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밤늦게 다름남자불러서 또술먹고단둘이찜질방가는내여자친구

이해않돼2007.05.22
조회290

몸도 아프다고 쓰러지겠따고 하던 내 여자칭구   저녁에 그애칭구랑  나가서 술을 먹고서.


밤늦게 지하철타고 1시간정도 걸리는 곳에 남자있는곳으로 가서 술을 먹고.. 단둘이 찜질방을

갑니다... 아무리 둘이 친한친구라지만... 저로선 도저히 이해가가지않는대

신경질내면.. 자기가생각해서 자기가 괜찮으니까 저한텐 미안한게 없다내요 ㅎㅎㅎ.

제가 이상한걸까요 찜질방에가선  여자칭구옆에 그남자가 잠을잤따내요.. ㅎㅎ.

이해가 않가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