정 하시드라구요 ..한 3분정도 지났을까?? 집 현관문이 철커덕 소리가 나드니 띵동하고 초인종 소리가 나드라구요 새아버지께선 나가서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막내오빠가 예비군 훌련을 받고 들어왔드라구요 저희집은 원래 위에있는것만 잠그고 다니는데 새아버지가 아랫키까지 잠그셨드라구요 그러더니 문을 열어주고 후다닥 방안으로 들어오시드니만은 후다닥 제 배를 닦아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제가 닦을께요 했는데 갑자기 새아버지 손이 제 팬티 안까지 들어오드라구요 전 놀라서 손을 탁 쳤습니다. 그리고 오빠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 계획을 하시고 그러신건지 .. 아님 제가 의심을 하고있는건지.. 그 이후로도 몇번 자꾸 마사지를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거절해왔습니다. 단둘이 집에있기도 무섭구요 ... 엄마한테 말하자니 ..말을 못하겠고 오빠한테 말하자니... 오빠가 새아버지를 죽일꺼 같고 ...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새아버지가 저에게 변태행각을 해요
이걸.. 가족한테 말을 할수도 없고 너무 고민이 되서 올려봅니다.
저는22살 이구요
10년 전에 엄마가 재혼을 하셔서 새아버지.엄마 .막내오빠와 저하고
한집에서 살았습니다.
다른 가족들은 다 나가서 따로 살고있구요
그전까진 새아버지가 불편하고 싫어도 그냥 같이 살만 했는데
제가 일을 그만둔지라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새아버지랑 같이 집에 단둘이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새아버지께서도 일을 안하고 계시고.. 막내오빠와 엄마는 밤 늦게 들어오시구요
그런데 어느날은 방에서 혼자 놀고 있는데 얼굴 마사지를 해주신답시고
절 안방으로 부르시더라구요... 대화도 잘 안하고 형식적인 인사만 주고받는 사이였는데
어리둥절하면서 거절하기도 좀 그렇고 해서 들어가서 마사지 기계로 얼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 . 썩 느낌은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오빠와 엄마가 새벽 늦게까지 집에 안들어오드라구요
새벽2시쯤 ?? 제 방문을 똑똑 두드리시고 들어오시길레 무슨일이시냐고
했드니만은 잠안자고 있었냐고 엄마가 오늘 안들어오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냐고 그러고 있는데 그새벽에 갑자기 또 마사지를 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이상하기도 하고 거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후쯤에 또 혼자 놀고있는데 방으로 또 들어오셔서는
또 마사지를 해주신다고 안방으로 들어오라고 하시드라구요 ..
저는 한번 거절도 했는데 또 거절하면 성의를 무시하는것 같기도 하고.. 해서
안방으로 갔는데 첨에는 의자에 앉아서 받았는데
이번엔 드러누우라고 하시드라구요 ..
전 의심없이 드러누웠죠 .. 거기서부터가 잘못이였죠
마사지를 하는데 계속 제 귓볼을 만지작 거리시는거에요 ..
기분이 않좋아서 있는데 마사지를 한 20분 정도 했을까??
갑자기 배마사지를 해준답시고 다큰 처녀의 배를 홀라당 까드라구요
전 놀라서 됐다고 거절을 했지만 무작정 하시드라구요 ..한 3분정도 지났을까??
집 현관문이 철커덕 소리가 나드니 띵동하고 초인종 소리가 나드라구요
새아버지께선 나가서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막내오빠가 예비군 훌련을 받고 들어왔드라구요
저희집은 원래 위에있는것만 잠그고 다니는데 새아버지가 아랫키까지 잠그셨드라구요
그러더니 문을 열어주고 후다닥 방안으로 들어오시드니만은 후다닥 제 배를
닦아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제가 닦을께요 했는데 갑자기 새아버지 손이
제 팬티 안까지 들어오드라구요 전 놀라서 손을 탁 쳤습니다.
그리고 오빠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 계획을 하시고 그러신건지 .. 아님 제가 의심을 하고있는건지..
그 이후로도 몇번 자꾸 마사지를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거절해왔습니다.
단둘이 집에있기도 무섭구요 ...
엄마한테 말하자니 ..말을 못하겠고 오빠한테 말하자니...
오빠가 새아버지를 죽일꺼 같고 ...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