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엽아 오늘 경기 잘하기를 부탁한다. 올 인터리그는 승엽이도 잘하고 팀 성적도 좋기를... 벌써 7탄이네요. Lucky 7입니다 Lucky 7의 제목은 사랑하는 우리딸입니다. 6탄의 새댁 한분이 어린아이 키운다고 해서리... 그리고 돈 버는 방법도 곧 올리겠습니다. 세상 구경을 하고 싶어서인지... 일찍 마나님 뱃속에 찾아온 아이... 연휴중 시골을 다녀오려고 했다. 그런데 만삭인 아내가 걱정이었다. 아내는 아직 출산 예정일 보름이나 남았다고 다녀와라고 한다. 웬지 가기 싫었다. 아니 가서는 안될것 같았다. 저녁먹고 갑자기 집사람이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많다. 집사람이 소변은 아닌것 같은데 이상한게 소변처럼 계속 나온다고 한다. 어리던 우리 부부 그게 양수가 터진건지 몰랐다. 병원에 찾아 가면서 피난가는 사람마냥 이것 저것 다 챙겨서 병원에 갔다. 우리 딸 태어나던날... 어제밤 9시에 들어갔는데... 아무런 소식이 없다. 지금은 출산할때 남편도 들어간다고 하는데.. 경북 구미시 순천향 병원에서는 남자는 분만소에 못 들어간다. 함께온 아주머니 및 할머니는 신문지깔고 여기저기 바닥에 있다. 젊은 남자인 나는 그냥 서있었다. 그리고 오전 6시 47분 공주가 태어났다고 한다. 시댁이나 처가에서 아무도 오지 않았기에.. 공주를 처음 본 사람은 나였다. 한쪽눈은 떠있고 한쪽눈은 감겨져 있다. 공주 태어나고 3일 뒤.. 자연분만이라서 퇴원하라고 한다. 병실이 좁았다. 그래서 자연분만한 산모는 3일이면 퇴원하라고 한다. 수술환자가 병원에서는 더 돈이 되나보다. 아이데리고 병원나오는데.. 우리 부부 나이가 어려서 어떻게 할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키워라는 말도 없이 나가라고 한다. 어디서 들었는지 찬바람 쇠면 안된다는 이야기 들은 것 같아서.. 담요로 잘 덮고 데려왔다. 혹시나 아이가 울면 아프지는 않는지 별걱정 다하면서 컷다. 공주 태어난지 100일.. 집사람은 한번 잠에 들면 천하무적이다. 항우장사가 없고 가도 일어나지 않는다. 잠자다가 옆에 누가 스치는 소리만 들으면 잠에서 깨는 사람이므로..... 새벽에 아이가 울면 분유를 타서 먹이는 일은 내몫이다. 물론 기저귀 가는 일도.. 이제 이 아이가 한 술 더 떠서.. 잠투정을 한다.. 내가 앉고 자장가를 불러주어야 잔다. 공주 태어난지 250일.. 이제 아이가 세상 사는 방법을 터득했다. 천하무적인 집사람 옆에서 자다가 아무리 울어봤자.. 집사람 세상모르고 잔다. 직장에서 일하는 내가 피곤해서 어떤날은 거실에서 혼자 잤다.. 그런데 집사람 옆에서 자던 아이가.. 거실까지 기어 나와서 내옆에서 운다.. 아무래도 내옆에서 울어야 분유든지 기저귀를 갈아 준다는 것을 터득했다. 시간 관계상 빨리 지나 가겠습니다. 공주 태어난지 3년 후.. 공주에게 동생 왕자가 태어났다.. 그런데 공주가 동생 왕자에 대해서 시샘이 많이 늘었다. 엄마를 뺏겼다고 생각하는거 같다. 왕자에 대한 시샘이 아주 강하다. 그래서 아빠는 자기 것.. 엄마는 못난 동생 것 이라고 생각하는것 같다. 그래서 동생태어나서 부터 공주는 매일밤 나와 잠자리를 했다. 무슨일을 하던 아빠하고만 했다. 집 컴퓨터가 이상이 있는지 글게 글을 쓰면 다운이 되네요. 그래서 길게 쓰지않고 8탄에서 이어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돈 벌어 오는 집사람의 유세 7
승엽아 오늘 경기 잘하기를 부탁한다.
올 인터리그는 승엽이도 잘하고 팀 성적도 좋기를...
벌써 7탄이네요.
Lucky 7입니다 Lucky 7의 제목은
사랑하는 우리딸입니다.
6탄의 새댁 한분이 어린아이 키운다고 해서리...
그리고 돈 버는 방법도 곧 올리겠습니다.
세상 구경을 하고 싶어서인지...
일찍 마나님 뱃속에 찾아온 아이...
연휴중 시골을 다녀오려고 했다.
그런데 만삭인 아내가 걱정이었다.
아내는 아직 출산 예정일 보름이나 남았다고 다녀와라고 한다.
웬지 가기 싫었다. 아니 가서는 안될것 같았다.
저녁먹고 갑자기 집사람이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많다.
집사람이 소변은 아닌것 같은데 이상한게 소변처럼 계속 나온다고 한다.
어리던 우리 부부 그게 양수가 터진건지 몰랐다.
병원에 찾아 가면서 피난가는 사람마냥 이것 저것 다 챙겨서 병원에 갔다.
우리 딸 태어나던날...
어제밤 9시에 들어갔는데...
아무런 소식이 없다.
지금은 출산할때 남편도 들어간다고 하는데..
경북 구미시 순천향 병원에서는 남자는 분만소에 못 들어간다.
함께온 아주머니 및 할머니는 신문지깔고 여기저기 바닥에 있다.
젊은 남자인 나는 그냥 서있었다.
그리고 오전 6시 47분 공주가 태어났다고 한다.
시댁이나 처가에서 아무도 오지 않았기에..
공주를 처음 본 사람은 나였다.
한쪽눈은 떠있고 한쪽눈은 감겨져 있다.
공주 태어나고 3일 뒤..
자연분만이라서 퇴원하라고 한다.
병실이 좁았다.
그래서 자연분만한 산모는 3일이면 퇴원하라고 한다.
수술환자가 병원에서는 더 돈이 되나보다.
아이데리고 병원나오는데..
우리 부부 나이가 어려서 어떻게 할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키워라는 말도 없이 나가라고 한다.
어디서 들었는지 찬바람 쇠면 안된다는 이야기 들은 것 같아서..
담요로 잘 덮고 데려왔다.
혹시나 아이가 울면 아프지는 않는지 별걱정 다하면서 컷다.
공주 태어난지 100일..
집사람은 한번 잠에 들면 천하무적이다.
항우장사가 없고 가도 일어나지 않는다.
잠자다가 옆에 누가 스치는 소리만 들으면 잠에서 깨는
사람이므로.....
새벽에 아이가 울면 분유를 타서 먹이는 일은 내몫이다.
물론 기저귀 가는 일도..
이제 이 아이가 한 술 더 떠서..
잠투정을 한다.. 내가 앉고 자장가를 불러주어야 잔다.
공주 태어난지 250일..
이제 아이가 세상 사는 방법을 터득했다.
천하무적인 집사람 옆에서 자다가 아무리 울어봤자..
집사람 세상모르고 잔다.
직장에서 일하는 내가 피곤해서 어떤날은 거실에서 혼자 잤다..
그런데 집사람 옆에서 자던 아이가..
거실까지 기어 나와서 내옆에서 운다..
아무래도 내옆에서 울어야 분유든지 기저귀를 갈아 준다는 것을 터득했다.
시간 관계상 빨리 지나 가겠습니다.
공주 태어난지 3년 후..
공주에게 동생 왕자가 태어났다..
그런데 공주가 동생 왕자에 대해서 시샘이 많이 늘었다.
엄마를 뺏겼다고 생각하는거 같다.
왕자에 대한 시샘이 아주 강하다.
그래서 아빠는 자기 것..
엄마는 못난 동생 것 이라고 생각하는것 같다.
그래서 동생태어나서 부터 공주는 매일밤 나와
잠자리를 했다.
무슨일을 하던 아빠하고만 했다.
집 컴퓨터가 이상이 있는지 글게 글을 쓰면 다운이 되네요.
그래서 길게 쓰지않고 8탄에서 이어지겠습니다.
죄송합니다.